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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망무, #운몽삼남매 "쾅!!!!!!!!!!" 갑작스레 내궁 문이 거칠게 열렸다 온정은 내궁 안에서 약초를 빻다 말고 갑작스레 열린 문을 바라봤다 "강..공자?" 강만음이었다 "강.. 공자 옷이 그게....." 온정이 말을 다 잇기도 전에 위무선의 피로 피칠갑을 한 강만음이 서둘러 강염리를 보듬어 안고 온정을 향해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온 낭자" 온정은...
SNS에서 돌아다니던 해시태그 '#트친이_주는_첫문장으로_글쓰기' 를 우연히 발견하여 글을 썼습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써내려 갔으므로 많이 미흡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다 읽고 제목과 부제목을 다시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연성에 대한 피드백과 후원은 언제나 창작자에게 기쁨과 힘이 됩니다. 계절은 순환하고, 시간은 흐른다. 하다못해 오랫동안 머무는 추억조차 ...
꽤종종그러는데정확한이유는모르겠고 머릿속이마치화산속아니면살인현장같아서 마그마나검붉은핏덩이로꽉차있는느낌이라......단순히열식히는걸로는해결이안돼서항상욕만하고...... 손을집어넣어서휘젓고싶다는생각을함......너무씻어내리고싶어서머릿속안을 정확히는도끼로딱머리를반갈라가지고안에샤워기넣어서다씻고싶다 누가표백제갖다가다청소해줬으면좋겠다...... 물컹하고진득하고검고붉은것...
* 입헌군주 대한민국 황실이 있다는 판타지적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 로마민뷔 썰 백업용입니다. 썰체가 더 읽는 맛이 살아난다 판단되어 썰체로 이어집니다. LOVE IN ROMA 태형은 재빠르게 몸을 틀어 달리기 시작했지. 인파들을 헤치고 밀쳐대면서 말이야. 분명히 박지민이 있었는데. 숨을 몰아쉬었어. 한무리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태형의 앞을 지나가. 태...
DR 그 시절 여름 우리가 함께한 시간 찌통 1986. 7. 21 동혁아, 안녕? 너가 떠나고 처음으로 써보는 편지야. 너랑 함께 있을 때는 거의 매일매일 편지를 주고 받았었는데, 그 때가 참 그립다. 너가 떠나고 난 뒤의 첫번째 여름은 먹구름 이었어. 매일매일 비가 그칠 줄 을 모르더라. 하늘도 슬픈걸까? 장마가 한 달간 계속 됬어. 매일 나는 찝찝하고 ...
그날은 설레임으로 가득한 마음을 주체할수 없었다. 새로 시작한 고등학교의 첫 시작이 나의 가슴을 떨리게 만들었다.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공부도 열심히 할거야!' 마음속으로 몇번이나 다짐을 하고 현관문을 열었다. 3월달,조금 쌀쌀한 공기가 얼굴을 스쳐가고 있었다. 마음에는 몽글몽글한 느낌이 가득 채워졌고,입가에는 작은 웃음꽃이 피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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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멘션으로 편히 주세요.) 그 날은 모든 제국민이 같은 하늘을 맞이한 밤이었다. 똑같은 세상 살아가는 인간 바라보는 어둠이 결코 다를 수가 없다. 그런데도 그는 그 날, 그 밤을 유독 어두웠더라 회상했다. 불빛 하나 없고 인적 하나 없는, 여느 버려진 인가에서의 일이다. 밤의 거리는 모든 이의 그림자를 감추고 자신의 품 안에서 움직이게 하여, 그때도 ...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말은 대게 어떠한 일에 피해를 가한 측, 고로 가해자에게 주로 뱉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가해자, 피해자 할 것 없이 사람이라면 모두 해당사항이라 본다. 외형은 자의든, 타의든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다이어트로 살을 빼든,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든, 폭식으로 살이 찌든, 성형으로 얼굴이 변하든, 하지만 내면은 자의로 노력한다고 바...
그래선 안 됐대. 사랑을 잣대 삼아 우리를 엮어선 안 됐다고 하더라고. 나는 우리가 사랑인 줄 몰랐어. 너만 알아서 그랬나 봐. 남들이 똑똑하다는 내가 그걸 몰랐나 봐. 늘 두 개씩 챙겼어. 우산도 두 개씩 물병도 두 개씩. 난 뭐든 두 개씩 갖고 다녔어. 물건 잘 챙기는 널 알면서도 니가 실수할 하루를 기대했나 봐. 내가 주고 싶었거든. 너한테 맡기고 가...
새벽을 삼키는 봄 Ⓒ 에티카 (@ethica_hate) 겨울의 발할라는 한양보다는 따뜻했다. 은월은 마당을 본다. 소복이 쌓인 눈 위로 새들 두어 마리가 작은 발자국을 남기다 붉은 열매를 떨어트리곤 날갯짓한다. 창호 문을 이리 활짝 열었으니 찬 동풍이 들어와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어찌 하야 이리 따스운지. 은월은 새벽 나절의 햇빛이 눈 위로 흩어지는 것을...
* 날조입니다 * 짧음주의
喪 우리가 잃은 것 소패왕 손책이... ... 죽었다. 믿고 싶지도 않았고 믿을 수도 없었지만 어쨌거나 그것이 이들의 눈앞에 닥친 지독히 냉엄한 현실이었다. 어지러운 시야에 기어이 혼절하고 만 교은낭과 그를 들쳐 업고 쏟아지는 카메라 플래시를 피해 달리는 태사자가 잠시 스쳤다가 이내 멀어졌다. 속이 메스꺼웠다. 주염은 두 다리를 후들거리며 간신히 한 발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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