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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변기에 얼굴을 쳐박고 있던 히나타는 네 발로 화장실에서 기어나왔지만 진이 빠져 바닥에 벌러덩 누워버렸다. 차가운 바닥이 기분좋아 뺨을 비비기 위해 얼굴을 조금 움직인 것 뿐인데, 다시 속이 울렁거리는 바람에 다시 변기에 대고 별 먹은 것도 없는 것을 쏟아내야 했다. 히나타가 한참이나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자 리에프는 화장실 앞에 쪼그려 앉아서 온갖 걱정 중이...
이즈쿠는 미도리야 황가의 막내황자, 카츠키는 그런 막내황자를 지키며 기사수업을 받는 무관귀족. 물론 카츠키는 울보에 소심한 이즈쿠를 데쿠라고 부르며 "자꾸 날 귀찮게할거냐??!! 죽여버린다 데쿠!!" 를 가감없이 발언하지만, 어차피 황제서열후보 최하위인 이즈쿠인지라 아무도 신경쓰지 않음. 그렇게 성장한 어느날, 카츠키가 보기에 데쿠의 눈치가 이상한 거임. ...
나츠키가 스쿠터 대여점에서 일 하는데 다른 고객 호출로 멀리 가는 바람에 돈 계산만 하던 스알못 료가 손님을 맞이하게 됐음. 어차피 손님도 하루에 한 번 올까말까 하는 그런 곳이라 료는 멍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부아앙 소리 나더니 밖에서 시끌시끌한 소리가 났음. 손님인가? 해서 나가봤더니 타쿠미랑 리나가 있어야함.료는 아.. 안녕하세요. 하고 어색하게 인사...
―아…― 누구의 입에서 새어나온 소리인지 분간도 안 갔다. 7월말, 도쿄는 연일 삼십 도가 넘는 폭염을 기록 중. 낡은 선풍기에서는 덜덜거리며 더운 바람이 나왔다. 습한 더위에 이미 냉풍의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였다. 그거 그냥 꺼라. 선풍기의 풍향을 조절하던 쿠로오는 기어이 플러그를 뽑아버렸다. 모터 열 때문에 더 더운 것 같았다.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
쿠로오에 대한 짝사랑이 너무 절박한 나머지 바보같은거 아는데도 꽃점 보는 츳키 보고싶다,, 꽃잎 하나하나 떼어내면서 좋아한다, 아니다, 좋아한다, 아니다 세는데, 야속하게도 자꾸만 '좋아하지 않는다'에서 맨 마지막 한 장이 남아버리는거 가뜩이나 자기도 이게 무슨 바보같은 짓인가 싶은데, 좋아하지 않는다고 나오니까 욱하기도 하고, 차마 마지막 한 장은 못떼어...
스물다섯, 늦겨울이었다. 새벽녘 급격히 차가워진 공기로 마당에 곱게 눈이 깔렸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를 달렸다. 뽀드득 뽀드득, 눈이 달라붙는 것 같다. 차가운 공기에 소리가 선명하게 부서졌다. 학생 때 이후 처음 하는 녹음에 긴장되어 밤잠을 설치고 깜박 늦잠을 잤다. 약속 시간에 늦었다. 라디오 배경음으로 삽입할 소리를 녹음하러 토호쿠 방송의 프로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바쿠고 카츠키 개성은 폭파. 협조성은 떨어지지만 모든 면에서 뛰어나있는 그는 장래희망을 올마이트를 뛰어넘는 최고의 히어로가 되어 고액납세자 랭킹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당당하게 그 이야기를 할 수 있을정도로 타고난 개성과 센스로 UA고등학교에 수석으로 입학을 했다. 전투훈련이면 전투훈련, 필기시험이면 필기시험 등등 어느 분야에서도 뒤처지지 않...
히나타는 고개조차 들기 힘든 것인지 이리저리 휘젓고 있었다. "이런. 꼬맹아, 취했어?""우우... 나 꼬맹이 아냐...""퍽이나." 마츠카와는 히나타의 잔을 저멀리로 치워버리고 히나타의 어깨를 살짝 잡아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해주었다. 정신없이 흔들리던 머리가 간신히 잠잠해졌다. 히나타는 입맛을 찹찹 다시면서 얌전히 잠에 빠져드는 듯 보였다. "누구 이 ...
- 사망주의 쌍둥이가 태어나니, 반각의 차이가 둘의 운명을 결정지었느니라. 황제는 한 명의 아들을 오지로 보내는 선택을 하지 않으니. 이는 불행의 시작이라. 월국왕조실록 12장 두 개의 달●● 아, 이것은 아마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일 일 것이다. 궁이 불탔고, 이미 나와 함께 공부를 하던 수 십명의 학도들은 목숨을 잃었다. 나의 쌍둥이 형, 아키테루가 왕...
공교롭게도 토비오의 출소날짜는 그의 생일이었다. 토비오는 칠 년 전 초여름에 입소를 할 때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올 것이었으므로 츠키시마는 두툼한 점퍼 한 벌을 챙겼다. 그것은 출소를 몇 주 앞두고 고심하여 산 것으로, 토비오의 생일선물 겸 출소선물이기도 했다. 그의 뚱한 성격과 멋없는 검은 머리에 무슨 색이, 무슨 디자인이 잘 어울릴지는 개울을 들여...
말 뿐만이 아니라, 켄마는 정말로 도예교실을 하는 곳까지 데려다 줄 생각인 것 같았다. 켄마는 히나타의 손을 잡고 묵묵히 걷다가 히나타의 얼굴을 돌아보며 물었다. "쇼요는 츠키시마 좋아해?""어?""아니, 이제 좋아하게 된거야?""어어...?!""혹시 뭐라도 떠오르는 게 있는 거야?""켄마는... 독심술을 쓰나요?" 꿈이 또 떠올라 버렸다. 열이 오르는 것...
●사양○ 국판(A5)○ 200-210p (예정)○ 날개, 부분 UV(선입금따라 변동예정)○ 20,000원+3,000원(배송비)반드시 입금 후에 폼 작성 부탁드립니다.●NOTICE> 본 소설엔 폭력, 윤간, 강간 등의 트리거 워닝 요소가 포함 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입금 후 제작입니다. 발송 예정일은 6월 10일/6월 12일 입니다.> 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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