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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 듯.여긴 늘 똑같다. 시간이 멈춰있는 공간.낮과 밤이 없는 아니..그런게 애초에 있었는지도 모르는 그런 공간.태어나 자라고 성인이되고 늙어서 죽는...그런 순서가 없는 이곳은 그저 생김새만 다를 뿐 모두가 같은 옷을 입고 늘 같은 시간에 살고있다.지루해이 시간의 공간이 답답하고 무료하다고 느끼기 시작한 것은, 그 어느날인가 천상의 규율을 깨고 ...
홍메이 서로 애정 퍼주는 것도 좋지만 이랬든저랬든 분명 초반은 메이의 일방적인 애정 퍼붓기였으면 좋겠음 사실 홍씨도 좋은데 티는 못내는거지 잘모르는 감정이기도 하고 내놓기 부끄럽기도 하고? 암튼 초반엔 밑빠진 독에 물붓기마냥 메이만 겁나게 애정 퍼부어대는데 홍씨는 처음 받는 애정과 관심과 사랑에 숨막힐 정도로 좋은데 얘기를 안하고 티도 안내니까 메이도 슬슬...
| 윤슬 안단테 X A 인어는 사랑을 모른다. 그것은 아주 옛날 옛적부터 마을에 전해지는 설화였다. 배은망덕한 인어가 인간을 유혹하고, 종국에는 인간의 심장을 취하여 심장이 차갑게 굳어질 때까지 피를 제 목에 흘려 넣었다는 이야기. 노을 지는 하늘에 바다가 붉게 물드는 것은 그 인간의 심장이 바닷속에 깊이 잠들어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 수려한 아름다움과 ...
엉망인 필력과 캐해석을 견디실 수 있으신 분들만 읽으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시험 끝난 지가 한참 전인데 지금에서야 글을 씁니다... 너무 오랜만에 쓰는 거라 원래도 엉망이었던 필력이 더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좋게 봐주세요 어쩌고............. 소마 사망소재 주의, 약수위(를 걸만한건가 싶을 정도로 별거없음) 소마와 아도니스가 교제를 시작했을 무...
* 등장인물이 캐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등장인물이 비도덕적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 개연성은 사쿠마 리츠의 얼굴. 아, 정말이지 시끄러워. 여느 때처럼 잠에 빠져들려 했지만 멀리서도 들리는 인간들의 소란스러움에 잠이 오지 않았다. 참고 자려고 해도 말이지. 정도라는게 있고. 이건, 아니지 않나? 안되겠네. 다 모이라고 해. * 서쪽의 마왕성. 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들 키보드가 움직이지 않는다. 친구는 왜 이런 주제를 넣었을까. 이번에 주제판을 어디서 가져온 것을 쓰지않고 네이버폼으로 우리들이 직접 써서 모았는데 이게 딱 걸려버렸다. '나는 기억한다'를 적은 친구는 지금 소설인지 수필인지는 모르겠는데 일상 생활을 중심 소재로 쓰고있다. 다른 친구는 나는 기억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적었다. 그런데 이거 나는 생각한다 고...
무채색 인간. 태어날 때부터 손가락질 받던 용복이다. 그의 어머니는 그를 낳으신 후 쉬지 않고 한 달간 우셨다고 한다. 의사는 의학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라고 했고 마을의 용한 무당이 말하기를 채도가 없는 아이의 탄생은 마을 전체의 흉조라나. 그가 탄생한 그 해의 마을은 온갖 잡신들을 집안으로 모시느라 분주했다고도 한다. 용복은 그래서 눈이 오는 겨울...
[굴복하지 않는 정의] . . . "방황하는 자여! 잠깐 나와 함께 이야기라도 나누어보지 않겠나?" 이름 : 단테 마넬. 나이 : 19세. 성별 : 여성. 키 / 몸무게 : 158 / 49 외관 : 댓글첨부. 능력 : 황금빛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모양 빛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곧 있으면 능력이 사라지는 지금은...... 그저 빛이 나기만 하...
새학기의 시작을 울리는 알람소리, 난 오늘부터 인간계 학교에 다닌다. …따르릉따르릉, 전화기 소리가 들려온다 “누구세요?” “야!! 너 어디야” “나 집이지” “늦었어!! 당장 학교로 뛰어가!!!!” 소리지르는 사람은 우리 언니다. “(웬지 평화로운 아침이더라,,)” 일단 서둘러 가방을 챙기고 학교로 나갔다. 이곳은 내가 오늘부터 다닐 학교, 아담고등학교다...
김미연 1 "아씨 또 구멍 났어 맨날 구멍이야 구멍은 짜증나게" 또 구멍이다. 양말 살 돈도 없는데, 지긋지긋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하지만 가난은 절대 날 놓아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뭐 어쩌겠는가 이건 그냥 내 운이 나쁠 뿐인 것을. "미연아 목도리 하고 가 오늘부터 쌀쌀해진다네" "됐어 나 열 체질인 거 알잖아". 신발에 발을 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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