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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최종 완성본 > 배치를 다르게 한 두 가지 시안이 있었음! 이건 아래쪽에 들어간 문구! 전프레 머그컵에 들어갈 캘리라고 합니다! 영문 캘리는 언제나 어려워😿
평소와 다름없이 자신이 사랑하는 동생, 유우키 마코토에게 좋아한다고 외치는 일상들이 어느순간부터 낯설게만 느껴졌다. 원래부터 일방적으로 외치던 사랑이기에, 보답을 바라거나 자신에게 다시 되돌아올 거라는 기대는 하지않았지만 언젠가 부터 자신이 준 사랑만큼 사랑받고싶다고 문득 생각했다. "유우군, 좋아해" "이즈미씨, 또 그 소리에요? 생리적으로 무리라니깐! ...
※ S모 님과 최애 차애가 겹친 기념으로 하이큐 백업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언제까지 백업만 할 거냐;※ 2019년은 하이큐 4기의 해이기도 하죠. 그저 기대밖에 없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끼적거린 글 중에서 커플링 농도가 최고로 높습니다. 오이카게가……30%쯤?※ 당사비입니다.※ 늘 그렇듯이 모든 걸 용서하실 수 있는 콘크리트 코끼리의 심장과 위장을 가지신...
세상에는 해서는 안 되는 질문이 몇 가지 있다. 만족스러운 섹스를 마치고 나서 숨을 고르고 있는 민선우에게 "좋았어?"라는 소리를 굳이 해서 은은하게 남아있던 즐거움에 찬물을 끼얹는 다거나 양기범에게 "가난하게 복싱하던 시절보다는 그래도 케이크 맘껏 먹을 수 있는 지금이 낫지?"라는 배려심 물 말아먹는 문장을 내뱉거나, 일단 가스 밸브를 열었다 하면 세 번...
울고 싶어지는 밤이있다. 착한 형들, 귀여운 동생들, 그리고 사랑하는 신원이형. 펜타곤으로서 보내는 매일은 바쁘게도 진짜 즐겁고. 하지만 가끔 조금만 괜히 울고 싶어진다. 외로우니까, 슬프니까, 이유는 잘 모르겠다. 소리도 내지 않고 한바탕 울고, 다음 날에 눈이 부어 버리는 일이도 있었다. 오늘의 나도 왠지 그런 기분이었다. 신원이형과 함께 자면 어차피 ...
* 트리거 워닝 : 납치, 감금 * pdf 편집까지 해준 나빌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근데 도저히 못보겠어요..... 표지. Monday's. For Sunday 1. 제목 : 매주 월요일마다 관찰일기 전하지 못한 마음이지만 널 보면서 여기에 적어볼래. 오직 선을 위한 일기. 언젠가 선에게 주고싶어. 정말 좋아해, 선. 2. 제목 : 나의...
내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누가 귀족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있단 말인가. 시녀는 ‘아가씨’ 라며, 표면적인 아버지. 곧 내 새아버지는 나를 ‘얘야’ 라고 부를 뿐, 아무도 내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아, 한 명은 예외. 나를 이름으로 부르는, 눈이 햇살처럼 빛나는 아이가 있다. 내 옆에서 묵묵히 있어주는 나의 믿음직한 하인. 어릴 적...
전작: https://yuninhwang97.postype.com/?page=6& “이게 보고서가? 이게 보고서인가? 자넨 눈에 이게 보고서로 보이나? 응?” “......” “대답해보게. 이게 지금 보고서라고 보낸 건가? 나하고 장난하고 있는 건가?” 오늘도 전자레인지에서 전자기파를 쏴 가열되어 터지고 있는 팝콘처럼 MAM 아일랜드 연구소 소장 갱...
어쩌면 이것은 회귀본능일 수도 있다. 다시 한국에 돌아온 것은 얄팍한 애국심도, 그리고 한국에 대한 의리도 아닌 그저 단순한 회귀본능일 가능성이 컸다. 내가 있던 곳, 내가 살았던 나의 자리, 아직도 내 흔적이 오롯이 남아 있는 그곳. 남준에게 한국은 그런 곳이었다. 아마 그랬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생각했다. 고래는 죽을 때면, 자신...
* 구매정보 문고판|120P 내외|11,000원|성인본 현장가는 변동될 수 있으며, 완판 후 현장가와 동일한 금액으로 웹 발매 됩니다. * 작품소개 평생을 히어로 토르의 동생으로 살다 끝내는 히어로 각성용 소모품(?)으로 죽음을 맞은 로키. 하지만 허망한 죽음 이후 그를 기다린 건 익숙하고도 낯선 세계였다. 애정결핍에 시달리던 질풍노도의 시기, 모두에게 사...
피터 파커가 눈을 떴을 때, 제 좁디좁은 방 안은 온통 청초한 꽃향기로 가득했다. 나른한 한숨을 쉬며 바닥에 아무렇게나 놓인 꽃바구니를 보고 있다, 순간 파드득 몸을 일으켜 제 오른쪽에 가만히 누인 사람을 내려다보자 피터는 왈칵 눈물이 터져 나올 것만 같았다. 이미 밤새 울어 빨갛게 부은 눈이 쓰라렸다. 어찌나 울었는지, 마치 오랜 전투를 하고 난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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