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라이트모드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9. 님아 ㅇ 아니 답장에 성의 좀요; 기분 나쁘네요 ㅇ? 물음표 하나 붙인다고 성의가 있어지는 게 아닌데... ㅇ?! 시발아 ㅋㅋ지송 왜용 다름이 아니라... 우리 여행 갔을 때 말입니다 앗 ㄱㄷ 이게 끝임 니 사진은 아 단체사진은 단톡에 있고 황인준 폰에도 니 사진 더 있을거니까 걔한테 달라하...
본디 인간(人間)으로 태어나, 이 세상을 살아가길 인간계(人間界)에는 자신의 존재를 당당히 드러내지 않는 다소 특이한 자들이 숨어있다.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하며 모두 착하다고 입 모아 말하는 천자의 사자 ‘천사(天使)’ 그리고 신의 뜻을 방해하며 인간들을 타락시킨다고 전해지는 ‘악마(惡魔)’ 인간계(人間界)에 내려와 각자 자신의 임무를 하는 이들이 만약 ...
우리집은 엔희대 앞에서 하숙집을 했다. 급격하게 오르는 집값 덕에 하숙집이 인기를 끌어 다행히 굶어죽을 일은 없었다. 우리 엄마의 취향대로 하숙생들을 뽑다보니 하숙생들이 죄다 남자였다. 엄마 덕분에 사주에 남자도 없는 내가 실컷 남자구경을 할 수 있었다. 게다가 엄마 눈이 좀 높은 게 아니라 미모들이 꽤나 다들 훌륭했다. 항간에는 우리집에 오고싶어하던 여자...
** 해당 창작물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서서히. 아직 추운 봄. 따듯한 햇살과 겨우내 잠들었던 땅들이 새순을 틔우기 위해 조금씩 꼼지락거리며 깨어나는 때. 새순이 움트려고 땅이 간질간질, 그 희망찬 간지러움을 견디고 여린 순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순간. 이 사무실에 새롭게 든 자리를 차지한 이가 마치 그러했다. 이 땅의 결과는 다소 ...
이동혁은 내 여름이다. 정확힌, 이었다. 여름에도 예외없이 축구를 뛰는 남자애들 속에서 유난히 이동혁만 반짝거렸던 날, 교실에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둘러 쌓인 이동혁이 자꾸만 거슬리던 날, 쟤는 그렇게 축구를 뛰어놓고도 안 피곤한가 신기했던 날, 하교 시간에 비가 쏟아져 내렸다. 우중충한 낌새 하나 없이, 해가 우리를 괴롭히던 그 날, 하필이면 비가 내린거다...
수없이 불러도 영영 사라질 이름에게. 그건 아마도 겨울. 사랑을 선행하는 운명을 받아들여야만 했던 온도. 우리의 이야기는 전혀 흔해 빠진 이야기가 아니었는데 결말은 남들과 다름없이 세상에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던 게 나는. 재민아 나는 그게 힘들었고 무서웠어. 그렇지만 나도 언젠가는 너처럼 나를 잊을 테니까. 너와 함께한 기억을 다 잊고 모두가 그런 것처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 카톡은 우리 가좍 줄글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저 글을 읽고 오시면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1. 모두 박수 여주 이번 시험에서 과탑 먹었대 모두 박수 와아아아 진짜로? 여주 축하해~~~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 멋있다앙 그럼 전액 장학금이야? 응!! 오옹.... 대박이다 저도 아직 얼떨떨해요ㅋㅋㅋㅋ 제가 과탑이라니ㅠㅠ 실감이 잘 안 나요 고생 많았...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오래망...오래만갑..오래망갑 오랜만입니다.....사랑하는 플리또 군단들......... 뭐라 대답했는지는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그냥 정신 차려보니 저와 저스틴 사이를 마크가 가로막고 있었다. 저를 잡아먹을 듯 바라보던 저스틴을 가리던 단단한 어깨. 흥분한 저...
"근데 있지 사람이 한 사람을 정말 오래도록 사랑하고 기다리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 "기대가 사라져" ".." "지금 너를 보고있는 나처럼" . "너 진짜냐" ".." "대답해봐" ".." "너도 나 좋아하고 이제 내가 더 좋아하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난" ".." "그냥 사귀면 되는 거 아닌가" "장난치는거 아니야 동혁아" "니눈엔 내가 장난치...
** 해당창작물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현실이 잔인해도, 동화처럼 살자. 너와 나. - 옛날 옛날에, 겨울만 존재하는 왕국이 있었어요. 그 곳은 항상 겨울이었지만, 춥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바람이 불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하얗고 깨끗한 눈이 늘 소복한 곳이어서 따듯했어요. 소복하게 하이얀 눈이 녹아갈 때쯤, 또 새로운 눈이 내려 온 ...
네, 아직도 많이 좋아해요. 형제의 난 下 2022년, 겨울 : (1) 새우 등 - "여보세요?" - "여보세요. 여주. 어디야." - "나? 과학 본관 앞에." - "음... 아 보인다." 응? 수업이 끝난 후 계단을 내려오던 여주는 자신이 보인다는 말에 고개를 좌우로 돌리기 시작했다. 오빠 어디 있는데. 여보세요. 오빠? 말이 없는 상대방에 귀에서 휴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