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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래 잡고 있었던 작품이라 후기로 돌아왔습니다. 어떻게든 로키의 서사를 다시 살려보려고, 우리가 알던 로키가 토르에게 돌아가기 바라는 마음에 나온 작품입니다.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나름의 이스터에그(?)를 곳곳에 심어두었답니다. 기존의 작품에서 따온 장면들이죠. 몇 가지만 짚어보자면 - 에이션트 원이 닥터 스트레인지처럼 토르에게 맥주를 주기 - <...
*IF 세계관입니다. 금자헌은 오늘이 얼마나 커다란 재앙으로 다가올지에 대한 여러가지 가설을 세웠었다. 예전과 같이 부끄러움이라고는 모르는 유쾌한 웃음으로 금린대의 문을 열어젖히고 들어오는 위무선을 강징이 자전으로 목을 졸라 버린다던지, 그걸 보던 제 아들이 울음을 터뜨리고 어머니가 그 마음에 들지 않는 표정으로 입술을 꾹 다무신다던지 하는. 그리고 그들 ...
반지의 제왕 죽음의 늪을 참고하여 만들어 봤습니다
이야기를 사고파는 독자와 그에 얽힌 중혁이... #중혁독자 #로유_썰_ '딸랑' 살랑거리는 바람에 어린아이들이 그려놓은 듯한 천이 흔들렸다. 그리고 천 끝에 달린 방울이 저도 한 번 봐달라며 '딸랑' 다시 한 번 제 소리를 내었다. 유중혁은 멍하니 서서 방울을 바라볼 뿐이었다. 시합에서 지고 멍하니 길을 걷다보니 어딘지도 모르는 골목으로 들어온 것 같았다....
*애니 1기.2기/드라마 진정령 50화 / 원작소설 2권까지 봤습니다 *캐해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난장강 전투 이후 망기의 심정을 쓰고 파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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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편의 글을 올리려고 한지 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일이 틀어졌다. 퇴근 후에 한 글자씩 담아내고 있었는데, 급하게 장례식을 갈 일이 생겼다. 서울 사는 내게 지방의 장례식이란, 가야하지만 가기 힘든 것. 목요일 오프 전까진 계속 출근해야하는 나로써는 먼 장례식이 여간 마음 불편한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 어떤 것도 장례식을 못갈 이유가 되지 않는다...
‘딸랑-’ 앤티크한 소재의 몰딩을 가진 문이 열리고 작은 종이 울렸다. 오랜 시간 동안 방문하는 이 없던 공간의 차분한 공기가 타인의 침범으로 일순 흐트러졌다. 의자에 앉아 가만히 눈을 감고 있던 윤호가 눈을 번쩍 떴다. 정작 문을 연 사람은 문간에 서서 들어올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 모양새였다. 윤호는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한숨을 푹 쉬는 소리가 나고 나...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홍련의 해방자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오늘, 아마도 내가 죽었을 것이다. 아니,어쩌면 나의 언저리에 살아숨쉬고 있을 그 무언가가. 나는 벤치에 앉아 그러한 생각들을 했다. 기괴한 이미지다. '누군가가 죽는다.' '누군가가 죽었다.' ...그러한 따위의 문장을 줄곧 나열하다보니 나의 숨이 곧 끊어질 것만 같은 착각이 나를 불러세운다. 허공에 떠 있다. 항상그런 기분이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공...
(숨소리, 씨익씨익 거리는, '씨' 라고 말하는것 같기도하고 거친 숨소리같기도하다.) 나는 그 숨소리를 기억해요. 부드럽고 낮은, 들어왔다 나갔다 했던 불규칙한 흐름, 그러다가 한순간 멈췄던. 그 몇 초의 갇힌 숨소리에 할머니의 장례식과 그후 몇 주일의 애도 기간이 담겨 있었어요. 그 몇 초. 숨이 멎었던 그 순 간, 나는 내 친구의 장례식 , 그 후 몇 ...
Black Red Wine w.kooklover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격한 관계 후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을 몰아쉬었다. 지쳐 널브러진 남자의 이름은 태형, 김태형이다. 태형의 위에서 내려온 남자가 크게 트인 창가로 다가갔다.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남자는 재킷 안에서 담배를 꺼내 익숙하게 물었다. 이 남자의 이름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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