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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가 잠겨진 문은 열쇠가 있어야만 열 수 있다. 그리고 그 열쇠는 자물쇠의 소유자만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마음의 문에 걸린 자물쇠는 당사자에게선 평생 찾을 수 없는 열쇠로만 열린다. 그 다음 날 나는 카페에 가지 않았다. 그이를 직접 만나고 오니 더욱 더 죄책감이 심해졌다. 그이한테도, 그 사람한테도. 나의 이득을 위해 두 사람을 이용하는 것 같았다....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강력한 노웨이홈 스포가 있습니다. “피해!” 그녀의 말에 끝나기도 전에 그의 외침과 물컹한 무언가를 뚫고 들어가 단단한 무언가를 파고드는 소리가 동시에 들렸다. 그는 어느새 그녀의 앞에서, 도망치지 않은 심비오트가 찌른 칼(칼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심비오트로 둘러진 날카로운 무언가)을 막고 있었다. 리리는 ...
I look to you and I see nothing. 너를 보고 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I look to you to see the truth. 난 진실을 보기 위해 너를 들여다 봐. You live your life, you go in shadows. 넌 너의 인생을 살아갈 거고, 그림자 너머로 사라지겠지. 이재현 말대로 아무런 성과 없이 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뒷계에서 살짝 푼 썰 기반*소재 제공 do님 (@__lachata) 어두운 자취방에서 알람 소리가 울린다. 이불에서 더듬거리는 손이 나오더니 곧 핸드폰을 두드리며 알람을 끈다. 여느 때와 같은 평일의 아침이다. 침대에서 일어난 남학생은 늘 하던 대로 화장실에 들어가 양치를 한다. 수려한 외모에 보랏빛 머리카락. 키는 조금 작지만 누구나 감탄할 만한 미모를...
성태훈은 유호빈을 이도운 복제품으로 봤다. 그냥 이도운과 닮은, 똑같이 생긴 인형. 그 이상, 이하로도 보지 않았다. 유호빈은 그런 성태훈을 알고 있었지만 성태훈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라도, 항상 설움을 참고 참았다. 하지만, 잘 참고 있던 유호빈의 감정이 어느날 터져버렸다. "태훈아, 넌 날 좋아하긴 해? 아니, 날 애인으로 봐주기는 하는거야?" 수차례...
백업용
“다시마 초절..이었나? 카구라는 왜 이런 걸 좋아하는 지.. 그보다 왠 돈을 얻었네― 신파치랑 카구라가 뭐라할텐데” “뭐 그땐 그때니까 도착하면 알아서 해결되겠지” 그렇게 긴토키는 걸으면서 그렇게 가고 있다가 누군가 있는걸 확인하고는 뭐야 왠 길막이래?라며 생각하면서 말을 했다. “저기요 이 긴상 그 길을 지나야 하걸랑요? 좀 비켜주면 안될까나?” “.....
“윽.. 뭐야..” 일어나보니 갑자기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든 긴토키는 에이 설마 아니겠지 내가 감기따위 걸릴리가없잖냐라면 생각했다 그 생각도 잠깐이었다. “하아.. 진짜 오늘 왜이러냐..” 라고 말하면서 감기 기운이 있는 걸 알지만 신파치나 카구라한테 걱정을 끼치고싶지 않기 때문에 그 사실을 숨기고 다시 눕고 싶다는 생각에 눕자 카구라가 방안에 들어와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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