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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뭔가 이런 망한 플러팅이 넘 좋더라구요 (근데 넘어가야함)
* 모든 대사는 영어라고 생각해주세요 조금 수정해서 재발행합니다 "태태, 대체 주말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미아의 말에 태형은 잔뜩 빨개진 얼굴을 두 손에 푹 묻었다. 주말에 있었던 일이 훅하고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미아는 갑작스러운 태형의 행동에 뭐야, 태태 너 어디 아파? 라고 걱정하다 조금 진정이 된 태형이 조용히 웅얼거리며 묻는 말에 경악을 했...
* 태형과 지민의 섹스는 야했다. 특히 지민이 태형의 성감대를 잘도 찾는 덕에 태형이 몇번이고 가버렸고 이제 그만 멈출때도 된 것 같은데 끝까지 가려는건지 지민은 멈추지 않았다. 남의 섹스를 관전하는 건 생각보다 별로였다. 당장이라도 지민을 밀치고 제가 들어가서 박아버리고 싶었지만 우선 참아보기로 했다. 친구 밑에서 앙앙대며 우는 태형을 보는 기분도 참 별...
안녕 하세요. 이곳은 빛나는 별 화이트 이고, 이 세계는 '인어' 입니다. 이 세계의 바다엔 아주 신비한 존재가 산답니다. 아름다운 꼬리와 바닷속에서 마음껏 숨 쉴 수 있게 해주는 아가미 또한 지니고 있지요. 이들은 인간과는 다른 존재지만 인간처럼 두 팔이 있고, 인간과 닮은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사람들은 그들을 '인어' 라고 부르지요. 인어는 반...
남준에 의해 꾸려진 팀 구성원이 작전실에 들어섰다. 정부군의 물자가 1구역으로 오늘 조달될 것이란 정보를 수신했다. 정부군을 상대로 엄습하는 장대한 임무인만큼 최소한의 센티넬, 가이드만 포르티스에 남고 나머지는 모두 임무에 투입되었다. 푸르스름한 저녁 빛이 비쳐드는 작전실엔 엄숙한 침묵이 흘렀다. “3구역 소금 광산을 지날때 습격할거다. 터널을 지나는 구간...
* 모든 대사는 영어라고 생각해주세요 조금 수정해서 재발행합니다 커다란 잠자리 안경, 품이 큰 체크 남방, 정리가 안 된 부스스한 애쉬 빛깔 머릿결. 고개를 늘 숙이고 다니는 동양인. 동양인들은 머리는 작은데 든 게 많아 무거워서 저렇게 걷는 거래. 가지각색의 눈동자를 가진 학생들은 태형이 지나갈 때마다 그렇게 웅성거리곤 했다. 태형에게 떨어지는 관심이라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정국은 일을 못하겠다. 미치겠다. 요즘 독하디 독한 상사 하나가 저를 계속 괴롭히기 시작했다. 직급은, 팀장? 부장? 아니, 사장. "이거 좀 해놔. 빨리해놔. 더 줄 거 있으니까." 서류무더기를 한뼘 높이만큼 쌓아주고 김사장은 행정부를 나선다. 행정 쪽 일도 아니다. 그냥 자질구레한 일들이었다. 그런데도 태형은 준다. 그렇게 자주 들락거린다. 해도 해도...
<나는, 끝내 잊을 수 없는 마음의 짐이 있어.>"여기다 서명 하시고요~""네.""학생 잘 생각한 거에요~ 그맘때는 몰라도 살다보면 학벌은 꼭 필요하거든. 좋은 대학을 가야 해."제 2의 인생이 어떻게 바뀌느냐, 미래가 어떻게 달라지느냐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학원 등록 수속을 마치기 전에 이것저것 학원 스케쥴과 메리트를 설명하며 상담...
1. 호모, 호모, 호모. 김태형은 호모다, 호모. 그를 이리도 강조하는 이유는 앞으로 설명할 일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 그건 차차 설명해나가는 걸로 하자. 변하지 않는 사실은 김태형은 호모라는 것이다. 레즈고 게이고 모두 관통하는 하나의 개념, 호모. 그 말인 즉, 김태형의 소중이가 반응하는 것은 게동이요 사랑하게 될 자는 남자일지니 교회든...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고전판타지로 세계관이 따로 있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야객전] 소장본 선입금 야객전 [본편+외전2. 화양의 아이, 요괴]A5국판 / 랑데뷰 / ±500P / 전체이용가-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가격 : 30,000원 (배송비 별도 4,000원) 야객전 부록 [외전1. 정(情)]A5국판 / 린넨 중철 / ±20P / R18가격 : 3,000원 (본편을 구입하신 분에 한해 구매 가능합니다.) 입금 안내 입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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