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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깜빡이자 수영장의 높은 천장이 보였다 안 보였다를 반복했다. 뺨에 와닿는 물이 기분 좋게 차가웠다. 수영장 물 복판에 눕듯이 떠서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는 건 아나스타샤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이따금 귀가 물에 잠기면 들리는 먹먹한 소리는 꼭 다른 세계에 있는 것 같았고, 중력에 저항할 필요 없이 물 위에 떠 있기만 하는 건 너무나 편안해 얕은 잠을 ...
처음부터 죽고 못 사는 사이는 아니긴 했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였지. 시끄럽고 어수선한 신입생 환영회에서 쿤과 눈이 마주친 순간 직감했다. 이 녀석과는 맞지 않겠다. 성격 나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둘은 그때부터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전부 부딪혔다. 얼굴만 마주치면 투닥대는 동기가 있다는 것은 조별과제 많기로 소문난 소수과에서는 재앙을 의미했...
*영탄최한과 김록수의 만남이 보고 싶어 쓴 글.*최한이 최정수 당숙의 아들로 오해받음.*백망되 540, 541화 스포주의.*공백 포함 약 3만 3천 자.*최정수가 최한의 이름을 알고 있다는 설정. 아주 만약에 챙그랑! 금속이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가 귓전을 때렸다. 진통제를 맞고 잠들었던 김록수는 그 소리에 감긴 눈을 떴다. “뭐, 뭐라고요? 다시 말해 봐요...
길거리엔 온통 캐롤이 울려 퍼졌다. 숨결을 따라 이어지는 허연 입김을 보며 이자하는 거리를 걸었다. 지난주 왔던 눈이 언 탓에 길은 군데군데 흰 빛을 띠었다. 허연 입김, 하얀 눈, 시커먼 하늘 사이로 사람들은 온갖 털들에 뒤덮여 있었다. 빵빵한 패딩들 사이를 걷는 이자하 역시 귀 끝이 빨개져 있긴 마찬가지였다. 주머니 속에 넣은 손을 꼼지락거리며 걷던 이...
아처가 더블린에서 공항 수속을 마쳤을 때는 이미 하늘에서 추적추적 빗방울이 떨어지고있었다. 새벽 비행을 마친 사람들만 조용히 발소리를 죽이며 환승 통로를 빠져나가고있었다. 확실히, 비가 자주 내리는 아일랜드다운 날씨였다. 빠듯한 일정이었기에 미리 렌트해둔 차를 타고 예약된 호텔로 가는 내내 아처는 다음 미팅을 체크해야 했다. 아인츠베른의 이름으로 만나는 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시가라키 토무라. * 경찰 바쿠고, 마피아 미도리야&시가라키로 하드보일드 느와르. 역키잡. * 트리거 : 흡연 묘사, 폭력(잘못된 도덕관, 유혈, 신체 절단), 수위(ㄱㄱ 묘사).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본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습니다. 무단 복사와 전재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첫째. 모든...
"...쯧, 또 튀었네" 이미 축시는 되었을 깊은 밤이었다. 눈을 감아도 아씨만 떠오르고, 등잔을 밝혀도 온통 아씨 생각뿐이니 당최 잠에 들 수가 없었다. 붓이라도 놀리면 편해질까 애써 벼루를 가져다 놓았지만 초점없는 눈으로 허공만 응시하며 먹만 갈 뿐이었다. 입꼬리가 파르르 떨려왔다. 어찌 그리 고우실까. "그런 표정을 지으실 줄도 아시고. 내 여태 안죽...
Avec sa famille, en jours d'hiver w. 이지 2020년 01월 12일 아이소 발간 현대팀 앤솔로지 '눈물이 녹는 계절' 겨울 파트로 참여했던 원고(총 20페이지) 유료발행합니다. “어느 겨울날,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과 함께” * 뽀짝한 와기 록수가 나옵니다. 팀록정 가족물 날조 주의. 1급 기록 능력자 김록수. ‘김록수’로서의 삶...
*6년전에 쓰던 글이라 (어디서 도용한건 아니고)지금과 문체가 조금 차이가납니다 *퇴고 전으로 맞춤법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열기가 한 풀 꺽여진 날씨는 재법 선선한 바람을 동반했다. 열려진 창문 틈새로 맘껏 커튼 자락을 휘날리며 머리카락을 헝클어트리는 불청객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겨왔다. 한창 정신없는 점심시간 답게 주변은 소음으로 일렁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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