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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CHEEZE - Mood Indigo 괜찮다는 대답이 산뜻하게 돌아왔다. 상관없다는 건지, 혹은 다치지 않을 거란 출처 모를 믿음이 있는 건지 알 수 없었으나 어느 쪽이든 난감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해달라고 하니까 해주기는 하겠는데, 굳이 왜? 혜준은 얼결에 손에 쥐어진 일회용 면도기를 한번, 싱글벙글한 얼굴을 한 번씩 번갈아 보며 욕실로 끌려갔...
written by 호칠 "헉, 깜짝이야. 사진..." 톡이 잦아지고 꽤 가까워지니 사진이 오기 시작했다. 주로 안부 문자를 곁들인 셀카들. 처음에는 좀 당황스럽기도 해서, 나도 보내야 하나..? 하고 고민하던 여주는 미키 사진을 하나 찍어 보내주고 말았는데, 이후로도 잘만 오는 셀카에 그냥 받아들이기로. 잘생긴 얼굴 자주 보면 나야 좋지 뭐. "꺅 기여워...
키워드 [ 슈퍼히어로, 펫(반려동물), 영혼 ]
"... ...." 거울을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열기가 목덜미부터 귓불까지 슬금슬금 타고 올랐다. 누가 볼까 싶어 머쓱한 표정을 손바닥으로 쓸었다. 두고 갈까. 눈을 깜빡이며 잠시 고민했다. 손에 쥔 책의 무게가 전혀 무겁지 않음에도, 묵직하게 다가오는 것은 그 안에 담긴 내용이 제게 결코 가볍지만은 않기 때문일 테다. 네가 굳이 보여주지 않은데는 ...
<강건너 림구경> 책자 제작, 행사 기획 및 운영 - 고스트 메신저 애니메이션 기반 온리전행사 기획 및 운영, 책자 제작, 편집, 스태프 관리 및 이벤트 진행 - 1회 표지 : 류군님 / 2회 표지 : 가폴님 - 사용 프로그램 : 포토샵 - 20011년, 2014년, 2016년
마음이 울적해지고 답답해져서 기분전환겸 자전거타고 강가가 보이는 곳으로 밤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오른쪽엔 강가 왼쪽은 거의 수풀) 새벽의 고요함에 쬐끔 무섭긴했지만 천천히 자전거를 타고 가다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 (돌아가는 길이 더 무서웠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든 사람이 한결같을 수 없을듯 파아란 빛을 가진 고요한 파동도 이내 검은 빛으로 물들었다 이 색 마저도 네 모습의 일부였었니 아, 보폭을 좁혀 네 모습을 눈에 담으면 금빛, 은빛으로 빛나는 네 모습이 보이는구나 그래, 더 발과 발 사이의 보폭을 좁혀 널 가까이 봐야겠구나 모든 사람이 한결같을 수 없을 듯 매일 널 만나러 갈게
11. -형이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해? 이게 새벽부터 웬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지. 아홉 시도 채 되기 전에 자취방 문을 따고 들어온 이찬원은 거의 울기 일보 직전이었다. 머리는 부스스하지, 눈은 시뻘겋지, 안경도 쓰고 수염도 살짝 올라왔는데 그런 것보다 잠옷차림이라는 것에 더 놀랐다. 이찬원이? 기숙사 앞 편의점 갈 때도 청바지로 갈아입는 애가? 내...
<별이 빛나는 밤에> 성우 MT 책자 작업 (스태프 참여) - 성우님 4명, 참가자 36명, 그외 스태프1박 2일 성우와 함께 가는 MT 이벤트참가자 인솔 및 케어, 사진 촬영 및 보정 작업책자 캘리그라피, 책자 레이아웃 및 구성 편집, 제작 및 발송 - 은박 홀로그램, 중철 제작 - 사용 프로그램 : 포토샵 - 2012년
6. 그저 별일 없이 지나가는 하루인 줄로만 알았다. 밤새 잠을 설친 탓인지 짙게 내려온 다크서클과 함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벌컥벌컥 들이키는 기훈의 모습이 고요한 책방과 퍽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 윤재는 실없는 웃음을 내뱉었다. 그런 윤재에게 눈길도 주지 않은 채 한손에 든 책을 넘기며 기훈은 볼멘소리를 했다. "뭘 웃고 있어- 그것만 두고 가라니까." "...
나는 그 다음 날부터 일주일간 병가를 냈다. 아닌 게 아니라 진짜 너무 아파서 밥숟가락 들 힘도 없었다. 아저씨 얼굴을 볼 자신도 없었지만 그냥 내가 죽을 것 같았다. 실망했겠지. 어쩌면 나를 더 별 볼 일 없는 애라고 여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같은 애가 아저씨를 좋아하는게 아저씨도 수치스러울 지도 모른다. 아저씨는 내가 병가를 낸 이틀째에 전화를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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