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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직 크리스마스는 멀었는데 벌써부터 거리는 삐까뻔쩍한 불빛과 캐롤 노래로 뒤덮혔다. 아, 트리는 말해 뭐해고. 그놈의 머라이어 캐리. 지겹지도 않나. 아니 애초에 크리스마스는 아직 한 달이나 남았잖아? 뭐가 그렇게 벌써부터 즐거운거냐고. 온 세상이 저 혼자 쏙 빼고 행복해 보인다. 맞을지도? 용팔이랑 대남이는 어제 파칭코에서 대박을 쳤다. 구식이는 지 수염...
환연 제대로 안봤어요 / 개연성 X / 호댐 양쪽 다 모브요소 주의 / 퇴고 X 깍둑썰기해야 할 야채를 채썰기 하던 칼을 쥔 손이 부자연스럽게 멈추었다. 되도록 요리 스킬은 카메라 방향에서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설령 각도가 안 나오는 방향이라도 캠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에 호열의 드문 실수는 이미 조용하게 돌아가고 있는 카메라에 낱낱이 기록되고 ...
[ 현종대왕의 차남 진성군 전정국은 대한제국의 헌법과 영원한 영광을 수호하기 위해 대한제국의 제7대 국왕의 임무를 맡아 이 나라와 국민을 섬길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 새 국왕의 선서는 모든 국민이 볼 수 있도록 생방송으로 전국에 송출되었다. 현종대왕의 차남이자 왕실 후계 중에서 유일한 알파인 진성군 전정국은 상원, 하원 의원들이 지켜보는 의회에 정복 ...
* 완결 후의 이야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 트위터에 올린 글 백업입니다. * 짧은 글입니다. 편하게 썼으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자하가 아팠다. 온몸이 작신작신 두들겨 맞은 듯 아프다고 했다. 열이 심하게 나더니 몸을 가누지 못했다. 드러누운 지 사흘째에 의식을 잃었다. 백호영도의 형님들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청했다. 의사와 함께 서검랑과 효월랑이 왔다....
※ 1편 : https://posty.pe/orfn5w * "바이탈 체크 완료." "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손부터 갈게요." 의자에 마주앉아 손을 잡았다. 정대만은 거의 경건하기까지 한 얼굴로 앉아있었다. 긴장했나…? 그래도 경력이 꽤 되는 걸로 아는데. 맞잡은 손은 뜨거웠다. 가이딩 시작해주세요, 이한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접촉한 피부로부...
리퀘 마니 그렷서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도망공 미야기 료타 X 고백하려는 미츠이 히사시 * 도망공 미토 요헤이 X 잡으러 가는 사쿠라기 하나미치 12 오키나와는 빠르면 1월에도 벚꽃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다르게 말하면 다른 지역에서는 한창 꽃구경으로 난리일 때, 이곳만 고요하다는 소리였다. 그것만으로 미토의 목적지는 정해졌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을 자신을 위해 써본 건 처음이었다. 대체...
나는 지금 높은 건물의 옥상 난간에 걸쳐있다. 30분 뒤인 오후 3시, 그때 대도시가 멸망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대도시의 영웅이라 불리던 또봇은 사라질 뻔하였다. 대도시에 의해서. 사람 마음은 참 이상하다. 대도시를 지켜준 전설의 영웅이라고 할 때는 언제고 또봇을 없애려 하는지.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서였는데 그걸 위험 존재로 인식하고 또봇을 없애버리려 ...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었다면, 서로가 서로의 운명이었더라면,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알았더라면, 그저 단순히 지나가던 감정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단지 금방 지나갈 감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포기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포기하고싶다고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어떤 사이로 남아있었을까. . . . LINE UP S1 ; One-s...
엄마가 잠들었다. 잠든 이를 가장 먼저 본 건 아벨이었다.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불이 꺼진 방, 그리고 침대 위에 누워서 일어나지 않는 엄마. 늦잠을 즐기는 것만 같은 평화로운 모습에서 머리를 강하게 때리는 불길함을 느꼈다. 예전부터 눈치 하나는 참 좋았다. 사람의 기분도, 상태도, 상황도 전부 쉬이 눈치채는 건 언제나 그의 몫이라. 그게 나쁘다고 생각한...
누군가는 꿈과 현실을 구분하기 위해 볼을 꼬집어 본다고 하고, 누군가는 손가락을 꺾어본다고 했었지만 그런 절차를 생략하고 호열은 늘 꿈과 현실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었다. 흔히들 자각몽이라고 부르는 것이었다. 어릴 적에는 그다지 꿈을 꾸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제일 명확히 구분하기 시작한 것은 중학시절부터인 것 같다. 친구들과 놀다가 시간이 늦어 각자 헤어진...
모두가 알리바이가 있다면 범인은 대체 누구지? “아무도 알리바이가 없잖아. 그럼 범인이… 있나?” 재한이는 이경이의 의문에 답했다. “아니, 모두가 알리바이가 있는 건 말이 안 돼. 분명 알리바이가 없는 사람이 있을 거야.” “내가 첨언을 좀 하자면, 진하는 자신이 리모컨 속 건전지를 던졌다는 사실도 부정했어. 태훈이가 건전지에 맞아서 죽지 않은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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