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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5

옷코츠 집착 드림

“토게, 판다…!” 주눅들어있는 나를 알았는지 토게와 판다가 어깨를 두드려주었다. ‘둘 다 사차원 같은 매력만 알고 있었는데 다정하기까지 하다니!’ 토게와 판다의 위로에 금방 기분이 나아졌다. 원래라면 죽을 운명이었던 내게 이런 친구들이 생겼는데 축 쳐져있는 것은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나 노력할게!” “좋은 발언이야.” “연어.” 나에게 엄지를 치켜들어...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4

옷코츠 집착 드림

“자아~이곳이 도쿄 도립 주술 고등전문학교입니다~.” 고죠는 짜잔-하는 포즈로 학교를 보여주었다. 그의 손짓을 따라 하나하나 구경하다보니 절로 입이 벌어졌다. 만화보다 더욱 웅장한 느낌이었다. “이제 교실로 가야지~!” 한참을 구경하던 나의 등을 떠미는 고죠로 인해 정신을 차렸다. ‘어차피 앞으로 4년간 주술고전에서 지내게 될 테니 구경은 천천히 해도 되겠...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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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 아직 고등학교 1학년인데?’ 고죠 사토루가 나를 찾아왔다는 것은 편지를 받았다는 얘기다.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1년이나 일렀다. 유타가 주술고전에 입학했기 때문에 내가 쓴 편지가 고죠에게 넘어가게 됐다면, 올해가 아닌 내년에 고죠의 손에 들어갔어야만 했다. 왜냐하면, 원작대로라면 유타는 1년 유급을 하고난 뒤 주술고전으로 전학을 가기 때문이었...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2

옷코츠 집착 드림

“저기, 리카. 손 좀 줘볼래?” “응?” “주고 싶은 게 있어.” 놀이터에 도착한 이후 모래밭에 앉아있던 나에게 손을 달라고 이야기하는 유타의 모습에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줄 것이 있다는 말에 손을 내밀었다. “반지?” “약혼반지야. 물론, 아직 어려서 진짜 보석이 박힌 반지는 아니지만, 네가 전에 예쁘다고 했던 색의 큐빅이 박힌 반지라도 주고 싶었어.” ...

[주술회전 드림] 리카의 몸에 빙의되어 살기위해 도망쳤더니 소꿉친구가 이상해졌다. - 1

옷코츠 집착 드림

*잠시 등장인물 소개* 여주: 오리모토 리카. 주술회전 시부야 사변까지 읽은 독자. 빙의 전 고등학생이었으나 사고로 인해 죽기 1년 전의 리카의 몸에 빙의함. 살아남아서 주령이 되지 않기 위해 11살이 되기 전 유타의 곁을 떠나기로 마음먹음. 남주: 옷코츠 유타. 어릴 적 자신을 지켜줬던 친구인 리카에게 아주 무거운 사랑을 가지고 있음. 설명도 없이 리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