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7월 8일에 강남 모 병원에서 같은 날 두 아이가 세상에 나왔다. 남자아이의 이름은 손흥민이었고 여자아이의 이름은 공여주이었다. 온몸에 땀띠가 날 정도로 강렬하게 내리쬐던 뙤약볕이 쏟아지던 날 아이를 낳은 두 산모와 두 아이의 아버지는 친구가 되었고 덕분에 태어난 순간부터 두 아이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묶였다. 가족은 서로 달랐지만 한 동네에서 남매처럼 자라...
20화에 이어서 리미트를 폭사시킨 네이처 데빌 킹과 마그는 마그: "그렇지!! 바로 이거거ㄷ.." 환호를 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뒤에서 날아온 세 대의 리미트의 공격에 마그와 네이처 데빌 킹은 결국 그 자리에서 쓰러져 폭발하고 만다. 그리고 페어린은 그 상황을 그저 바라만 보면서 하염없이 '네추럴 킹'에서 떨어져 날아와 쓰러진 네이처마스터들을 흔들면서 깨우고...
따사롭게 내려앉은 봄 햇살 아래 운동장에서 무릎을 끌어모아 앉은 채 있는 소녀, 여주는 손에 쥐고 있는 돌멩이를 이용해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위로 날아가는 새 한 마리를 유심히 보다 모래알 위에 고사리 같은 자그마한 손을 움직인다. 푸드득- 이미 날아간 새 한 마리를 최대한 똑같이 그리고 싶은 듯 앙다물은 입술을 오물거리자 몇 시간째 땀을 뻘뻘 흘리며...
*휴지를 좀 챙기시고 혼자 있으실 때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울기만 하기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고작 두 계절이었다. 새벽까지 사랑을 읊어주다 펑펑 울어 퉁퉁 부은 눈으로 맞이하는 아침에는 다시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는 지금 우리는 이별에 또 한걸음 다가갔다. 걸음은 뒷걸음질이 있는데 맞이하고 싶지 않은 이별에는 왜 앞으로 한 발자욱씩 걷는 일뿐인지...
화면이 끝났지만, 아무도 입을 여는 자가 없었다. 그저 다들 대통령의 입을 주목할 뿐이었다. 하지만 대통령마저 거의 공황에 빠진 것 같았다. 아버지가 침묵을 깨면서 헛기침을 했다. “이제 그동안의 제 괴벽이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참 기쁘네요.” “그건 아니죠. 이 문제를 공식화할 수는 없잖습니까? 그러니 원장님의 사회적 평가는 바뀌기 어려울 듯합...
* 정국이가 잘해줬던 적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 그럴 줄은 알았지만, 지민이 많이 사랑받았으면. 지민이가 정국이 따라가겠다고 약속하는 걸론 안 믿었음. 같이 석진이한테 가서 말할 정도로. 이때 정국이가 예물로 오가기로 한 것들을 너무 과하게 주려는 걸 지민이가 막았음. 석진이는 태형이한테 약하고 그런 태형이를 여러 해 지켜준 지민이한테는 더 약할 수밖에 없음...
* 정국이 약속한 것처럼 약 거부하고 그럼 궁녀가 달려가고 지민이가 찾아오고 습관처럼 하게 됨. 지민이는 그정도 명분이 없으면 정국이 찾아갈 수 없잖아요. 몇번을 버림 받았고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했으니까. 당연하게 찾아가서 약 먹게 하고 옆에서 챙기다가 가끔은 옆자리에 누워 잠들기도 함.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하면 지민이도 미칠 거 같아서 정국이 안아줌. 괜...
Disclaimer 본문에서 영화의 설정 외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명, 세부 지명, 설정 등은 실제를 차용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의도가 아닌 완전한 우연입니다.철저한 고증과는 거리가 먼 글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타사이트에 업로드한 적이 있으며, 19금 수위가 나올 경우에는 만일을 위해 부분 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Chapte...
만약 날씨가 화창했다면… 만약 그 애가 마음을 바꿨다면…만약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그동안 머릿속에 꼭꼭 숨겨 두었던 모든 IF 이야기를 풀어 보세요. 이벤트 기간 2023년 4월 1일(토) 단 하루! (당일 00시~23시 59분 59초) 이벤트 참가 방법 STEP 1. 왓이프_어땠을까 태그 달고STEP 2. 3000자 / 10컷 이상 유료 발행한 소...
https://blabbermouth.postype.com/post/14141391 혹시라도 이 글에 실수로 들어 오셨다면 꼭 보고 나가십쇼. 제게 감사하실 것! 날 잡고 쭉 봐야지 언젠가 마음을 먹었는데 그게 오늘이었습니다. 정말이지...제게 취향 위의 존잘님이세요. 절래님의 동오로 보는 명헌 묘사가 지독하게 스트라이크 존이네요ㅎ.ㅎ 페인트 존-코드 바이...
(*,,,감정이 벅차올라서 짧은 글로 보냅니다! 정말 편히, 편히 답해주시거나 스루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많은 것을 받았다. 미련하게, 홀로 앓아 가라앉지 말라 격려했던 그 말도. 어리숙할 뿐이라면, 파도는 그저 삼켜낼 뿐이란 그 말도. 심해 아래 가라앉을 것처럼 힘없이 버티고 있을 때면, 따스하게 몰아치던 불길마저도. 한순간의 계절에 ...
보기 편하게 포타로 한 번에 업로드 합니다! 애니밖에 보지 않았기에 날조 많습니다! 한... 3학년을 기준으로 그려봤어요 ^_____^ 동실의 포카포카 부드러운 느낌을 보고 싶었는데... 다 그리고 보니까 너무 날조 가득이라... ㅋㅋ 적폐로 봐주십시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