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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오셨어요? "_준면 " 차 많이 막혔을 텐데. 빨리 오셨네요? "_찬열 " 엄마!!!! " 백현이 외출 갔다 돌아온 주인에게 달려가는 강아지마냥 달려가 안겼다. 오늘은 무려 세 달 만에 어머니가 집에 오셨다. 6형제의 부모님께선 6형제가 어렸을 적부터 사업을 하셨고 지금은 미국에서 완전히 정착하여 사업을 키워나가는 중이시다. 백현이 늦둥이 막내인 것도 ...
* TW: 총격 /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2순위 보호 대상(http://posty.pe/chcbjy)에서 이어짐/ 아무리 세상일이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는 법이라지만 이건 좀 심한데. 제헌이 맨 처음에 한 생각은 그랬다. 두 번째로 한 건 지금 스노우가 하는 행동을 최근에 영화에서 본 것 같다는 것이었다. 영화 안에서는 ...
CoC 시나리오 < 하늘에 울리는 은빛 총성 > w. 꼬꼬닭침 COC 7판 기준 시대 : 중세 배경 : 중세의 마을 권장 인원 : Kpc 1명, PC 1명 추천 관계 : 소중한 관계, 친구, 연인 추천 기능 : 관찰, 자료조사, 라이플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예상 시간 : 3~6시간 / RP에 따라 상이합니다. 이 시나리오는 ...
"진짜 왔네?" 동기들에게 손을 내밀며 돈을 받는 형의 모습에 허탈감이 밀려 들어왔다. 일주일 동안 묵묵부답이던 카톡 방에 먼저 메시지가 날아왔다. 형이 보낸 건 거의 처음이었다. 주로 내가 먼저 보내고 단답으로 이어지던 창이었다. [ 후문 뒤 OO ] 장소만 보낸 형에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건가 걱정이 돼서 가봤더니 보이는 광경이라곤 같은 과 선배들과 그 ...
비가 내릴 것 같다. 우중충한 하늘을 잠시 바라봤다. 비가 내릴 때면 항상 너가 떠올랐다. 정확히 말하자면 너와 헤어진, 봄비가 내리던 날이 생각났다. 부슬부슬 약하게 떨어지는 봄비를 너는 좋아했다. 그때는 몰랐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장대비가 내리는 날에는 나가는 것을 꺼려하던 내가, 봄비가 내릴 때에는 나가자고 하던 너와 잔말없이 집을 나섰기에 봄비를 좋아...
BGM을 꼭꼭꼭 키고 읽어주세요! Y 생각해보면 그 애는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묘했다. 예림은 슬기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의자에 깊게 몸을 묻었다. 강슬기를 처음 만난 건 1년 전, 봄이 막 시작하는 3월 초였다. 그날은 예림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입학식이었다. 달력은 갓 3월이 되었지만, 날씨는 여전히 겨울이라 강당은 추웠다. 예림은 입고 있던 코...
이거 진짜 너무 고급지고 청순하고 세련돼서 재벌집에 시집간 아나운서 지민이로 넘 잘 어울려ㅠㅠㅠ 근데 얼마전에 이혼했겠지... 소송끝에 위자료 두둑히 챙겨서 이혼한거 기사까지 떠서 여기저기서 얘기 많고 뒤에서 쑥덕거리는데 지민이는 그런 소문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방송국 복귀해서 다시 뉴스진행 맡았어... 대체 무슨 빽으로 복귀하자마자 저자리를...
Episode 6 the Black을 떠나 골든 페이스에 머무른 지, 정확히 말하면 납치되어 온지 며칠이 흘렀다. 동욱이 눈을 뜬 그날처럼 재욱은 동욱을 그가 원하는 대로 다루지 않았다. 잔뜩 날이 선 동욱이 식사를 하고 방안에서 좀더 자유롭게 이동하기까지 몇 번의 신경전이 있었지만 말이다. 하루는 재욱은 동욱의 빠른 회복을 위해 밥을 먹이려고 했다. 동욱...
“유소람은?” “류혜진부터 데려와.” 남자는 여유롭게 담배 연기를 뱉으며 고개짓을 했다. 남자의 수하가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나는 차에 있는 유소람을 확인했다. 아이는 아침이 돼서 집에서 나올 때부터 여기에 올 때까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안색을 보니 한숨도 자지 못한 것 같았다. 시선이 마주칠 틈도 보이지 않았다. 꽉 닫힌 창문 같다. 빛 하나, 틈 ...
"여보세요? 남준아!" - 어? 갑자기 웬 전화에요? 늦어요? "아니이. 그냥 잘 쉬고 있나 해서." - ....잘 쉬고 작업실 왔어요. 목을 가다듬는 듯 헛기침을 하는 소리가 들렸다. 석진이 잠시 말을 멈춘 동안 남준은 몇 번 더 같은 소리를 내고서 따뜻한 물을 마셨다. 무게도 얼마 되지 않을 컵을 집어드는 손이 떨리는 탓에 물결이 생겨났다. "그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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