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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대 AU *아맞다 꿈 *며칠전에 붕어빵을 먹어서 애들도 붕어빵 먹이구 싶어서 쓴 거라.... 캐붕이 낭낭할거 같구.... 걍 정직하게 붕어빵 냠냠 하는 이야기라 딱히 컾도 없는 거 같아요.... 없겠지?? (본인도 모름) 막 깨어나서 눈에 보이는 희멀건 유백색 벽지에 커다란 창이 난 작은 방은 아늑했다. 손에 잡히는 부드러운 이불도 마음에 들었고 평소에...
[현성] Responsibility 글. Kyurizzle “어허. 내가 할 게. 어서 앉아있어. 이제 집안일은 전적으로 내가 다한다니까? 아. 차라리 누워있을래?” “엄마, 엄마. 앉아있어요. 현우가 할 거야.” 오늘따라 합이 잘 맞는 부자를 보며 괜찮다고 내가 하겠다는데 어느덧 나를 소파에 앉히고는 딸기를 우유에 넣어 갈아 만든 딸기우유를 내게 가져다주...
암흑은 늘 익숙해지지 않았다. 눈앞의 물체를 구별해보려 눈을 부릅떠보았으나, 헛수고였다. 멀지 않은 곳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려 왔다. 아니, 어쩌면 먼 곳일지도 모른다. 혹은 아주 가까운, 2m 남짓의 거리. 그러나 거리는 상관없었다. 웅성거림에 귀를 기울였으나, 역시나 제대로 들리는 것은 없다. 어둠 속에서의 감각은 늘 이러했다. 그러한 것을 어떻게 ...
정리하자. 감정을 정의내리는 일은 간단했다. 어떠한 주제에 집중을 하고 명료하게 생각을 정리한다. 그 과정에서 감정이라는 것이 개입해도 정의 자체는 이성이 내리는 일이라, 별반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므로, 나의 정의에 의하면 아마도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 세간에서는 사랑이라고 부를만한 깊이로. 내가 정의내린 감정은, 근 10년이 넘도록 지속...
잔뜩 찌그러져서 과즙을 뚝뚝 흘리고 있던 잘 익은 자두를 기억한다. 분명, 수많은 자두들 중에서 가장 예쁜 것으로만 고르고 또 고른 것이었을 것이다. 비록 비좁은 책상서랍에 안보이게 우겨 넣느라 찌그러져버리고 말았지만. 그날, 그 아이가 떠나던 그 날, 반 아이들 책상서랍에 하나씩 들어있던, 내 서랍에도 어김없이 하나 들어있던, 그 자두. 아이들은, 찌그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우리는 꽤 닮은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여자가 말했다. 거리에는 어둠이 깔려 있었다. 남자는 다른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남자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다가, 작게 고개를 끄덕이곤 답했다. 어느새 둘은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 그녀는 그를 향해 웃어 보였다. 그도 옅게 웃어 보였다. 어쩐지 따듯한 기운이 감도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이제는 차라리 꿈으로만 남는게 낫겠단 생각이 들어. 눈을 감았다가 뜨면 모두 사라지는 끔찍한 악몽이여서 내 침대 위에서 깨어나는게 아닐까 하고 눈을 꼬옥 감았다 떠도 침대는 아니야. 아아. 대체 왜 너를 사랑했던걸까. 왜 너를 만나버린걸까. 그리고 왜… 이런일이 일어난걸까. 아무리 신께 외쳐봐도 신은 답하지 않아. 아쿠타가와. 눈 좀 떠봐. 아침이야. 해가...
1. 어느 날 아침, 눈을 떠 거울을 본 매그너스 베인은 제 심장과 가장 가까운 피부가 단단하게 굳어 있는 것을 보았다. 수백 년을 살아 온 월록에게 그 정도 석회화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일은 가끔 있었으므로 그는 별 생각 없이 그것을 넘겼다. 시작은 조그만 점 같았던 것이 손톱만해지고, 손톱이 손가락 한 마디, 손가락 한 마디가 엄지만큼 커졌다가 다음 날 ...
*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마음이 곪아서 터질 때 쯤 나는 너와 행복했던 시간들을 떠올릴 수 없었다. 매 번 약을 먹어야지 겨우 잠에 들었다. 그것도 익숙해졌는지 드문드문 밀려오는 잠에 시야가 흐려져 얼굴을 만져보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어느 날 네가 생각 나면 그 날 밤을 지새우며 울었다. 약을 ...
"아츠시, 군..?" "아- 다자이상."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오셨어요." 피로 물든 붕대가 널 조이는 것만 같아 보였다. "어때요? 다자이상이랑 똑같죠?" 아니, 내 목을 조여오는 것만 같았다. • 어느 날부터인지 갑자기 그의 가는 팔에 둘러진 새하얀 붕대가 눈에 띄었다. "아츠시군. 다친 건가?" "아, 아까 좀 넘어지는 바람에.. 하하." 멋쩍게...
내가 키운 S급들 2차 창작 한유현×한유진 키르케의 섬에서 나가기 전, 한유진은 고민이 많았다. 세이렌 섬을 안전하게 벗어나기 위해서는 귀마개로 귀를 막아 세이렌의 노랫소리는 듣지 않는게 현명했으나, 꿈에 나온 죽은 동생을 한 세이렌이 자꾸 눈에 밞혔다. 키르케가 건네준 밀랍 귀마개를 귀에 꽂지 않고 손에 굴리던 유진은 이제 출발하자고 재촉하는 부하의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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