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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6. 베이킹 캇짱 빡치면 베이킹 하는 버릇 있었음 좋겠다. 스트레스 받는다? 물론 트레이닝이나 병신머리 바보면상 망할데쿠 쳐패기 등등 다른 해소법(?)도 있지만 가끔가다 스트레스 받아서 당분 땡길때 직접 스위츠 만들어 먹는거. 근데 재능맨 바쿠고니까 직접 만든 스위츠도 파는것보다 10203934934829배 맛있고 건강해서 에이반 호시탐탐 바쿠고표 스위츠...
안녕하세요, 532입니다! 제목 그대로 성인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우선 제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일단 이 포스타입은 제가 쓰는 글을 재업로드하기 위해 만들어진 포스타입입니다. 다른 얘기는 다 제쳐두고, 성인글로 올라오는 글에 관해 말하겠습니다. 재업을 하다보니 성인글을 걸고 별로 안 야한것도 올리게 되더라구요. 난 미성년자인데 그 글...
개 같은 플러팅으로 정색하게 만드는 애들은 누구일까 1. 보쿠토 코타로 좋아한다는 거 이미 드림이랑 반 애들이랑 전교랑 옆 동네 네코마 고양이까지 다 아는데 보쿠토 자신만 안 들키고 짝사랑 중이라고 생각할 듯. 매일 아카아시한테 연애 상담하는데 아카아시 죽은 눈으로 아... 네. 하는 일상의 연속. 그러다 보쿠토 드림이 소개팅 나간다는 소문 어디서 주워듣고...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뽀뽀하고 도망가면 반응하는 애들은 누구일까 1. 텐도 사토리 텐도는 여친이 살금살금 다가가는 것도 알고있는데 모르는 척할듯. 그러고 먼일을 하려나~ 하고있는데 여친이 쪽! 하고 도망가면 예상치 못해서 당황은 하지만 도망가려는 여친 붙잡아서 "으응~ 누가 알려준거야~?? 귀여워~"하는... 그러면서 뽀뽀해줄거같은 텐도임ㅠ 2. 미야 아츠무 여친이랑 매일 시트...
* 열람시 자살, 가정폭력에 대한 암시 주의 / 공포 3287자 「헨리 제포드의 시신은 얼마 전 경매로 헐값에 낙찰되어 팔려나간 그의 저택에서 발견되었다. 사인은 음독자살.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그의 죽음은 최근 이어진 사업 실패 및 도박 빚과 관련된 것이라고 짐작된다. 헨리에게 남은 것은 거액의 빚 뿐이었으므로 친인척들은 모두 그의 재산을 상속받는 것...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SNS 팔로워 한정 공개(비밀글) 합니다 :D
*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의역 및 오역 있음 *wishful thinking(소망적 사고): 언젠가 일어날 수 있다고 가정하는 매우 좋지 않은 미래의 사건이나 상황에 대한 상상 또는 토론 나는 눈에 쓰고 있던 안대를 벗겨냈다. 나는 완전히 잠에서 깼고 내 얼굴에 있는 균열은 아프게 달아올랐다. 초록빛으로 맞춰진 내 두 눈이 천장에 반사되었다. 나는 꿈으로부...
※전독시 본편 스포가 있습니다. ※모든 시나리오가 끝난 뒤, 날조 200% 시나리오가 끝난 하늘은 별 하나 찾을 수 없이 캄캄했다. 유중혁은 김독자가 사라졌던 언젠가의 서울 하늘에서 가만가만 헤아렸던 별들을 기억했다. 새카만 하늘에는 쏟아질 것처럼 많은 별이 박혀 있었음에도 무엇으로도 찾을 수 없었던 그의 작은 별. 그 억겁 같았던 찰나의 절망을 유중혁은 ...
재활프로젝트 32일차 032. 별 슈화수진 수진은 별 보는 것을 좋아했다. 어렸을 때 할머니가 졸린 저의 손을 잡고 나가 보여준 밤하늘이 아름다워서였다. 스무 살이 되면서 서울에 올라왔고, 바쁘게 살아왔지만 꼭 한 달에 한 번은 애인과 함께 별을 보러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것도 한 달 전이 끝이었다. 수진을 특히 아끼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수...
[미안 나 오늘 연강이라] 또, 또, 또. 옆에서 괜찮냐고 물어오는 말에 대꾸도 하지 않았다. 괜찮지 않았으니까. 벌써 열여섯 번째 거절 의사였다. 점심을 먹고 와서, 동기와의 약속이 있어서, 속이 좋지 않아서, 교수님이 불러서, 과제 마감이 코앞이라, 이미 점심을 먹어서, 저녁에 거한 식사가 있을 예정이라, 피곤해서···. 우경에겐 점심을 못 먹는 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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