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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괜찮아." 이름: 혜담성별: 남나이: 61키: 161종족: 두루미 요괴외형과 성격:아직 깃털의 형상을 지닌 부분이 섞여 있는, 결이 고운 흑백과 붉은색이 어우러진 머리카락. 뾰족한 귀.새의 것을 닮았던 눈과 손발은 비교적 인간의 형태를 갖추었지만, 아직 손발톱이 검고 손끝이 까맣게 물들어 있다.어릴 적부터 몸에서 떼놓지 않던 붉은 공단은 낡고 크...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에 백만원 대 단가. [신부]와 [신랑]으로 코스프레 하기 위한 엘범 하나에 백만원 대의 단가가 책정되듯이, 결혼은 버블, 허영의 시장이었다. 그리고 한국에서 그 허영의 수도는 서울보다 제주도였다. 제주도 여행이 종종 동남아여행보다 비쌌다. 환율의 차이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자고, 먹는 것 자체가 비쌌다. 한 때 한국인의...
여자 친구 취향 주의 수위 채원은 검사가 된 자기 여자 친구 사무실을 자주 들린다. 채원은 혜주의 하사에게는 아주 친한 친구고, 혜주에게는 사무실에서 안달이 나고 싶은 사랑스러운 여자 친구다. 채원은 대학원에 다니고 있지만 영 성에 차지 않는 듯 혜주의 사무실을 밥먹듯이 온다. 물론, 선한 의도는 아니지만 그리 나쁜 것도 아니기에 혜주는 직속 상사의 꾸지람...
뭐야, 겨우 그 정도 밖에 안 되는건 아니지? 아직아직, 멀었어~ 외관: 이름: 웨스트 (West) 외관나이: 25세 -> 30세 키/몸무게: 173cm/평균 -> 192cm/평균 성격/발랄한, 침착한, 인내심 있는 : 다소 사나운 인상에 비해, 항상 밝은 미소를 짓는 것으로 그런 분위기를 무마시켜 상대방의 경계를 풀어내려고 하며 친절하게 다가간...
[혜권] 독재자 손혜주는 바보다, 나밖에 모르는. 그런 애한테 나쁘게 굴어야 하는 내가, 오히려 손혜주를 더 좋아한다. 바보면 바보일수록 나쁘게 굴고 싶다. 그렇게 태어났는데 뭘 어쩌겠어. 근데 손혜주는 아니다. 바보이면서 동시에 날 조종하는 독재자이다. 바보 같은 손혜주는 내 손을 놓지를 못한다. 계속 잡고 눈을 마주치려고 하고, 풋 웃는다. 나는 그런 ...
좋아해요. 나는 이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었다. 확실히. 사실 저 말 뒤에 어떤 호칭을 붙여야 할 지도 몰랐다. 선영 씨? 아줌마? 언니? 어떤 호칭이든 간에 그 사람은 내게 되물을 것이다. 내 말이가? 물음표 가득할 동글동글한 당신의 얼굴은 상상 속에서조차 귀여웠다. 짐작이나 하고 있을까. 엄마 등쌀에 못 이기는 척 반찬을 들고 당...
가족을 중요시하는 우리나라에서 마음의 상처를 털어놓고 사람에게 위로받고 싶다면,일단 가족단위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 게 [상식적인 가정교육]수준이였다. 하지만 이 다이내믹 코리아에서는 가족도 급속도로 변해버렸다. 불과 반세기 안에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이젠 그 마저도 1인가구 단위로 쪼개졌다.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모두가 교양있는 시민인 척 하면서, 가정교육...
우리가 현재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일 수도 있다는 느낌.우리가 동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나은 모습을 보일 때 받는 그 느낌.이것이야말로 불안의 원천이다.- 알랭 드 보통, 불안. *이번 편은 2016년 1월, 아직 프라이빗 게이트가 일어나기 전 시간대를 기준으로 합니다.곧 감길 것만 같은 퀭한 눈을 하고서, 시원하게 하품을 했다. 새벽부터 일어...
"자자, 시끄러우니까 조용히들 좀 하고. 여기는 들어오는 순간부터 능력제어가 시작되는 실습실이다. 딱 한 명의 센티넬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이 실습실에서 능력을 사용했던 센티넬은 없다. 미치지 않고서야, 설마 여기서 능력을 써본다거나 하는 장난은 하지 않겠지. 능력을 쓰는 순간부터 교육생들에게는 페널티가 부여되니까 주의하도록." 평범한 거리처럼 꾸며진 공...
[혜권] 독사 1 채원은 가끔 혜주가 독사 같다고 느꼈다. 자신의 숨통을 죄여오는, 그리 강하지도 않은데 슬금슬금 자신을 자신의 몸에 가두어 질식시켜 버리는 독사. 근데 싫냐고? 아니, 채원은 오히려 즐겼다. 독사 같은 혜주에게, 재미를 느꼈다. 채원은 부잣집 딸이었고, 혜주는 교환 학생으로 채원의 집에 머물게 되었다. 따분해 늘어지던 채원에게 예쁜 여자인...
*지극히 주관적인 해석이 포함된 글입니다. 다소 미숙합니다.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이별이 벌써부터 두렵소, 루드비히. 살아온 긴 나날 동안 수없이 많은 이별을 겪고 한때 사랑했던 자들을 떠나보냈지만. 이렇게, 열렬히. 진심으로 애정을 쏟아본 건 아마 그대가 처음일 거요. 마치 혜성 같아, 그대는. 우주를 떠도는 혜성이 대기권에 부딪히게...
보내지도 않은 그대의 답장을 읽는 밤 나는 또 하룻밤 안에 사계절을 다 살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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