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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너를 증오해. 네아, 당신을 사랑해요. 내가 곧 너. 당신이 곧 나.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수레바퀴 안에서 서로만을 온전히 담은 채 어리석게도 노래하리라. 영원히, 오래토록 쫓고 쫓기리라. 운명의 수레바퀴 마나 D. 캠벨 X 네아 D. 캠벨 이건 사실 전부, 너와 나의 이야기. 불타는 저녁노을을 기억해? 우리들의 어머님을 떠올릴 수 있어? ―날 지...
이별,재회,기억상실,아카아시는 매니저출신 배구부원과 배구부 매니저로2년간 함께였고, 늘 붙어 다니던 보쿠토 코타로와 아카아시 케이지, 두사람은 단순한 선,후배가 아니라 주변에서 사귀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서로의 사이가 각별했으나 한살위인 보쿠토가 졸업할때까지 연락하던 아카아시가 그 다음해 아카아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보쿠토를 비롯한 전 후쿠로다니...
갸름하게 휘어진 달여왕의 눈매가 구름에 가려지고 먹물을 머금은 어둠이 대지로 흘러내리는 밤. 보리스는 하루를 마치기 위해 침대에 누웠지만 내부에서 속살거리는 정념 때문에 좀처럼 눈 붙이기가 어려웠다. 누군가 이 모습을 본다면 골모답을 죽인 영웅의 밤을 고민으로 채우는 게 무엇인지 의문을 품으리라. 젊고 용맹한 전사, 이제껏 숱한 검사를 집어삼켰던 마검의 주...
아카이 슈이치는 운명을 믿지 않는다. 운명론을 부르짖고 침을 튀겨가며 주장하려 드는 사람들을 오히려 경멸하는 축에 속했다. 바꾸려는 시도조차 않는 머저리들. 본인의 능력 부족을 자연적 원인으로 돌리는 한심한 종자들. 입 밖으로 낸 적은 없지만 대체로 그가 평가하는 바는 그랬다. 사랑도 마찬가지였다. 운명의 상대니 붉은 실이니, 허황된 꿈을 좇기엔 그는 지독...
“파아아피--!!” 샌즈는 또 다른 샌즈가 우렁찬 소리와 함께 동생의 몸을 향해 돌진하는 것을 보고도 언제나의 미소를 지으며 가만히 지켜보았다. 평행우주 “언더스왑”의 또 다른 자신, 블루베리 샌즈다. 정말, 외모는 거의 비슷한데 속은 나와 정 반대라니까. 귀엽고 천진난만한 두 해골이 까르륵대며 눈밭에 뒹구는 모습은 흐뭇하기 그지 없었다. “아, 진짜로 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망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어째서..어째서 너야?" "....." 떨리는 몸과 눈동자를 그녀는 진정시킬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는 그런 그녀를 쳐다봤다. 아니, 제대로 쳐다 볼 수 없었다. 여기서 둘 중 한 명은 '죽어야'했고, 나머지 한 명은 '죽여야'했다. 정말 가혹하고도 이상한 운명이다. 서로 짝사랑하던 사이인 그들의 가혹한 운명의 종지부를 이렇...
"좋아합니다. 저와 사귀어주시겠습니까? 치글러 박사님.""좋아요. 파리하""정말 사귀어주신다는 겁니까?""그럼요. 정말이에요. 제가 당신을 거절할 이유가 없잖아요""그런데 왜 우시는 겁니까?""너무, 너무 좋아서요. 고마워요""제가 고마워할 일이지 박사님께서 고마워하실 게 아닙니다.""아니에요. 제가 고마워해야 해요. 와줘서 고마워요"그녀의 얼굴에서 하염없...
그는 운명을 믿지 않았다. 세상에는 그저 수많은 우연들이 존재할 뿐이라고, 생각했다. 오래된 일이었다. 생각이 그곳에 닿게 된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 왔고, 그의 그런 점은 낭만도 없이 팍팍하다며 꽤 많은 사람들에게 빈축을 사 왔다. 그럼에도 그의 생각에는 한 치의 흔들림도 없었다. 생각을 바꾸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
*아일랜드 모드 이후의 코마히나 (개인해석 多) *내용이나 캐해석면에서 다소 서툴지만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 기르던 애완견이 죽었던 일이 있었다. 아주 어렸을 때의 일이었다. 직접 겪어 본 코마에다 본인이 뼈저리게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애석하게도 그 장면은 어린 코마에다의 눈에 생생하게 박힌 기억이었으니까. 유일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따뜻한 생물 주위로 ...
1. 커크와 스팍이 연인이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고 어찌 보면 믿기 힘든 일이었다. 고대의 유적을 처음 걷는 사람처럼, 때로는 매끄럽고 때로는 막막하게, 하지만 꾸준하게. 걷기도 하고 구르기도 하던 둘이 기어코 손을 잡은 것은 그리고 그 손을 놓지 않을 자신이 생긴 것은, 손안의 체온에 익숙해지기엔 아직 모자란 때였다. 나는 아마 이 손을 영원히 그리워...
1 스타플릿 최고의 미남, 이라고 하면 모두들 공통적으로 떠올리는 얼굴이 있었다. 미인의 정석과도 같은 금발에 짙은 눈썹, 사파이어를 박아놓은 것 같이 새파랗게 빛나는 눈, 끝이 부드럽게 호를 그리는 코와 도톰한 입술. 그를 본 사람들이 전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컥, 흐, 컥, 흐’ 해서 성이 커크가 된 것이 아니냐는 말도 안 되는 소리까지 나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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