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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X 리틀 포레스트 정환재하기반 비공식 수동봇 O 세상만사에 불만 많고 까칠한, 성균네 둘째 아들.축구에 죽고 사는 철딱서니 없는 축구빠, 골목에선 그냥 개. 개정팔로 불린다.매사에 불만 많고 투덜대느라 한 번에 YES 하는 법이 없다.실컷 딴지 걸고, 욕하고, 까칠하게 굴고 나서야, 결국엔 못 이기는 척 다 해주는 전형적인 츤데레 스타일....
06.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클로이는 붉은 머리를 한 이 여자애가 자신을 도와주고 싶은 건지 아니면 놀리고 싶은 건지 헷갈렸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어제 저녁, 제국에 출장갔을 때부터 시작된 두통이 여태껏 자신을 괴롭히고 있었다. 오늘 새벽, 클로이가 제국의 수도인 ‘비엔’에서 출발하는 첫 비행기를 타고 컨퓨지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점심...
BGM : 응답하라 1994 OST 김예림, 행복한 나를 (모바일일 경우 재생 버튼을 길게 한번 꾸욱 눌러주시고 연속 재생 클릭, PC일 경우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연속 재생 선택해주세요.) “응……?”“왜 하필 지금……”“……”“선생님. 제가 아무리 선생님 좋아한다지만. 아무리 혼자 멋대로 좋아하고 매달리고 있는 거라지만, 가끔은…정말 가끔은……”“……...
05. 최애 실물 영접 후기 ‘알고 봐도 재미있는 클리셰’의 세계관에서 팬클럽을 몰고 다닐 정도로 유명한 미남은 총 네 명이었다. 카른 가문의 가주인 노아와 컨퓨지에에서 최초로 발굴해낸 마법사 클로이, 경찰청 강력범죄 수사국 반장인 터너, 현 황제의 막내 동생인 나이틀리가 그들이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여주와 러브라인으로 엮이는 이들은 노아와 클로이 ...
04. 최애를 만났다. “최근 베니가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거 알고 있어?” 차에서 내리기 직전, 코델리아가 생각났다는 듯 노아에게 말했다. “베니가?” 노아가 코델리아의 말에 관심을 보였다. 흘려 듣기에는 짐작 가는 바가 있었던 것이다. 베니는 노아가 어릴 때부터 타던 말이다. 작년에 뒷다리를 다친 이후 마구간에만 틀어 박혀있었다. 아닌게 아...
03. ‘예쁘면 다야?’ 그렇게 말하면 넌 ‘응, 난 예쁘면 다야.’ 라고 말할 놈이지. 못 볼 거라도 본 사람처럼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노아를 인식하고 나서야 코델리아는 자신이 입을 헤벌리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엇흠.” 민망해진 코델리아가 쓸데없이 헛기침을 했다. 이래서야 원작의 코델리아와 다를 바가 없다. 코델리아는 노아의 미모에 현혹되지 않으려 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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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로맨스 소설 남주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음 날, 코델리아는 새벽 5시 반에 눈을 떴다. 총 집사인 하인리히가 일어나는 새벽 6시에 맞춰 다른 사용인들도 일어난다. 그 때부터 목욕 물을 끓이고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등, 저택의 하루 일과가 시작되는 것이다. 파이프를 이용해 수도를 방마다 끌어다 쓰는 욕실이 존재했지만 노아의 저택은 아...
01. 원작 소설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그 날 저녁, 사용인 하나 오가지 않는 어두컴컴한 방에서 코델리아가 눈을 떴다. 방금 전 그녀는 전생에 대한 꿈을 꾸었다. “헉, 허억.” 코델리아가 거칠게 숨을 들이쉬었다. 눈물과 땀이 섞여 그녀의 얼굴 위로 흘러내렸다. 젖은 얼굴을 닦아내며 코델리아는 오늘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되새겨 보았다. 카른 가문에서 개최한...
모년 모월 모일. 일기는 쓰지 않지만 응급실 기록일지는 매일 씁니다! 그치만, 매일 쓰지만! 이건 더 이상 응급실 기록일지가 아닌 거 같아요! (ALL) 2019.0X.XX 응급실 기록일지 Written by Semicolom 안녕하세요. 저는 해성병원 응급실 간호사 4년 차 최민지입니다. 처음 발령받았을 땐 응급실 너무 무서워서 병동 올라가고 싶었는데 이...
오랜만에 응칠을 보다보니 갱상도 뷔민으로 안 먹을 수 없는 것이에요... 윤윤제뷔X성시원찜 외않해,,,, 짐총 선생님들 증말 응칠 뷔민 외않헤??? ㅠㅠㅠㅠ 태형이는 대구 아아고 지민이는 부산 아안데 태형이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면서 부산에 있는 지민이 집에서 같이 살게 됨 ㅜ 나이도 동갑이고 워낙 어릴 때부터 봐온 사이라 거의 머 친형제나 다름없이 때로는...
" 선준아! " " 누나 왔어? " 벚꽃이 피는 4월은 사랑이 피고 지는 달. 사랑이 질 생각이 없는 벚꽃색의 둘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나무 아래에서 어제보다 더 달콤한 눈빛을 주고받았다. 색도 바라지 않고 바닥에 깔린 벚꽃잎 위로 발을 내디디며 어렴풋 스치는 손끝의 미묘함을 선준과 연주 모두 숨을 죽인 채 세어 나갔다. " 여기 앉을까? " " 어......
다음날, 한진은 11구로 향했다. 필립 전파사를 찾아갈 생각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집 근처에서 양탄자를 잡아 탔는데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양탄자가 멈췄다. 차비를 요구하는 운전사의 태도에 한진이 뜨악한 얼굴을 했다. “저는 11구까지 간다고 했는데요? 아직 한참 남았잖아요.” 한진의 항변에 운전사가 이맛살을 찌푸렸다. 그가 한진에게 쏘아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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