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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기반으로 한 허구의 작품입니다. 재미로만 감상해주세요!* BGM은 선택입니다! (반복재생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부잣집 외동딸이라면 가지고 싶은 것도 가지고 오냐오냐하면서 웃으며 자랄 것 같지? 뭐 대부분은 그럴지 몰라도 적어도 나는 아니니까. 맞다. 난 소문으로 그렇게 자자하고 모두가 부러워 하는 부잣집 외동딸이다...
1. 헤어진 날 명호 명상 중에 도겸이한테 전화옴 민규 지금 술 먹고 취햇는데 인형뽑기기계에 잇는 개구리인형 뽑을라고 5만원 썼다고 함 전화 너머로 명호야아...ㅠㅠㅜ왜거깃어ㅠㅠㅡㅜ보고십어어ㅠㅠㅠ 하는 소리 다 들림 결국 명호 차 원샷하고 뛰쳐나가서 전남친이자현남친 질질 끌고 돌아옴 2. 민규같다... 앞에 전신샷이 낫겟다고 뒤로 가라고 하는 명호 있음 3...
https://youtu.be/ctlezL7sNwc 뉴스에선 한동안 꽃샘추위가 계속일 거라고 했다. 주방에서 대충 서서 우유에 시리얼을 말아 먹던 지성이 웅얼거리며 불만을 토로했다. 꽃샘추위가 아니고 그냥 아직 겨울이구만. 뭔 꽃샘추위래. 코까지 찡긋거리며 콘푸르스트를 입에 쑤셔 넣고 우적우적 씹은 지성이 방금 일어난듯 까치집을 하고 눈을 반쯤 뜨며 쇼파 ...
" 사... 상행...?! " " 어...? " 축복마을의 거리 한복판에서 아낙네들에게 둘러싸여 서 있는 허름한 차림의 남자를 보고, 하행은 어쩌면 다시는 얼굴을 마주 보며 부를 수 없을지도 모를 거라 생각했던 그 이름을 불렀다. 하행이 떨리는 목소리로 부른 그 남자, 상행은 형용하기 어려운 표정을 지으면서도 대로변에 우두커니 서서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
글을 시작하기 앞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제 애인은 다육이입니다. 하지만 제 애인이 다육이라고 해서 못 움직이는 식물인간이라고 표현하며 사지를 움직일 수 없으니 이런저런 건 불가능하지 않느냐, 관계는 어떻게 하느냐, 그런 저속한 댓글을 남기신 분들이 계시더군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말도 있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전부 캡처했습니다. 제가 불쾌한 건...
* 두 사람이 같은 대학교라는 설정. *주술이 관련없는 평화로운 세계. 𝙾𝚏𝚏𝚒𝚌𝚒𝚊𝚕髭男𝚍𝚒𝚜𝚖 - 𝙸 𝙻𝙾𝚅𝙴... 2:00 ──────────⊙──── 2:24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주술대학교 1학년 일반사회교육과 게토 스구루. 올해부터 새로이 바뀌게 된 소속이었다. 그럭저럭 무난했던 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한 뒤 진학하게 된 학과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 저 말은 진담인 걸까요? 여전히 예상할 수 없는 답변이었지만 자신에게 뻗어오는 손을 보고 있자면 답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말없이 당신의 미소를 바라보다가도 또각거리는 소리를 내며 홀린 듯 서서히 당신에게 다가갔습니다. 아일린은 귓가에 다정하게 속삭이며 당신의 목에 두 팔을 둘렀습니다. 사랑스러운 두 입술 사이로 내뱉은 말은 어쩌면 모두 진심이 섞...
* 무료 회차입니다.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습니다. * 다른 회차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별표★이천개..) *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거나 잔인하게 느껴질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심하지는 않다 생각하지만 혹시나 해서 알려드려요..~) 도련님, 도련님, 나의 도련님 시간이 약이라고 했던가. 그러나 윤오는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져 갔다...
추위는 생각보다 견딜만 했다. 희고 부드러운 눈은 어린 날의 추억을 상기시켰기에 나는 그날 붉게 위장한 눈 안에서 눈을 감았다. 오전 12시 43분. 고장나 멈춰버린 손목시계가 가르키고 있는 시간이다. 우습게도 시간 확인은 항상 휴대폰의 역할이었다. 멋이냐 물으면 멋이라 답했고, 아깝냐 물으면 아깝다고 답했다. 그 모호한 문제의 정답은 자신만이 알고 있었다...
내가 보낸 편지를 잘 읽어봤는지 모르겠어. 사랑이라는 말을 일절 하지 않고 사랑을 쓰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래서 기형도는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라고 했을까. 난 스스로도 속이고 있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항상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A만 말하려고 하는데 결국 A는 꺼내지 못하고 B부터 Z까지 오만떼만 말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
(문앟데이 전력 MT주제로 참여합니다. 최근분량 스포가 될수 있을수도.) 선아현은 미안함에 몸둘바를 몰랐다. 아니 그걸로 끝난다면 천만다행이다. 박대리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여긴다면 더 큰일이다. 오후에 지방에 있는 공장실사를 순조롭게 마친거까진 문제가없었다. 흩어져있던 공장으로 혼자 운전했던 박문대 대리가 피곤해보였다. 그렇다고 돌아가는 길을 운전도 서투른...
“어이, 뿅망치.” “뿅 질렸다, 뿅.” ”아예 하지 마라. 그냥..“ ”와, 다음 주면 벌써 농구부 신입이 들어온다니.“ ”주장선배는 지금 지원서 받느라 머리 터지려고 하시던데.“ ”이명헌 미래냐?” “조용히 해라, 베시.“ ”...베시?“ ”삐뇻, 삐뇽, 뇽, 융, 용.“ ”..질린다, 질려.“ “애초에 삐뇻이랑 삐뇽이랑 무슨 차이가 있냐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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