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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순서는 마구잡이라 최근 그림 옛날그림 막 섞여있습니다! 너무 흑역사다 싶은건 뺐습니다ㅎㅎ 달력 합작 오키카구 녹별님 회지 축전♥(회지를 위해서라면 축전 연락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손님 키로님 트윈지 축전♥(회지를 위해서라면 축전 연락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키로님 손님 트윈지 / 별님 회지 후기 이메레스입니당~ 아이도루 카굴(feat.몰래 콘서트...
에델, 있잖아. 가막살나무라고 들어봤어? 그 꽃말이, 죽음보다 강한 사랑이래. 뭔가... 우리가 생각나더라. 사랑은 말이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빠지는 거라고 했다. 매일 꿈 속에서, 책 속에서 보며 생각만 해봤던 이걸. 내가 겪게 될 줄은 몰랐지. 처음에는 그냥 성격이 잘 맞는 아이라고 생각했다. 둘 다 따뜻한 날씨를 좋아했고, 그런 날씨에 하는 산책을 ...
연준이 형 보고 싶어요. It is love, not reason, that is stronger than death. [연숩] 죽음보다 강한 것은, 이성이 아니라 사랑이다. ⓢⓤ 형 되게 나쁜 사람인 거 알아요? 세상에 최연준 하나로 살아가던 나였는데 이렇게 가버리는 게 어디있어요.. 형이 떠난 후 나는 하루하루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사랑해 수빈아'라고 ...
월간 겸른 6월호에 제출한 글입니다. >> monthlydkright.dothome.co.kr -자살에 대한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과외?" "어. 왜. 오늘 뭐 있었나?" "아니. 뭐 있던 건 아닌데. 내일 가는 것 때문에. 너 과외라 못 나오나 해서." "내일 가야 되니까 오늘 하지. 그 형도 내일 바쁘...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하는 타인에 자연스럽게 사라왓의 행동도 예전으로 돌아갔다. 벌컥, 과방 문을 열고 들어온 사라왓이 예전처럼 타인에게 치대기 시작했다. 덩치도 타인보다 큰 주제에 어리광 부리듯 타인에게 안기는 사라왓과 그 응석을 받아주는 타인. 예전과 달라진 게 없어 보였다. 달라진 걸 굳이 뽑자면, 그런 사라왓 옆에서 뻘쭘하게 서있는 사라왓의 여자친구랄...
8/22 누난 내 여자니까 (4컷) 1: 카일 노래부름 2: 리아라, 감동먹은 눈으로 카일에게 반짝반짝/로니, 머쓱해하다가 쥬다스를 봄 3: 살짝 인상쓰고 얼굴이 붉어져있는 쥬다스(스탄이라도 생각난 듯)(뒤에서 로니 놀라고) 4: 로니, 겁에질린 카일에게 다가감 8/23 (이건 정말 손가락이 오그라들 거 같아서 말투 바꿔서 다시씀) 아니 설마 나는 마이너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세계는 곧 끝이 날 것입니다. 왜냐고요? 당연한 일이잖아요. 그곳을 본인들의 손으로 떨구었던 것은 당신이잖아요. 새삼스럽게 뭘 새로운 말을 하시나요. 이 세계를 파멸로 이끈 것은 당신입니다. 그렇잖아요? 저는 아무것도 당신에게 건넨 것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당신 스스로가 그렇게 이곳을 절망의 나락으로 이끌어놓고 무슨 그런 말을 하시나요. 저는, 그러니...
어느 주말의 늦은 아침. 나른하고 포근한 기운에 휩싸여 느리게 눈 뜬 석진이 두어 번 눈 깜빡이다 저를 꼭 끌어안고 잠든 태형의 머리칼 쓰다듬는다. 부슬부슬한 검은 머리칼이 손끝에 휘감긴다. 으으응. 그 손길에 늘어지는 소리로 잠투정 하다가 부스스 눈 뜨는 태형. 반도 못 뜬 눈으로 석진 바라보다가 그 볼에 가볍게 입 맞춘다. "좋은 아침." "몇 시에 끝...
사람이 여럿 모인 조직이 늘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블랙워치는 생각보다 최악이다. 제정신만 박혀 있으면 대화가 될 거라고 생각했던 건 내 안일한 착각이었다. 유일하게 말이 통하는 사령관이라는 자가 있지만, 그는 너무 이타적이다. 개인보다 조직을 우선시하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어렵다. 이후 사령관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다면 조직적...
*「비를 피하는 개구리의 에튀드」 이벤트 스토리, 미스라 친애스『정의 잔향』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NoneCP 입니다. 로맨스 요소 없습니다(가족애, 친애) *미스라랑 아서의 대화+치렛타/틸틸형제/오즈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런저런 개인적인 설정 날조가 덧붙여져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약한, 누구보다도 강한 마법사(舍)에 머무는 현자의 마법사들은...
여름 그리고 너 http://posty.pe/1hd2nw 한국에서의 한 달이 끝나고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유진은 훌쩍거리면서 울었다. 쭉쭉빵빵한 미녀들이 윙크하고 은근슬쩍 몸을 붙이는 하이스쿨 슈퍼스타의 삶은 아웃 오브 안중이다. 그딴게 다 무슨 소용이야? 미국엔 이혜준이 없는데. "야, 그만 좀 울어." 무심하게 눈물을 훑어내는 손을 붙잡고,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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