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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태호파 심처의 밀실. 새카맣게 어두운 방 안을 햇빛 대신 황동 촛대에 꽂힌 몇 개의 촛불이 밝히고 있었다. 창문이 없어 몹시도 답답하지만 그만큼 철저하게 은밀한 공간이었다. 벽면을 꽉 채운 책장엔 장부 등으로 보이는 책과 두루마리들이 가득했고, 그 앞엔 마찬가지로 두루마리 등의 종이들이 어지러이 널린 검은 원목 탁상과 의자 몇 개가 놓여 있었다. 그 탁상에...
*전편에 이어 말제 side에서 본 이야기 *개연성은 천악 강철산장 부엌의 주전부리 만큼 있습니다. *캐붕 망상 날조 스포 등등 유의입니다. 안 맞으시는 분은 조용히 백스텝 부탁드립니다. *배경은 그냥 적당히 현대 배경으로 생각해주세요, 설정 구멍 숭숭입니다. * * * * * "교수님, 여기 커피 나왔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사장님. 좋은 하루 되세...
캠퍼스 AU 대체로 소윤과 연준의 관계에서, 연준이 다가가는 편이라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계기가 된 건 첫만남보다 이전에 이루어진 해프닝이겠죠. 연준은 운명적인 첫만남이 있다면 그게 아닐까, 하며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는데 대부분의 친구들은 그건 만남이라고 부를 수 없다고 핀잔을 주곤 해요. 무엇이길래 그렇게 거창하게 말하냐면 밴드부로 무대에 ...
본 프로필은 PC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PEPOYO - らくらく安楽死 』 らくらくお気楽安楽死 쉽고 맘 편해지는 안락사 自殺が楽しいはずないし 자살이 즐거운 일은 절대 없잖아 かるがるお手軽皆殺し 간편하고 손쉽게 몰살 命の価値など興味無し 생명의 가치 따위는 흥미 없어 吐く抱く悦楽安楽死 뱉고 안고 기쁘고 즐겁게 안락사 知性も理性も何もなし 지성도 이성도 뭐하나...
오늘따라 밖에 나가기싫어서 집에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던 요시노는 억지로 밖으로 내쫒으며 심부름을 시켜버렸고, 시카마루는 심부름같은 건 귀찮았지만 화났던 모습을 떠올리더니 그 모습이 무서운 건지 안색이 창백해졌다. 귀찮지만 어쩔 수 없나라고 생각하더니 어차피 2개만 사면 끝이였다. 살 것을 다 사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그때, 눈에 띄던 금발을 보자 그녀...
" 하하.. 그런 표정 짓지 말아주겠나? 많이 놀랐나보군. 그럼 언제나와 같이 그대들에게 나는 말해보지. ... 불안해 하지 말게나, 기억하지 못해 모든 것을 잃었을 사랑한 나의 고향의 조각들이여. " "나는 더 이상 이곳을 기억하지 않을 거야. 돌아오지도 않을 거야. 그러니 언니도 다른 아이들처럼 새로운 고향을 찾아서 떠나." 그 한마디가 모든 세상을 무...
외형으로 따지면 공식 일러/웹툰 기준은...청명이? 난 웹툰 검협신룡 외형 좋아하는데 정이는 웹툼 검존이 좀 더 취향일 것 같아. 딱뚝쾅이 있어서. 동인날조 외형은 호가명.내안의 호가명은 늑대이미지가 강해서. 성격 따지면...소소? 휘두르거나 다정하면서 강한 쪽에 약한데 솔직히 정이 휘두를만한 성격은 장일소 밖에 없음. 다정하면서 강인한 쪽은 역시 소소가 ...
탕, 비어있는 술잔이 책상에 내리쳐 지며 나는 소리가 조용한 털보네 주점을 가득히 울렸다. 조용한 털보네 주점. 주점이라면 사람이 가득하고 서빙하는 알바생들로 시끄러워야 할것 같지만 이곳은 그렇지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항상 이곳에는 손님이라고는 한명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즉 그 손님이 입을 다물거나 주점에 오지 않으면 털보네 주점은 조용했다. 지금 털 ...
세트가 자신의 쫒겨나고 천공의 신 호루스가 새로운 최고신으로 등극하게 되었고 한동안 이집트는 안정을 되찾았고 아누비스는 망자의 신으로서 두아트로 망자들을 안내하는 일을 맡을동안 세트는 오랜세월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업보를 받으며 눈에 띄지 않는곳에서 자신이 죽인 인간들의 영혼의 파편을 모으는 일을 했고 그로부터 300년이 지났다 "....이게 마지막인가...
합주, 악양파. 사방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웅장하고 멋스럽던 전각들이 불길을 견디지 못하고 기와를 쏟아내며 와르르 무너졌다. 정문에는 백 년 전통을 자랑하던 악양파의 현판이 떨어져 박살이 나 있었고, 담장을 따라서는 악양파 제자들의 시신이 즐비하였다. 끔찍한 광경이었다. “배신자를 처단하라!” “죽여라!” “으아악!” “컥!” 난데없이 습격해온 적들의 고함...
* 티스토리 오류 정상화 시 티스토리로 이전합니다 (__ ) " 우연이 세 번이면 필연이래. 넌 운명을 믿어? " 이름 유 안나 / 하임(수호캐릭터) 이름은 세례명을 그대로 따왔기 때문에 한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나이 18 성별 XX 키/몸무게 165 47 성격 다정한, 잔잔한, 수동적인, 완벽주의, 비관적, 현실적인 언제나 다정하게 대답해주는 학생.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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