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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탕! 하니. 달아오른 총구의 끝에선 그저 열기만이 피 냄새의 주인을 찾듯이 피어오르고, 잘 조여진 코르셋의 안쪽에서 피 붉은 꽃봉오리가 굳이 만개하려하니, 저 꽃의 의미는 욕심인지, 잘못인지, 공포인지, 혹은 혐오인지. 어둠의 저 아래에서 온갖 추잡한 것이 발버둥을 치고, 감히 그것을 만든 누구의 탓을 할 수 있는가. 아, 이것이 인생이고, 철없던 나의 비...
“우와... 소방관 아저씨다.” 선배 대원들의 잔심부름을 하고 서로 돌아가던 이운이 멈칫하며 제자리에 섰다. 돌아본 곳에는 대여섯 살 쯤 되어 보이는 어린애가 눈을 반짝이며 이운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아저씨. 스물 넷 먹고 처음 듣는 호칭에 몇 초쯤 고민하던 이운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소방관 아저씨야.” “아저씨 소방차는 어디있어요?” “다른 소방관...
10월 8일에 있었던 태웅대만배포전(왕옹왕전)에서 발간한 연생연멸을 유료 웹발행 합니다. EPUB파일은 결제 후 맨아래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결말은 해피엔딩이고 에필로그 2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장본과 같은 내용입니다) 연생연멸 W.누농 비가 추적추적 서럽게 내리던 날, 정대만은 서태웅을 태워 보냈다. 회색빛 하늘에 그보다 시커먼 연기가 피어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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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버전은 여기서 https://okitagintoki.postype.com/post/15143835 무더위가 한풀 꺾인 오후의 햇볕이 따사롭다. 나무 그늘 아래 평상에 자리한 긴토키는 발을 까딱거리며 바람을 느끼고 있었다. 얼마 전 꼬맹이가 고백 아닌 고백을 한 뒤로 슬금슬금 피해다니는 중인데 이것도 한계가 있을 터였다. 이 손바닥만한 거리에서 피해다녀...
낯선 풍경은 아니지만, 이 감회가 너무나도 새로운 건 정말 오랜만에 고국에 돌아와 이 복도를 지나가는 탓일까. 들어가면 가장 먼저 외투부터 벗어두고 소파에 잠시 앉아 눈을 붙여야겠다고 생각하며, 나는 내 집무실로 향했다. '툭.' "응······?" 한참 움직여 방문 위에 얹은 내 손으로 전해진 감각, 나는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서 조그마한 소리를 내뱉었다...
이제야 만날 준비가 된 듯 해 난 누명의 김진태와. 이젠 이십대가 아니라 서른이 되는 어른의 대화. 만약에 만나게 된다면 듣고 싶어 대답. 나도 이 바닥에서 그저 거름이 될까. 오늘 문득 생각났다. 그저 거름이 될까 묻는 테이크원의 말이 문득 생각났다. 예전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들렸던 한 마디가, 방금 갑자기 생각이 나 다시 들어보니 무서웠다. 소름끼쳤다....
*완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ㅎ 친구에게 누군가가 저를 찾는다는 연락을 받은 드림주가 아이와 함께 카페로 왔겠지. “오랜만이죠 우리?” 란과 함께 매일 카페에 찾아오던 여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강물 흘러가는 것처럼 잔잔하게 살고 싶은데 왜 도와주지 않는 걸까, 친구가 아이를 데리고 자리를 피해줬고 드림주는 여자를 쳐다보며 물었어. -커피라...
아키토우 / 안콰1장 백업용 그림 (일론이 내 트위터 정지먹임........) 옛날 그림이라 화질저하... 밑으로 갈수록 옛날 그림... 위는 최근 그림... 입맞춤이 존재함...
고향 근처에 직장을 얻게 되어 나는 17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방 중소 도시 외각에 위치한 집에 가기 위해 나는 터미널 앞 정류장에서 노선도를 살펴보았다. 두 개의 노선이 사라진 것을 빼면 내 기억 속의 버스 노선과 다른 점은 없었다. 추위에 떨며 조금 기다리자 익숙한 번호의 버스가 정류장으로 들어왔고, 나는 두 손에 짐을 가득 들고 집으로 가는 버...
[다자츄] 아무튼 결혼했습니다 –7 오늘의 질문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서로와의 추억을 말해주세요. “기억에 남은 추억이라… 츄야랑? 추억이랄 게 없는데 딱히?” “나가.” “…굳이 꼽자면 츄야가 마피아에 들어오기 전이려나. 정말 대책 없는 꼬맹이였지.” “아니 나가라고.” “에?” 저도 츄야 씨가 대답 똑바로 하라는 의미로 말씀하신 줄 알았는데, 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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