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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콜드런에서 아침 식사를 한 후, 마법 정부 차를 기다렸다. 방금 전까지 리키 콜드런의 좁은 계단 아래로 짐들을 다 날라다가 문 근처에 쌓아 놓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헤드위그와 퍼시의 가면올빼미 헤르메스를 넣은 새장은 짐가방 꼭대기에 올려져 있었다. 짐 더미 옆에 놓인 작은 고리버들 바구니 속에서 시끄럽게 야옹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괜찮아, 크룩섕...
해리포터 친세대에 떨어진 해리ts w. lenko
마법사? 그래, 릴리. 넌 마법사야. 릴리는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이 마법사라니? 이제껏 자신에게 일어났던 이상한 일들이 모두 자신이 마법사이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니. 그런 릴리의 모습에 자신을 에르니아라고 밝힌 은빛 머리칼의 아이는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해해. 넌 주위에 마법사가 없었으니, 몰랐던 게 당연하지.” “너희 주변에는 마법...
기나긴 학창 시절의 끝, 청춘이라 불리는 봄의 초입을 지나 완연히 활력을 띄어야 할 봄이왔다. 물론 현실의 사정에 수긍해 완연한 봄은 무슨, 한 겨울이 아닌걸로 만족해 하는 처지였지만. 학교를 나오자, 상황은 오히려 심각해졌다. 매일 난사되는 마법, 그러한 마법들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로 인해 인파가 들끓는 성뭉고병원. 취직은 무슨, 외판원으로 성뭉고 ...
1부 6장 그 파티는 나쁘지 않았다. 쓸 필요도 없는 논문을 쓰게 했던 교수는 사라졌어도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이 분명한 덤블도어 교수님은 그리폰 손잡이 문 너머에 그대로 있었고, 나는 논문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신비한 동물 분야에 특출난 재능이 있거나 명성이 있는 것도 아닌 학생의 논문을 누가 볼까 싶어 그저 학창 시절의 추억 한쪽으로 정...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기묘한 꿈을 꾸었다. 로라 에번스의 기억이 아닌 타인의 꿈……. "타인의 꿈을 꾸는 건 굉장히 오랜만이네……." 쭉 잠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슬슬 깨려고 하는 걸까? 로라는 의자에서 일어나 경직되어 있는 몸을 풀었다. 리키 콜드런에서 지내는 동안은 굉장히 자유로웠다.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거나 먹고 싶을 때 먹는다. 해리와 로라는 리키 콜드런에서 매일 ...
15화 그때 그런 포터의 옆에 블랙이 툴툴거리면서 앉았다. 블랙의 옆에는 이리나가 연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눈썹을 찌푸리며 계속 쫓아온듯 앉는 그의 앞으로 따라와 섰다. “당장 그 말 취소하라고요.” “알았어. 어 저기 재수없는 슬리데린이다.” “쫌!” 그둘은 내내 이러고 티격태격대고 있었다. 마루더즈들에게 당했던 슬리데린학생들이 그들의 앞을 지나갈 때마...
금기된 것을 본 것처럼 심장이 두근거렸다. 소리 지르는 필치의 목소리가 아득히 멀어지고 트릴로니의 칠판을 긁어 내리는듯한 목소리만 이명처럼 귀에 남았다. 방금 그건 뭐였을까? 그건 트릴로니 교수가 맞았나? 답을 알 수 없는 의문들이 검은 타르처럼 기분 나쁘게 발밑에 달라붙는 것만 같았다. 발이 가는 대로 내달리던 해리는 곧이어 익숙한 복도 앞에 다다라 겨우...
방학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커다란 캐리어에 짐을 싸며 신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기 시작했다. 모두가 들뜬 가운데 학교를 떠나는 것이 싫은 두명의 아이는 흥겨운 파티에서 어울리지 못하는 서로를 알아보듯 자연스레 짐을 싸는 친구들 무리에서 떨어져 벤치에 앉아 있었다. 한 손에 책을 한아름 안은 채 복도를 뛰어가는 한 아이를 보며 진저가 말했다. "...
1 해리포터 au 느낌으로다가 후플푸프 드림주랑 올캐러 보고 싶다. 1-1 수업 지각 하기 직전이라 책 한가득 가슴에 안고 복도 뛰다가 제대로 앞 못 보고 드림주 쪽으로 걸어오던 우시지마랑 꽝 부딪치고 튕겨 나가겠지. 체격 차이 뿐만 아니라 뛰어오던 속도도 있던 터라 꽤 멀리(?) 날아갈 거임. 끄아악 소리 내면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데 지나가던 리에프가 ...
"말포이! 야! 일어나!" 해리와 론이 흥분해서 말했다. "아오..씨... 뭐, 왜?" "루나가 스미스가 헤르미온느에게 보낸 쪽지를 봤대" 론이 숨도 쉬지 않은 채 말을 내뱉었다. "뭐? 그런데.. 루나? 그건 또 누구야?" 말포이는 놀랐지만 애써 안놀란척 말을 이었다. "우리 기숙사에 루나 러브굿이라고.." 해리가 한 마디 하자 그제서야 알겠다는 듯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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