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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2.5.16. 677화 안 그래도 읽다 말고 쟤네 시간의 속도가 서로 다를 텐...
원래부터 칼을 부여잡고 살려고 했던 건 아니었어 살아남으려고, 살려고 눈 앞에만 집중하다 보니 어느 순간 칼잡이 소녀가 되어 있었어 음모, 피, 암살, 감옥, 탈출, 훈련, 정, 칼잡이 소녀 그리고 그 과정 중에서 별의별 말은 다 들어봤지 "냉혹하고 잔혹하다" "자비를 한없이 베푸는 잔혹한 천사" "철옹성" 그 원인은 간단해 여자가 칼을 잡는다고 하면 비웃...
카쿄인은 정말 캐해하기 힘든 캐릭터다... 그는 내성적이고 얌전한 성격의 모범생이지만, 별안간 아기 스탠드사의 이유식에 ■을 섞어 먹이기도 하는 미친 남자다. 사람에겐 여러 면모가 있다지만 카쿄인은 자세히 살펴 보면 그 면모 간의 괴리가 제법 큰 편이다. 그는 성격 자체가 섬세하고, 색적과 탐지에 능한 대신 스타크루 중 일신의 무력 또한 가장 떨어진다. 다...
오늘 원내고사를 보고왔다 진짜 힘들어서 죽는줄...
https://youtu.be/GMRQaJLNg_4 {음악과 함께 해주세요.} "그래! 내가 그랬어, 너희가 먼저 나를 괴롭혔잖아!" 군철이 눈물과 콧물을 질질 흐리며 울부짖었다. 호스트부 부원들은 가희 빼고 모두 경악스럽다는 표정을 지었다. "저희가 언제요...?"하루가 별난 사람을 다 보겠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군철은 눈물을 슥슥 닦다가 하루의 질문에 ...
“동령은 들으라. 청담이 근래 들어 사사로이 판결을 내려 나라의 질서가 어지러워질까 우려스럽다. 속히 청담을 잡아들이도록 하라. 다만 청담이 탐관만을 노리고 있는 바, 그가 무슨 속셈인지 알아야겠으니 무조건 사지 멀쩡히 살려서 데려오라. 내 직접 심문할 것이다.” - 본문 中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ttps://twitter.com/Poke_1224s/status/1522965003535798272?s=20&t=jfw1gbtxmXDnItBfcBj3Ag 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투희가 부모에게 인사 대신했던 첫 한마디였다. “놀이동산을 지을 거야.” 제아무리 부모라도 조금 예측하기 힘든 말이었다. [15,400원으로 놀이동산을 지을 수 ...
둘의 대화에 지성의 입가에 미소가 서렸다. 그래. 진작에 알고 있었다. 단지 걱정이 되었을 뿐. 미양의 말은 언제나 직설적이고 사람을 가리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덕에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과 함께라면 괜찮을 것이다. 지성의 눈빛이 변했음을 알아차린 미양은 씩씩하게 외쳤다. “가자! 호랑이 굴에! 호랑이 잡으러!” - 본문 中
“가볍다고요?” 려운은 언젠가 넘어질 뻔한 지성을 부축했을 때 팔에 느껴졌던 무게감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무슨 짓을 하였기에 언니 몸이 가볍다는 걸 알고 있는 거지? 옥조는 당장 려운의 멱살을 잡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렸다. - 본문 中
원래 2부 나오고 나서 설정 좀 더 보완한 다음에 올리려고 했는데 자꾸 임시보관함 들어가서 확인하기 번거로워서 그냥 올림 아꽃밤 쓸 때 사용했던 여러가지 세부 설정들, 글 쓰면서 혼자 보려고 써 둔 거라서 정돈 안 되어있음 주의/비전공자의 야매 조사 주의/나 보려고 만든 자료 주의 (개인 해석 포함) 그리고 원래 닌텐도가 같은 시리즈 게임 내에서 설정 충돌...
구경관의 뭣도 없는 인생을 몇 글자로 설명해보자면, 부모최악. 가출소년. 갈곳없음. 부모 원망이야 너무 어릴 적부터 체념하듯 제 흉부를 이루는 감정들 사이에서 치워버린지 오래였고... 그래, 그가 14세의 나이부터 고민하던 것은 돈, 밥, 그리고 집이었다. 함께 집을 나와 생활하던 친구들과 어렵사리 돈을 모아 –그때는 남의 금품을 터는 게 가장 쉽게 현찰 ...
화보 모델 렌고쿠와 사귀는 드림이 보고싶다.. 주말이라 같이 집에서 뒹굴거리는 중, 이번 호의 잡지 표지는 렌고쿠가 멋들어지게 장식하고 있어서 그것만 계속 보는 중이지만 큼직한 손이 잡지를 쥐고 내리자, 금안(金眼)과 시선이 마주치는데.. "진짜가 여기 있는데, 계속 한눈파는 것인가?" "잡지 속의 날 보는 것도 좋지만.. 네 시선이 머물러야 할 곳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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