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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친 방금 생각났다. 요즘 공부 열심히 하는 나 칭찬해. 하루가 끝나기 10분 남았는데 함 써본다. 오늘 딱히 별 일은 없고 좀 더 늦게까지 공부를 할 거 같다. 감기 또 걸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끝.(귀찮음) 오늘 추천곡 뉴이스트 더블유 있다면 하루를 돌아보는 순간.
세상에는 딱 두 종류의 사람들이 산다. 지배자, 피지배자. 김채원은 그 두 가지 계층 중 명백한 지배자였으며, 지배자 중에서도 상류에 속하는 지배자였다. 부모님은 두 분 다 유명 대학 교수님에, 머리 좋고 예쁘고, 사랑받으며 자란 외동딸인, 김채원. 김채원은 어디를 가나 주인공이었다. 인간관계에서 한 번도 을이 되어본 적 없었으며, 누군가에게 매달려본 적도...
이틀 전 일기를 쓰는김에 어제꺼 일기까지 쓸까 하다가 참았다. 좀 아닌것같아서.. 어제도 오늘도 그저 그런 하루. 평범한 휴일. 특별함이라곤 롤드컵이 전부였다. 그저 일어나서 밥먹고 게임좀 하다가 현타오면 유튜브좀 보고 게임좀 더 하다가 롤드컵을 봤다. 어제는 무려 프나틱 경기가 있던 날이라 후임들 방에서 다같이 봤다. 사실 말이 후임이지 그냥 친구느낌.....
100일 글쓰기가 유행하는 요즈음 소설 쓰기(사실은 팬픽쓰기)를 시작한지는 조금 됐지만 일기를 쓰기 시작한건 오늘이 처음이다. Q&A북도 5년을 채우지 못하는데 이 바쁜 일상 속에서 일기를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무시해 왔는데, 그냥 드문드문이라도 써 나가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충동적인 시작이다 뭐 그런 이야기...
주말 오후 알바는 여유롭다. 오피스텔 4동 사이에 있는 유일한 gs25에선 매일 오는 사람만 온다. 퇴근하고 맥주 사러 오는 사람들. 담배사러 오는 근처 현장 노동자들. 치킨이나 음료수 사러 친구들끼리 우르르 몰려오는 초등학생. 누가봐도 존나 좃고딩들은 신분증도 없이 담배를 사러 오고. 그냥 내가 집이 아닌 밖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 그 자체가 사람을 피곤...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했다. 글을 읽기 위해 크레마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아이패드를 구매하게 됐다. 사실 반쯤은 충동구매였다. 크레마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갑자기 아이패드를 추천받았고.. 추천받은 지 6시간 만에 결제를 끝내버렸다. 그래도 나름 강남역 알라딘 중고서점까지 가서 크레마와 아이패드 미니를 비교 체험해보는 성의는 보였다. 옷이나 ...
나는 겁이 많다. 무서워하는게 아주 많다는 뜻이다. 저번에 트위터에서 #무서워하는_것 해시태그를 해본적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만 다섯개가 뚝딱 나왔다. 오늘 하나씩 얘기를 풀어보자. 첫번째는 개구리. 나는 개구리가 너무 무섭다. 사실 개구리에 대한 안 좋은 기억들이 몇개 있기 때문이다. 어렸을때 시골에서 있었던 일이다. 사촌언니들과 놀러나서는 길이었다. 집에...
1.낮공 때서야 알아챘는데 돌아온 제이 보자마자 섭은기 시선이 발목으로 향하는거 좀 미친 거 아니냐ㅠ 2.진짜 제이야 행복해야돼....ㅠㅠㅠ 3.발목을 다쳤을 때는 이미 자신이 복제로봇이란 걸 알아버린 뒤라는 걸 내가 너무 늦게 알아버려찌ㅠㅠ 4.마지막에 손 내미는 걸 머뭇대며 떠는데 그게 너무 짠하고 슬픈거야ㅠㅠㅜㅠ제이야ㅠㅠㅠ처음아ㅠㅜㅠㅡㅜ 5.은기가 제...
책장 정리를 했더니 책이 너무 딱 맞게 들어간다 앞으로 새 책 사면 어디에 꽂지 1. 책장을 새로 산다 2. 안 읽는 책을 정리한다 3. 책은 역시 이북이지 마땅한 대처방안이나 보상안도 없이 도서정가제 실시한 쌉놈이 하루빨리 죽어 없어졌으면 좋겠다 마음 읽는 소녀 린 상하권을 죽기 전에는 구해야 할 텐데 오늘의 노래는 심규선 - 폭풍의 언덕 https://...
1.니스를 같이 갔던 그 제이는 복제품이라고 말하는데 여누제이가 울 것 같은 눈인 거죠... 서로에게 잘된 일이잖아, 하면서 울지 않으려 주먹 꾹 쥐는 거 넘 슬퍼ㅠㅜ 2.우주로 보내준다고 할 때 코드번호 KDN45라고 불리는 순간 주먹 쥐었다 펴는 처음이가 너무 슬프구여ㅠㅜ 3.무릎 베개 정면이었는데 앉은 섭은기 등 콕콕 하더니 제 무릎 톡톡하는 여누제이...
요즘들어 왜이렇게 자주 깜빡하는지 모르겠다. 18일 밤에 자기 직전에 생각나서 지금 쓰긴 늦었으니 일어나면 쓰자 해놓고 오늘 일어날때까지 기억을 못했다. 별일 없이 넘어가는 하루였다면 그냥 어제 일기만 썼을테지만 그건 아니니까 그래도 잘 기억해보자. 우리 부대에서 가족을 초청하는 날이었다. 일병 기수들의 가족들을 초청해 여러분의 가족이 이런 환경에서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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