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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는 생각했다. 사랑같은 거 하고싶지 않아. …는 차게 식은 누군가를 끌어안으면서 중얼거렸다. 이게 사랑인가요? 이렇게나 비참하고 끔찍한게 사랑이었나요? …는 눈송이처럼 차게 식은 눈물을 뚝둑 흘리면서 이젠 사람이 아닌 이의 뺨에 자신의 뺨을 가져다댔다. 시렸다. 지독히도 추운 날이었다. 그래서 그는 울었다. 이런 게 사랑이라면, 나는 평생 사랑하고 싶지 ...
※주의. 이 기록은 고스트와 섀도우의 정의를 표기하기 위해 작성된 문서입니다. 본 작성자는 고스트와 섀도우 둘 중 어느 누구에게도 치우치지 않으며, 통용되는 정보 중 명확한 사실을 기반한 정보만을 기필한다. 고스트 태어날 때부터 그림자가 없는 자. (오른쪽 이미지) 이들은 '그림자가 없는 것'을 제외하면 보통 인간과 똑같다. 다만 그림자가 없을 뿐. 그래서...
그가 사랑하는 그녀가 처참하게 눈앞에서 죽는 꿈을 꾸었다. 악몽에서 깨어난 그들의 반응은? 1. 루피 새벽에 깨어난 루피는 곧바로 여주가 자고 있는 곳으로 달려갈 것 같음. 문을 열어젖혔는데 침대에서 편히 자고 있는 여주를 발견하곤 곧바로 달려들어 여주를 끌어안고선 엉엉 울 듯. 잠결에 봉변당한 여주가 당황하는 데에도, 루피는 놔주지 않고 여주 허리를 으스...
"... ..."바람에 나뭇가지가 흔들렸다.까치가 날아올랐다.아도니스의 자리는 창가에 위치해 있었기에 이런 사소하고 잔잔한 풍경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평소라면 삑삑 지저귀는 새들을 보며 웃었겠지만 최근들어 그는 얼빠진듯 멍할 때가 많았다.며칠 전이었다. 그날은 언데드의 연습이 있는 날이었고 오랜만에 모두 모인, 꽤 드문 날이었다.그날도 아도니스는 몇...
달이 하늘에서 없어지자 사물들은 자기 색을 잃은 채 푸르죽죽하게 변했습니다. 그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달이 있어야 할 자리는 이곳이 아니라는 것을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arning* depress, and suicide BGM: https://youtu.be/f1okXgx7NvU [J의 세상] 손목에 보이는 100이란 숫자, 이 숫자가 움직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파트너이든 짝이든 다 필요 없다고, 난 동생만 있으면 된다고. 동생은 태어나서부터 몸이 약했다. 피가 나오는 기침을 하는 것은 당연했고 병이 나을 ...
※세인트 세이야의 2차 연성글이며 말투나 호칭 등은 뇌피셜 비율이 높습니다.※드립없이 진지한 내용임 +자살 관련 내용이 있으니 유의 성역의 교황은 긴 법의를 끌고 교황전으로 들어왔다. 아무도 보는 이가 없음을 재차 확인한 그는 투구를 벗고 가려져 있던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분명 성역에서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는 소문이 들리는, 제미니 사가라는 이름의 사내였...
여느 때와 같이 친구들과 함께 한 술자리였다. 분위기 메이커 친구가 자기는 오늘 술 절대 못마신다며 처음부터 발을 뺐다. 처음에는 다들 야유하고 회유하고 어떻게든 마시게 하려고 친구를 들쑤시다가 나중에는 친구들끼리 내기판이 벌어졌다. 오늘 쟤 술 왜 안마시는지 이유 맞추기! 자 만원 내기! 할 사람? 아무도 못맞추면 윤호가 가지는 거다? 제안이 마음에 들었...
https://youtu.be/htfCrFWSvus 노래 가사를 배경삼아 써내려간 글 입니다. 망기의 독백에 가사를 끼워 맞춰서 제 맛으로다가 해석 했으니 주의 하세요! *상황 설정에 의해 소설 4권 스포 요소 있습니다.소설 다 못 보신 분들은 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보세요! *망기 시점* 어두컴컴한 동굴 속, 나는 위영이 도망가지 못하...
하늘과 땅, 만중생을 굽어 살피시는 신께 감히 비나이다. 한낱 약하고 어리석은 자, 이렇게 무릎을 꿇습니다. 억겁의 무명으로 비롯된 모든 잘못과 짓지 않은 잘못까지, 그 죄에 대한 벌 모두 다 받겠습니다. 허니, 부디 남은 저의 생을 가져가옵고, 딱 그만큼의 생은 한 사람이 대신해 마저 살게 해주시옵소서. 눈을 뜬 승연의 눈동자는 잠시 푸른 빛이 돌았다 가...
휘장을 내려준 윤기가 떠나고도, 품안에 안긴 태형이 너무나도 쉴틈없이 우는 바람에 무엇을 더 말할 겨를이 없었다. 그저 태형의 등을 끌어안은 채로 가만가만, 그 등을 쓸어줄 뿐이었다. 그 뿐인데도 숨통이 트였다. 얼굴을 보니 이제 좀 살겠다 싶었다. 늦어도 찾아주었으니까, 그거 하나면 되었다 싶었다. 그렇게 생각해서인지 상황에 맞지 않게 배도 고픈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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