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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범 람 호랑이가 넘쳐온다 예전에 절에 사는 아이 하나가 산에 오른 적이 있었다. 귀신을 보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남자아이.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곤 벌벌 떨던 그 조그만 몸, 귀신을 보는 아이는 그렇게나 약해보이는데 넌 아주 건강해 보이는 구나. 몸에 흐르는 기운이 좋아보여, 네가 날 방해하겠구나. 죽이려 했으나, 죽이지 못했다. 됐어, 이제 아무렴 상관...
원우는 한솔이를 쳐다보며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한솔이는 원우의 표정을 보고 원우의 말이 진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때, 방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자 원우는 인터폰으로 비서에게 연락해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비서에게 연락하자 마자 문을 벅차고 열며 큰소리를 내며 김민규가 들어왔다. “사무실에 있었네?” 민규가 웃으며 들어오자 뒤에서 비서는 ...
"내가 널 왜 버리냐. 우린 결혼한 사이다. 평생 함께하기로 약속했고 난 널 어떻게든 지킬 거야. 그러니 무서워할 필요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절대 떠나지 않을게. 날 믿어줘." 리바이의 확고하고 단호한 대답에 너는 조마조마하던 마음이 싹 녹는 듯 사라졌음. 너는 리바이의 대답이 고맙고 감동스러워서 더 흐느껴 울었고 리바이 역시 눈가가 촉촉해졌음. 너는 ...
공모전이라던가 2차 창작이라던가..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늦었습니다. 콘티 제작 방식도 바꿔봤는데 어느쪽이 나은지는 좀 더 해봐야 알 것 같네요.. 당분간 이런저런 공모전을 준비하며 완성 될때마다 올릴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가자니까." "싫다 하였습니다." "혼자 무에 그리 바쁘다고." "그 날 사냥을..." "이 놈이. 아직 날짜도 말하지 아니 하였다." 책을 읽던 성운은 제 형님의 말에 책을 내려놓고 시선을 올렸다. 매일 같이 기방에 드나들며 술에 빠져살던 둘째 대군이 무슨 바람이 들어 이리 찾았나 싶더니, 역시나 또 기방 이야기였다. 그러나 둘째 대군이 그리 기방에 드...
* 시라토리자와 올캐러 2차 창작글입니다. * 미스터리/스릴러 장르이기 때문에 무거운 소재가 있습니다. ** 수요일, A.M. 06:13 합숙 사흘 째. “….” 멍하니, 고시키가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힘겹게 몸을 일으키고선, 제 이마를 손으로 짚었다. 열이 나는 것 같진 않은데, 온 몸이 뜨거웠다. 기억이 나진 않지만, 악몽을 꾼 것도 같았다. 식은땀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케이론 학당은 어떻게 봐도 마굿간이라고 불릴 만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케이론 학당에서의 시간은 고통과 오욕, 망신으로 보낸 시간이었다. 한창 자신의 자리를 빼앗겼다는 울분,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막막한 공포, 갑작스럽게 낯선 환경에 짜증이 솟구친 이아손은 부러 그렇게 비야냥대며 불렀다. 그렇게라도 상대를 깎아내리며 자신을 높이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었다...
“영혼과 무한을 넘나드는 모든 힘의 근원이여, 끊임없이 불타오르는 푸른 불꽃이여, 내 몸속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힘이여, 오랜 잠에서 깨어나 내 눈앞의 적에게 심판을 내려다오, 라 틸트!” 순마족조차 일격에 없앨 수 있을 정도로 최강이라 불리는 제르가디스의 정령마법으로 청백색의 빛기둥이 생겼다. “잠들지 않는 영혼들이여, 그대들의 동지들이 지금 내 눈앞에 ...
아래로는 추가적인 만화 한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갑자기 훅 들어온 제노의 행동에 놀란 세준은 팔꿈치로 제노의 가슴팍을 쳤다. '억...' '아...미안해요. 급한 일이 생겨서 가봐야 할 거 같아요. 음식은 거의 다 됐으니까 알아서 차려 먹으세요. 그럼' 생각보다 힘이 들어갔는지 꽤나 아파하는 제노를 보며 세준은 허둥지둥 나갈 채비를 했다. 정신없이 집에 돌아온 세준은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생각할 ...
*들어가기전 포스트를 꼭 읽어주세요. *사실대로 말하자면 씬을 쓰느라 이제 썼네요. 제가 진짜 진성변태라는걸 느꼈어요. 얼른 진도를 빼고싶네요. * 도리벤은 언재 조아라에서 흥할까요 ㅠㅜ 이젠 다봐서 볼게 없다능... 신작까지 싹다 맛봤슴다.. 다음편.. * 다음주는 업무가 많아서 일일연재가 안되고 대충 이틀의 텀이 있을 것같아요. 아마. 12. 하이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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