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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벨로아입니당! :D ㅎㅎㅎ 슬덩온때 나온 신간 <예비 1번>의 재고 위탁 통판이 오늘부터 '통판을 부탁해' 사이트를 통해 진행됩니다! ^^ 통부해의 장점...! 다른 회지들을 함께 구매하면 합배송이 된다...! 태대 존잘님들의 회지를 배송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 매력있다고 생각해서 처음으...
원문: https://www.tumblr.com/sun-glasses-at-night/727574944245022720?source=share 크롤리와 아지라파엘 사이의 신뢰 관계를 총과 총알로 비유했는데,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서... 언제나와 그렇듯 서툰 번역이고 의역 및 오역 있습니다. 지적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조금 추상적이라 중간중간 (역자 코멘트)...
'집에 갈까?' 너무 놀라서 뇌정지가 온다는 말은 이럴때 하는 말인 것을 19살 인생 처음을 알게 되었다. 청명이랑 나랑 고등학교 내내 붙어있었는데 여자의 '여'자도 꺼내지도 않았던 이청명이다. 근데, 어깨동무? 나는 벙쪄 있을 틈도 없이 그 둘을 뒤 쫓기 시작했다. 도대체 이청명은 여자를 어디서 만난건지, 둘은 무슨 사이인건지, 3년내내 나랑 붙어있었는데...
적폐캐해석 多 수색연합 읽다가 울면서 보고싶은거 써버렸달까요 원래 원작에서 나오기 전까지 적폐해석 하는거랬어요 몰라요몰라 처음보는 이름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당황하지 말아주세요.. 글씨색 보면 아시겠지만 주로 그 4명을 이야기합니다 소재 주신 ㅁㅎ님 압도적 감사.. 수색연합의 2차 창작입니다 원글을 보고 읽어주세요~ https://mpsassociation....
네? 어, 안녕하세요! 그렇구나, 승조 아저씨가 말한 그분이…? 와아, 생각보다 되게…. 아니에요. 그, 사흘 가까이 버텼다길래 약간 특전사 같은 이미지일 줄 알고. 몇 살이에요? 저보다 한 살 아래네요? 예, 저는 스물넷이에요. 우와, 신기하다. 그냥 마음대로 불러 주세요. 아, 제 이름은 이윤서라고 해요. 윤서 씨라고 불러 주셔도 되고, 그냥 누나라...
갈발조 식물 아포칼립스 *모호하게 묘사했지만 그래도 잔인하거나 징그러울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어제의 나에게 바로 내일 식물들 때문에 세상이 멸망한다고 말해주면 코웃음이나 치고 가던 길을 갈 것이다. 아침부터 뭔 이상한 사이비를 만났다며 짜증 내고, 곧 바쁜 일상에 잊어버리겠지. 그러나 이것은 그 황당한 헛소리가 우리의 현재가 되어버린 어느 가을날의 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루호도?" 미츠루기가 걱정으로 미간을 찌푸린 채 물어왔다. ... 지금까지 무슨 대화를 하고 있었는지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았다. "... 왜?"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괜찮나?" 함정 질문 같은데. "왜 물어봐?" 대답을 피하며 되물었다. "집을 나서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웃고 있잖나. 이젠 조금... 걱정스러울 지경이야." 아, 어쩐지 광대가 아프더라...
. . . "가을아.. 이제 때가 되었다. 주군을 모실 준비를 하거라." "예 스승님.. 명.. 받들겠사옵니다." 가을은 엎드려 있던 몸을 일으켜 세웠고 스승님께 절을 올린 뒤 '수행장'을 빠져나와 자신의 방으로 들어섰다. 이제 그녀의 주군에게 가야 할 때가 되었다고 한다. 두렵고 무서웠지만 가을은 두 손을 잠시 꽉 움켜쥐었다 펴고는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
에둘러 짧고 길고 먼 걸음을 하셨음을 어떻게 만나졌는지와 어떻게 돌아왔는지를 여긴 모래를 밟아도 발자국이 폭하니 솟아 발치를 찌릅니다 그 대신 딱딱하게 언 파도가 일면 우리가 일어나기도 하고 걸어온 자라면 색 벗고 초라해진 거품을 대신해 터지기도 하고 그래, 그리고 나서는요? 거품도 우리가 톡톡 깨지고 나면 그제사 눈물을 흘린답니까? 파리 알을 다진 고기로...
자다가 천둥번개 소리에 화들짝 놀란 듦주냥 번쩍번쩍 우르르쾅쾅 난리난 창밖 상황에 겁먹음. 혼자 낑낑대고 울면서 천둥번개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곳 찾으러 뽈뽈뽈 거실 돌아다니다가 다시한번 번쩍이고 아까보다 더 크게 울려퍼지는 우르르쾅쾅 소리에 후다닥 고죠방으로 달려감. 평소엔 문 활짝 열어놓고 자면서 하필 오늘은 왜 닫고 자는지!!! 굳게 닫힌 방문에 낑낑...
고등학생 최연희는 생각했다. 아리따운 저 남성을 필히 제 것으로 만들겠노라고. 봄바람 휘날리는 4월, 신입생 정우성이 최연희의 앞을 스쳐 지나가던 어느 날 벌어진 일이었다. 최연희는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18년 인생을 살면서 이토록 꽃다운 남성을 본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한때는 자신과 같은 성씨의 동년배 남성을 보고 잠깐 설렐 뻔 한 적도 있었으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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