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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youtu.be/tprkGpt58FA ※크툴루의 부름 7판 타이만 시나리오 "스승의 은혜" 이후의 로그이므로 직접적이지는 않으나 내용을 유추할만한 단서가 될 수 있으니 열람 주의! 엔딩 이후 썰 기반이었는데? 급하게 갈겼더니 뭔지 모르게 되어버렸다네요? 그냥... 스승의 날 기념이라고 생각하고 넘기삼 쪽.
송연은 가끔 생각했다. 전장에 나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위에 비하면, 아주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일상을 보내며 그를 기다리는 일은 너무나 보잘것없지 않은가? 다음엔 나도 따라간다고 해볼까? 물론 안된다고 단칼에 거절당할 것이 뻔하지만. 게다가 해본 싸움이라고는 소수의 진상 고객과의 말다툼이 전부인 자신이 전투에 나간다 한들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짐이나 ...
*소설 설정을 모르시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But 원작 이야기가 아니라 가볍게 보셔도 상관 ㄴㄴ) 이 글을 읽을 때 필요한 가장 필수적인 정보. 진: 미하일 드 라보에(지만 여기서 별로 쓸모는 없음.) 진의 아빠: 프랜시스큐스 드 라보에 *** "쟤 엄마 처음 만났을 때 얘기해달라고?" 스카치의 물음이었으나(본명은 알지만, 프랜시스는...
"더 클 줄 알고 교복 크게 샀는데 키가 안 커져.."💧이름: 초 백담💧나이: 19💧성별: XY💧동물: 흰담비 💧성격: 다정한/웃음이 많은/울음이 많은 💧외관: (사진 참고) 💧:키/몸무게: 148/41💧L/H: 고기, 말벌, 음식, 운동/키 작다고 놀리는 사람, 채소 💧특징: -봐도 알겠지만 키가 매우 작다. 가뜩이나 원래 작은 흰담비로 태어났는데 다른 ...
주말 내내 바꿔 보낸 카톡 참사로 전전긍긍하던 수윤은 말을 안 듣는 몸을 끌고 출근했다. 그녀가 무슨 실수를 했든 세상은 돌아갔다. 어떤 주말을 보냈든 간에 월요일은 늘 오기 마련이었다. “미쳐 진짜…….” 어떻게 제이홉과 슈가 얼굴을 본담. 그녀는 택시 뒷자석에서 유리창에 머리를 콩콩 박았다.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시간에도 그들을 만나면 무슨 말부터 해야 ...
개학 첫날, 찬열은 답지 않게 설레는 마음으로 잠까지 설쳤다. 물론 새 학기의 긴장감, 기대감 그런 건 전혀 아니었고 백현과 같은 반에 들어갈 생각으로. 찬열은 잠이 안 온다는 핑계로 새벽에 잠도 자지 않고 새 학기 첫날의 계획을 세웠다. 찬열의 계획은 이러했다. 첫 번째, 아침에 백현을 만나 같이 학교에 간다. 두 번째, 맨 뒷자리에 자리가 남아있는 것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2020. 5. 1 ~ 2020. 6. 30 - 메인스트림 전체 스포일러 (~G24) - 5 - 6월 트윗 백업본과 기존의 이벤트에 연관됩니다. 아발론의 오래된 예배당으로 향하는 르웰린의 손에는 아이들을 위한 얇은 경전이 들려 있다. 시간이 조금 촉박해서 걸음을 재촉해야 했다. 왕성에서의 일이 생각보다 지체되어 일정이 연달아 밀렸다. 봄을 맞이하는 비가...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3부동양 배경 뱀파이어물화+디오, 화+승, 하몬센시 09. 네 사람은 죠타로의 방에 모여 있었다. 세이코 씨가 즐겁게 대화하고 있으라며 한 방에 밀어 넣었다. 그러나 네 사람 다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몰라 허공만 보고 있었다. 가장 심경이 복잡한 사람은 죠타로였다. 마주치게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카쿄인 ...
- 2020. 5. 1 ~ 2020. 6. 30 - 메인스트림 전체 스포일러 (~G24) - 5 - 6월 트윗 백업본과 기존의 이벤트에 연관됩니다. 부르셨나요, 폐하? 르웰린이 국왕의 응접실에 들어서며 약식으로 인사했다. 개인적인 초대이므로, 지나친 공손함은 오히려 결례다. 호위병 마르에드가 국왕의 뒤에 굳건히 버티고 서 있다. 갑작스럽게 불러서 미안하다는...
"이것이 의고! 이것이 협이다! 우리는, 우리는, 우리는... 승리하여, 우리는,... 친우를 짊어지고서, 여기 멈추지 않는다... " ...자 대협. 자 대협의 신은 보라색이 좋겠습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붓꽃을 새기는 겁니다. ... 이것이 의이고 협이라 말했으나 그것은 그래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부터 잘 모르겠습니다. 자 대...
카페 드 레망폴리아 35세, B 36세.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낭랑한 목소리가 스물 네 번째 손님을 불렀다. 고즈넉한 곳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라더니, 북적대는 사람들이 그걸 죄 묻어버리고 있다. 사람, 너무 많지. B가 불안을 담아 툴툴거리듯 중얼거렸다. 폴리아는 B의 불안한 얼굴을 바라보다가 나직하게 웃어버린다. B, 왜 그러십니까? 내가 가버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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