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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야 내가 물위를 애옹 플레이해놓고 몰아쓰는거라 기억이 좀 가물함 예의바른 친구로군 크리스타리움이란곳에서 왔는데 수정공이랑 결혼한 사이야 수정공한테는 비밀이니까 알아둬 왤케 소심해 민필리아ㅜㅜ 귀엽다 예의도 바르고 귀엽기까지하고 귀여워 루나루ㅋㅋㅋㅋㅋㅋㅋ 등치는 산만헌디 개냥이 보는기분 같이 좀 데리고가줘....... 세례라도 해주려는건가... 세례명이...
먼저 제 소설을 봐주시는 독자 여러분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하지만 제 소설에 시간을 들여서 봐주시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 힘이되고 글을 써내려 갈 용기가 생깁니다. 조회수가 늘 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네요. 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번 주와 다음 주에 '주황색1'과 '과정에 대하여.' 는 1편 씩만 업로드 됩니다. 원래는 '주황...
곧 쉬는 시간이 끝나고 다시 시작 된 방송촬영에서는 어느정도 긴장이 풀어졌는지 히지카타는 아까보다는 긴장되어 있던 표정이 다소 누그러져 있었다. '중간에 너무 힘들면 말하라고, 도와줄테니까' 그 남자는 알고 있을까? 자신의 그 말이 긴장을 억누르는데 한껏 도움을 줬다는 것을. 평소 짜증날정도로 나른하고 피곤해보이는 얼굴이 오히려 그 나른한 표정과 함께지어주...
눈을 잠시 감았다 떴을 뿐인데, 주변은 분주하다. 미다레가 반상을 닦고 있는 것을 보아 아마 식사시간인 듯 하다. 유우키가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키자, 이마에 얹혀져 있던 물수건이 바닥에 떨어졌다. 갈아준지 얼마 되지 않는 듯 흥건한 물기에 유우키는 물수건을 주워 미다레를 바라보았다. "주인씨, 열은 좀 어때? 내렸어?" 그 말에 유우키는 가만히 자신의 상태...
---- 에단을 못마땅하다는 듯 중년의 남성과 여성들이 쳐다보고 있다. 이걸 굳이 해야겠냐는 여성의 말을 시작으로 “실력이 아깝다.”, “이상만 좇다가는 발전하지 못한다.” 등 여러 말이 오갔다. 하지만 에단은 그런 말들을 참아내면서 그들을 설득하고 있었다. 한동안 그들과 실랑이를 벌이며 설득하던 에단이었지만 이대로면 나온다면 연구비를 지원할 수 없다는 그...
더웠다. 정말 더웠다. 말주변이 아주 없는 편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딱히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 지도 모를 정도로 더웠다. “와 XX XX 더워서 XX겠네!” 물론 2,3학년 선배들이 다 있는 자리인데도, 저기 너머 몇 미터 즈음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유니폼을 마룻바닥에 집어 던지고 있는 1학년 신입 주전은 자신과 다르게 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엔트리는?” 합숙 사이로 몰아치던 장마가 지나고, 가장 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최소한의 움직임으로만 공을 올려도 뚝뚝 떨어지는 땀을 닦으며 오이카와는 지나가듯이 물어보았다. 그는 이제 이 답답한 후배의 스파이크 연습까지 도와주고 있었다. 분명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왜 이러고 있지… 끄응. 속으로 한숨을 쉬다시피 중얼거린 그는 애써 지금의 이 상황...
“그으러어니이까아! 내가 이 더운 날에 왜 너랑 같이 있어야 하냐고오~!” “구미 씨, 말만 들어도 더워요.” 메구미는 벤치 위에 축 늘어져서는 저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이오리를 째려보았다. 원래는 미유랑 하기로 입을 맞춰 놓은 수행평가였건만, 타마키가 미유와 하고 싶다며 그녀를 데려가 버리고, 홀로 남은 저와 하겠다고 말한 이오리 덕분에 그와 사전 조사를 ...
키워드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됐었는데 귀를 막고 눈을 감는다. 그래도 네 목소리가, 네 모습이 보인다. 신지랑 젠이랑 서로 같이 동거를 하던지, 연애를 하던지 하고 있었는데, 신지가 조직에 몸을 담고 있었는데 그 조직에서 신지를 아니꼽게 보다가 젠까지 위협을 하게 되는 거지, 젠은 그걸 알고 그냥 조용히 있는 거야 언젠간 말해주겠지, 언젠간 자신을 더 믿고 ...
나도 감동하고있는디 제1세계 사람들은 얼마나 감동할까싶다..... 어머 뭘 줄려는거지 두근두근 맞아 수정공이 넘 걱정댄다 얼른돌아가자; 같이...가....젠장............ 또 지들끼리 가버리지......... 나 냅두고 니들끼리 가니까 좋냐?! 다행이야....크리스타리움 멀쩡하네... 수정공도 괜찮겟지.... 빨리 수정공 보러가자ㅜ 그래 뭐야너! ...
* 한 때 명확하게 집어 말할 수 없던 마음이 있었다. 한순간에 사그라들 종류가 아니란 것을 알았음에도 알 수 없는 두려움 탓에 그저 모르겠다는 말로 얼버부리고, 도망치는 것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끝에 찾아온 후회는 제법 길었다. 다시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겠노라고 다짐한 때였다. 여전히 자신은 턱없이 부족한 사람이었지만서도, 그럼에도, 연인으로...
-가볍게 쓸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너무 가볍게 쓴거같은.. 세이버가 랜서카페에서 맛잇는걸 먹고갑니다 -캐릭 상태에 대한 보충설명이 조금 필요할것 같아서.. 세이버는 페이트 루트에서처럼 해답을 얻고 시로랑 돈독한 인연을 쌓았지만, 이곳은 모두가 행복한 에먀밥 시공이므로 대놓고 연인 플래그!! 는 세우지않은.. 그런 희미멀건~우리는모두친구~한 세계관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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