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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입대원서 [스스로 변화한 진실] “ 이것이 저의 진심이니까요. ” 이름 한 빛 나이 25 국적 대한민국 성별 XX 키/몸무게 167cm 52kg 외관 단발이었던 머리는 짧은 숏커에 살짝 뒷목으로 내려오는 정도의 머리가 되었고 본인 기준 오른쪽으로 푸른 리본과 함께 땋아 귀 뒤로 넘겼습니다. 리본은 길게 늘어트려 어깨까지 오는 길이입니다. 복장은 ...
#1 이미 잃었습니다. 선생은. 소인에게 족쇄를 채워도 저는 곁에 있지 못하니. 그러니까 집어치우시죠. 이기적이고 허황된 꿈으로... 나를! 괴롭히지 마시고...! #2 그 잘난 손 말입니다. 제가 잘라버릴 요량이여도 뻗을 것인지요. 죽이려 했잖습니까! 이 내가! 그런데 왜 그리 멍청히 굴어! 이 보잘 것 없는 인연이 뭐라고! #3 끔찍해. 끔찍해.... ...
*1001딱 맞추어 올리는 병찬이 생일축전입니다 *아직 검토전이어서 비문이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하구 봐주세요 ㅜㅜ! "형! 저 슛좀 도와주세요!" 병찬은 두드리던 핸드폰을 바닥에 두고는 답했다. "어엉~~!" 핸드폰은 화면이 바닥에 닿도록 엎어지고 병찬은 빈 손을 후드티 주머니 안으로 손을 넣었다. 고작 슛 한번 봐주는 일에 핸드폰을 굳이 ...
그것은 아니 그 존재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쳤다. 날이 좀 선선해졌다고 창문을 열어두고 나갔던 탓일까 벌레 들어올 만큼 낮은 층수가 아니라고 자만해서 방충망까지 열어둔 탓일까. 저 밑에서 올라오는 가로등 불빛과 저 위에서 내려오는 별빛 그 사이에 위치한 이십 오 층 짜리 오피스텔의 십칠 층 창틀에 소리도 없이 살포시 앉은 존재의 모습은 세상의 빛을 제 주...
형, 나 좀 놔 줘. 제발. 제발 나 좀 놔 줘. 응?너는 울며불며 애원했다. 차갑게 떨리는 내 손을 부여잡고 너는 그렇게 한참을 울었다. 우는 건 지는 거야. 모든 걸 포기하게 만들거든. 주문이라도 외우는 것처럼 눈물이 터질 때마다 너에게 해줬던 그 말을 나는 이번엔 하지 못했다. 넌 네 앞에 닥친 상황에 패배했고 더불어 나를 포기했다. 그래서 붙잡는 것...
올려다본 밤하늘은 까맸다. 별들이 잘 보이질 않을 만큼. 익히 눈에 익은 광경이었다. 지범은 주변이 온통 가게로 복작복작한 거리임을 알고 있음에도 내심 아쉬워졌다. 별을 보고 싶었는데. 하여 저도 모르게 숨을 내쉬니 입김이 피어올랐다. 겨울의 한가운데. 12월 중순의 중학교 동창회 모임. 그러한 사실을 다시금 멍하니 일깨우며, 칠흑 같은 하늘 속 어딘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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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9월, 평소보다 괴물이 많이 나왔던 그날. 세산고등학교 앞 시내에서 사상자가 발생했다. - 유화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기사를 확인했다. 특공대, 특공대 강수형이라는 검색어를 줄줄이 검색하던 와중 눈에 띈 한가지 댓글. ㄴ 강수형 특공대중에 제일 세다고 안했냐 그때 그 2년 전 주규리인가처럼 자기가 실수한거 아니냐고 유화는 머릿속이 멍해졌다. 댓글을 ...
"눈이다!" 예현은 밤사이 하얗게 물든 세상에 활짝 웃으며 뒤를 돌아보았다. 이미 그를 위한 두툼한 패딩과 장갑이 준비되어 있었다. 예현은 서둘러 그것들을 입은 후 밖으로 뛰쳐나가다시피 달려갔다. 하늘에선 굵은 함박눈이 방울방울 떨어져 내리고 있었다. 조금만 귀를 기울이면 고요한 순백의 세상에 눈송이들이 소복소복 쌓이는 소리가 들렸다. 예현은 매서운 찬바람...
우리 애들은 열이 자주 나는 편은 아닌데 열이 난다면 그건 정말 확실하게 진단되는 이유가 있곤 하다. 주로 네임드 유행병이 원인인 편이다. 아이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거지만 아이가 열이 나는 밤은 참 힘들다. 핫팩마냥 뜨끈뜨끈해진 아이가 뒤척이는 것도, 뒤척이지 않는 것도 걱정스럽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깨는 것도, 열이 펄펄 끓으면서 곯아떨어지는...
9월이 다 지나가고 있음에도, 늦여름이라 해도 될 정도의 더위가 감도는 날이었다. 평소보다 유난히 많은 사람들이 북신의 고장에 들렀다. 그들은 거의 모두가 북신 사람들의 친척으로, 명절을 맞아 고향에 온 이들이었다. 해외의 아카데미에 다니는 남매, 시유와 카지도 그 방문객들 중 하나였다. "어머, 오랜만이다, 얘! 그 동안 잘 지냈니?" 방문객들 중 한 젊...
'지상최강(구호 만든 사람)'과 '주장 박기철' 모두 지상에 남지 않았지만 악인이나 배신같은 건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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