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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내가 원한 결말은 이런게 아니였다. 이런 너를 보고 싶어서 그런 일들을 한게 아니었다. 어둡고 더러운 골목길에서 피로 얼룩진 너를 찾은 그 순간은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날이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너를 위한 줄 알았던 선택이 너를 죽였다. 처음에는 꼬맹이여도 히어로 일만 잘 하면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남들이 14살짜리 꼬맹이를 영입했냐고 ...
"에펙스, 자?"여느때와 같이 고요하고 빛나던 밤, 래오가 에펙스를 찾았다."응? 안 자!"그럼 같이 나갈래? 래오의 물음에 에펙스가 누웠던 몸을 일으켜 세우며 펄쩍 뛰었다. 진짜? 진짜로?"싫으면 말고.""아니야!!! 래오! 같이 가!!!!!"에펙스는 밖으로 나가는 래오를 쫓아갔다.근데 갑자기 왜 나오자고 한 거야? 그것도 이 시간에? 가로등 불빛이 내리...
이런 감정을 도대체 어떻게해야 정형화된 결과물 하나로 굳혀서 끄집어낼 수 있는걸까. 하다못해 단어 하나로, 표정이나 몸짓 하나로 표현해내려면 나는 네게 무슨 말을 꺼내며 이 복잡한 것을 정해야할까. 그러니까 난, 아침을 먹으며 식탁 위에 놓인 이 발그레한 장미 한 송이를 보면서조차도 그 애의 갖가지 모습을 떠올리고 있는 것이다. 항상 그 애는 이 색으로 물...
투표에 의해, 정해진 첫 번째 주제는 츄다자(나카하라 츄야&다자이 오사무) 입니다. 첫 번째 합작은 신청 마감일(10월 03일) 이후 10월 05일부터, 12월 05일까지 진행되며, 12월 20일에 공개 예정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포스타입에 공개됩니다. 합작 신청 링크입니다. 아래를 읽고 신청해주세요. : http://naver.me/xz...
꾹 누르고 연속재생 눌러주세요! ※본 글에 나오는 설정들은 특정 종교에서 따온 것이고, 또 일부는 제가 임의로 추가한 것들이 있습니다. 또한 제가 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설정들이 사실과는 분명히 다를 수 있습니다. 꼭 유의하고 봐주시거나,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제 2 천사 정호석은 대천사의 명을 받들라." 내가 말했잖아, 호석아. 그...
"끝으로 올해 많은 일이 있었음에도 이토록 풍족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는 건 경들을 포함한 왕국민들의 노고 덕분 아니겠는가. 우리 자랑스러운 로운의 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오늘 밤은 마음껏 먹고 마시며 즐기도록." 와아아- 왕세자 알베르 크로스만의 축사를 끝으로 성대한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황제 제드의 건강 악화로 추수감사제 축사를 대신하게 된 왕세자이지...
배우커플 : 방제수 x 도강우 “수고하셨습니다.” “강우씨 수고했어요.” 강우는 마지막 씬 촬영을 마치고, 상대배우, 스태프, 감독에게 인사를 한 후 촬영장을 빠져 나와 차로 가는 길에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이야기에 발걸음을 멈췄다. “어머, 어떻게.” “많이 다친 건가? 병원까지 가게.” “아..나 방제수 좋아하는데, 그 하얀 얼굴에 상처라도 난 거 아냐...
※원작내용과 비슷하지만 제가 한 날조가 조금씩 있습니다. 썰은 처음 써봐서 많이 꼬일수도 있어요...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은 봄 , 샤이닝스타 스쿨 오디션 이후 입학식이 열리는 날이다 " 나라야 , 나라야 일어나 오늘 첫날이라며 .... 채나라 !!! 대체 일찍 일어나는 날이없어 진짜 " 어김없이 오늘아침도 엄마와 한바탕 야단이 일어났다....
이제 저도 쓸모있어요? 피터는 무작정 달렸다. 총을 맞았다는 사실도 잊은채로, 거미줄을 쏘면서 날아갔다. 용액이 부족해지자 심장이 터질만큼 달렸다. 쉴새없이, 남들이 자신을 못 찾도록 달렸다. 위치추적이 될까 수트도 벗어 던지고 무작정, 앞으로만. 어느새 매마른 줄 알았던 자신의 눈에서 다시금 비가 내렷다. 심장을 쥐어짜내어 나온 눈물은 어느새 폭우처럼 흘...
녀석의 집에 간 건 그게 마지막이었다. 당연했다. 경멸에 찬 눈으로 나를, 당신 아들을 쳐다보던 어머니의 눈이 쉽게 잊히지 않았다. 어머니는 단숨에 우리 곁으로 다가와 내 손에 꽉 맞물려 있던 녀석의 손을 채가셨다. 늘 내게 인자하게 대하셨던 문정혁의 어머니. 하지만 내가 당신 아들과 손잡고 혀를 맞대는 사이인 걸 들킨 순간에는 손찌검을 당하지 않은 걸 감...
https://www.youtube.com/watch?v=aaM-S1AX8CI 널 생각하면 약이 올라 영원히 가질 수 없는 보물처럼 난 널 보고 있으면 널 갈아 먹고 싶어 하지만 그럼 두번 다시 볼 수 없어 나의 이성 나의 이론 나의 존엄 나의 권위 모두가 유치함과 조바심과 억지부림 속 좁은 오해로 바뀌는 건 한순간이니까 사랑이란 이름아래 저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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