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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뭐 어쩌라고 w. 달시 눈을 뜨니 11시에 가까운 시간이었다. 얼마만의 늦잠인 건지, 내가 정말 피곤하긴 했나보다. 가이딩 받다가 잠든 건 처음이었다. "잘 잤어?" "어, 너무 잘 잤는데... 도영아, 나 지금 뭐 해야되지...?" "오늘까진 여기서 푹 쉬어. 아무것도 안 해도 돼. 센터장님이랑도 얘기 다 끝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깊게 잠긴 목소리가 ...
작업하면서 들었어요!!! 김록시 또 멘헤라 됨 2시간 걸렸네요....
입덕부정을 1여 년간 하다가... 드디어 인정한다... '게토 스구루' 이 양반이 내 마음에 제대로 자리하나를 꿰어찼다... 일본장르는 주력으로 잘 안잡아봐서 참 낯설다.. 그간 게토가 주인공인 글들을 계속 서치하며 음미하다가 이제야 인정한 나도 참 지독하다.. 혼덕질은 간만에 해보는데... 전장르 공식병크로 거하게 말아먹고 혼덕질 라이트... 하게 하려고...
결씨, 말했듯이 조금은 섭섭한 우리의 엔딩일 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당신께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이렇게 전하게 됩니다. 우선, 저와 여러가지 시간을 보내준 것에 너무 고마워하고 있어요. 결씨가 이곳에 와주었기에 나의 마지막이 완벽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결씨가 오지 않았다면, 나는 쓸쓸하게 빛이 되어 이 공간에서 사라졌겠죠. 물론 마찬가지의 결말...
세나 이즈미 천사 님을 선후배 ⟶ 썸 ⟶ 연인 기반 관계로 모십니다. 읽어 주시기 전, 오너 본인은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매우 깊습니다. 오래 좋아해 온 캐릭터인 만큼 좋은 인연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ㅡ 오너 본인은 현재 학생의 신분을 가지고 있으며 뒷주 님께서는 07년 생 이상의 여성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맞춤법, 캐입, 문장 부호 사용, 띄어쓰기, ...
[모험가] : 저기... 유령님, 고양이 떼는 제가 쫓아냈어요. 지금 니오라 병원엔 아무도 없어요. 그러니까 돌아가도 괜찮아요. [정체불명의 그녀] : 정말인가요? 고마워요. 그럼 바로 병원으로 갈래요. 당신에게 염라대왕의 가호가 함께 하길... [모험가] : (...덕담인가? 아무튼 유령은 사라졌어. 넬라가 내 보고를 기다리고 있겠지? 어서 만나 보자!)...
※ 등장 캐릭터의 사망 소재 있습니다. 원치 않는 분은 뒤로 돌아가 주세요. 1. 봄을 떠나왔다. 봄의 어깨에 손을 얹은 뒤 온기를 나누고는 다시 만나자는 허울 좋은 거짓의 말을 남겼다. 그의 곁을 떠나온 시점부터 쉬이 지킬 수 없는 약속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아집이라도 생긴 것인지 그리 말했다. 먼저 봄을 떠나왔기 때문인지 여름, 가을도 없이 다시 ...
지나치게 운이 좋았다. 열 번에 두 번 숙제 까먹은 날은 담당 교사가 수업을 미룬 적이 잦았고, 긴장 가득하다 못해 터질 것 같은 심장을 부여잡는 새학기에도 친한 친구 하나는 꼭 붙었다. 매달 이십삼 일 이전에 잔고가 부족한 순간이 오면 친척을 만났고, 자판기에 돈을 넣으면 음료가 두 개가 나올 때가 잦았다. 한 달에 한 번은 꼭 오백 원을 줍기도 했다. ...
+ 고백...의 결과는...
/황궁물 입니다 /전편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려요 >https://posty.pe/njp9bm - 카즈하. 조만간 어디라도 갈래? 스카라 나름의 데이트 신청이였다. 스카라는 카즈하에게 싱긋 웃으며 말했다. 카즈하는 스카라의 말을 듣자마자 머릿속이 오만가지 생각으로 가득 찼다. - 데이트 신청인가?? 아니 왜 웃는거야! 사람놀라게... 카즈하의 심장은 ...
- / 사시스 / - [쇼코] 오늘 점심 뭐 나와[스구루] 지금 밥이 넘어가 쇼코?[쇼코] 왜?아 고죠 때문에?[스구루] 얘는 어제부터 연락을 왜 안 봐 불안하게..[쇼코] 임무 중이겠지~고죠 연락 안 보는 거 원투데이도 아닌데 뭘ㅋㅋ[스구루] 근데 아무리 고죠가 예전부터 모럴이 없긴 했지만..이정도였나?[쇼코] 그래도 너는 이번 기회에 오해도 풀고 좋은 ...
#68. 사귈 땐 신경 안써줬잖아. 가슴이 쿡쿡거렸다. (-)를 지키기 위해 발버둥 쳤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내가 지킨 건 아무 것도 없었나. 그 애는 나와 연애하면서 철저히 혼자였다. (-)가 필요했던건 몰래 선자리에 나가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거짓말 하지 않는 남자친구였을 지도 모르겠다. #69. 수면제를 먹어도 잠을 잘 수 없었다. 기분만 더 가라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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