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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은 그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 역시 (*)을 좋아하는데 (*)은 그것을 모르고 있다.. (*)은 용기를 내서 그에게 고백을 하려 하는데.. 쿠로오 테츠로 (*)가 긴장한 얼굴로 복도의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쿠로의 앞에 섰다. 차마 입이 열리지 않아 속으로 ...
기억을 더듬어본다. 언제부터였더라. 아, 집부에 있었을 때 즈음이었으니까.. 1. 새내기때 학교에 입학했다는 들뜬 마음으로 무작정 동아리 활동을 신청했었는데, 그때 과 학생회 집부에도 덜컥 지원했었다. 덕분에 내 성적이 밑바닥치는 험난한 새내기 생활을 보내고, 집부에 선배가 별 없다는 이유로 등 떠밀려 2학년까지 집부를 이어서 했다. 연초에는 새로 입학한 ...
01. 겨울 바다를 거닐다가 곧 겨울에 접어드는 바람이 칼날처럼 매섭게 피부 틈 사이를 파고들었다. 해안가를 따라 걸음을 옮기면서 정장 바지주머니에 두 손을 꽂아넣고 느긋하게 모래사장을 거닐었다. 하얀 파도 거품들이 산산히 흩어지는 광경을 보고 있는 그의 모습은 마치 원래 바다 근처에서 화보를 찍기 위해 탐방하는 모델처럼 보였지만, 기실 그는 길을 헤매는 ...
애들 가족사 날조 좀 했습니다 Lauv - I met you when I was 18. 앨범 들으면서 썼어요 파릇파릇하게 1. 우장훈 이를 우짜지. 장훈은 식은땀을 흘리며 주먹을 꽉 쥐었다 폈다. 가로등 불빛이 제 앞날처럼 힘없이 깜박거리며 노란 빛을 비췄다. 후덥지근한 밤공기에 숨은 턱턱 막히고. 푹 숙였던 고개를 슬쩍 든 장훈은 손아귀에 제 운명을 쥐고...
잠시 설명 드리자면 공지를 빼면 저의 첫글인 썰에 있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쓰게 된 장편입니다. 기본배경으로는 신이치는 코난에서 신이치로 돌왔고, 카이토는 괴도키드를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조금 더 예측하시면서 보고 싶으시다면 신카이 썰 보시면 됩니다!! 4869 - 신이치 시점 1412 - 카이토 시점 4869 나는 적응되지 않은 새 교복을 입고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천칭링 촬영할 때의 이야기로, 쉬는 시간 몇몇 출연진과 스탭들만 있는 사이에서 거거가 디디한테 한국말로 "사랑해" 화답하는 거 보고 싶다. 디디가 먼저, 동생이 사랑한다고 했던 고백에 늘상 장난식으로 대충 받아쳤던 거거. 그러나 이날은 조금 달랐어. 디디가 거거에 한국말로 "동생이 사랑해" 외치자 거거는 조금 진지한 표정이 되더니 입술을 꾹 물고 몇 번 벌...
#001_Dear my eternity. 조금은 바보같은 이야기. https://youtu.be/D1X9e1_iQUw 아무 의미 없었는데, 손은 좀 바꿔볼까 해. 너랑 같이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했어. 우리는 왜 태어난 순간부터 죽어가고 있는 걸까. 기계 의수. 생명력 없는 무기질한 금속 빛도 제대로 반사하지 않고 흐트러진다. 누구 닮았다 그치. 처음부터 ...
문득 의문이 들었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현재로서 나는 내 성격이 꼬여있다는 것쯤은 알 수 있다. 의도한 바 이기도 하다. 그런데 어째서인가.. 너는 무슨 수로 분명 내가 견고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만든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스며드는 것인지. 어떻게 날 이렇게 흔들어 놓을 수 있는 것인지. 내가 상처 입는 것이 두려워 앞세운 모습 따위 네 ...
어렵사리 짧은 서두 끝에 죽으려고 했다는 말을 걸었다.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시선을 마주치기 전에 소매를 걷었다. 덜 미친 것 같으면 지금 칼 가져오겠다고 했다. 여기서 피 좀 흘린다고 별 일 안 난다. 굳이 이렇게 굴었던 건 내 말을 들어주셔야 하는 이유가 있었기 때문인데, 그 날 만난 가까운 지인이 나로서 사는 삶을 응원해줘서 한 번은 더 살려고 노력해...
아래의 노래를 듣고 작성한 글입니다. 검정치마, 혜야 https://youtu.be/Upu2WzJLPvY “한주원 경위, 내일 비번인데 어떻게, 한잔하는 거 어떤가?” “아니요. 집에 가서 할 일이 좀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들어가십시오.” “참 그렇지, 한 경위 이런 자리 안 하지. 알겠어요, 들어가요.” “이동식 씨, 저 집에 왔습니다.” [일찍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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