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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에 예술가를 넣어야 했음 빈곤챌린지 일지라 적고 그림 기록 일지라 쓴다 그림만 너무 그려서 이쯤에서 끊을 겨 투 비 컨티뉴
“아야야, 정말이지…. 한낱 기자한테 다들 너무한 거 아닌가?” 공성전의 안개 지역에서 배를 부여잡고 아픈 소릴 내던 클리브가 작게 투덜거렸다. “라고 해도 내 탓이지 뭐.” 확실히 그랬다. 함께 하게 된 이번 동료에게 일단 후퇴하는 게 좋겠단 연락을 받을 때까진 별 일 없었지만, 동료 중 클레어에게 도움 요청이 오고 그 요청에 간 후가 문제였다. 요청을 ...
빈 부지 입주시키고 돈 없앰 빈곤의 시작이다 음하하 투 비 컨티뉴 친구야 보고 있냐
트이타가 너무 혼잡해져서 이곳에 정리합니다 - 사에지마 타이가/ 청소년/ 특성: 의지/음악애호가 -마지마 고로/청년/ 특성:덤벙거림/자신만만/아찔한노동자
9 나는 23년 인생 처음으로 VVIP들만 경험할 법한 모든 것을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 김태형의 앞에 붙어있던 수식어 ‘졸업 안 해도 50년은 먹고 살 수 있는.’ 의 규모가 얼마나 큰 지 어렴풋이 가늠이 갈 정도라고 하면 알아차리려나. “진짜 관을 빌렸어?” “어.” 그 말처럼 어두운 영화관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그것도 맨 앞자리도 모조리 매진된다는...
8 정략결혼 파기 계약에 오케이 한 것치고 꽤 평화로운 일상이 지나간다. 나는 또 드라마에서처럼 찾아와서 물 뿌리고 돈 뿌리고 그럴 줄 알고 마음의 준비도 하고 있었는데 아직 그 정도까지의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때 김태형 형과 만나고 그 뒤론 딱히 김태형도 본인 집에 같이 가자거나, 또 집안사람들을 만나러 가자고 하지도 않았다. 뭔가 찜찜했지만...
안녕하세요, 봄꽃입니다. 시나리오 시작 전, 현재 페이지의 내용을 반드시 읽은 뒤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은 추후 수정, 삭제될 수 있으며, 지켜주지 않으실 경우 해당 시나리오는 비공개 처리됩니다. 주의사항, 지켜주셔야 할 것들.초여명 번역판, 크툴루의 부름 7판 룰 기준으로 작성된 시나리오 입니다. 시나리오에 기재된 모든 페이지 넘버는 수호자 ...
7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김태형과 나는 버거킹에 왔다. 심지어 김태형, 세트 메뉴 시켜서 아주 야무지게 먹는 중이다. 그의 전투적인 식사 모습을 보자니 입맛이 떨어져서 콜라를 빨며 내 쪽에 있던 감자튀김을 김태형 쪽으로 좀 넘겨줬다. “원래 돈 많은 사람들은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먹지 않아?” “엉.” “....” “근데 나 레스토랑 싫어해. ...
6 농담이야. 등골이 오싹할 만큼 소름 끼치는 소리를 해놓고 농담이란다. 나는 미심쩍은 표정으로 김태형의 옆모습을 보았고 김태형이 키득대며 웃는다. “....다시는 그런 말 하지 마..” “왜.” “공포영화보다 소름 끼치는 말이었어.” “나 돈 많고 어리고 잘생겼는데.” 근데 머리가 제정신이 아니잖아. “사실 어제 너 우리 형한테 대드는 거 보고 느꼈어.”...
*이 스타듀밸리 플레이는 어디까지나 SCP 재단 컨셉 플레이로, 실제 스타듀밸리의 내용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듀밸리 플레이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본 포스팅을 열람하지 않을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마을 텔레비전에선 오직 네 개의 채널 외에는 방영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 마을 밖 어디에서도 존재하지 않는 채널이며 방송국의 소재 역시 불명입...
내가 그의 말을 알아 듣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렸다. 딱히 대답을 원하고 꺼냈던 말은 아니었는지 그도 그 이후엔 달리 말이 없었다. 덧붙여 옆에 앉은 김태형도 아무 말이 없었다. 테이블 사이에 정적이 감돈다. 그리고 그 정적을 가장 먼저 깬 건 의외로 김태형이었다. 잔뜩 가시 돋힌 미소를 지은 채로. “아니 왜 그런 얘기를 여기서 해.” “김태형이 왜 정략결...
4 형 만나러 간다더니 도착한 곳은 고개를 아무리 쳐들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호텔 앞이었다. 우리가 탄 아우디 뒤로 페라리가 서고 그 뒤로 벤츠가 서고 그 뒤로 포르쉐가 서는 기적. 이 호텔에서 혹시 외제 차 동호회라도 있는 건가 싶을 정도다. 김태형이 내게 손을 내민다. 건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분위기에 완전 압도당했다. 쫄면 안 되는데. 이거 괜히 긴장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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