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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공개고백 by. 언 복도의 공기가 뜨거웠다. 김태형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도대체 왜 정호석이 제 앞에서 저런 말을 하는 건지, 그리고 이 주변의 사람들은 왜 이걸 구경하고 있는 건지. 김태형은 정호석이 자신에게 고백을 할 일은 평생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설령 정호석에게 자신을 향한 연심이 생긴다고 해도, 저 사람은 그것을 절대 밖으로 표출...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 알파오메가버스 + 육아물! 역시 사람은 아프면 상상력이 풍부..가 아니라, 샤워하며 떠오른 이야기입니다..ㅎㅎㅎㅎ 호시랑 원우가 등장하는 알오+육아물..호시, 원우, 여주가 등장함. 음..호시랑 원우는 우성알파고, 여주는 열성오메가. 그리고 호시랑 원우는 집안 대대로 친한 소꿉친구 뭐, 그런 거임. 암튼 둘 다 각각 결혼했다가 이혼,...
음..어제 그 난리를 치고 이렇게 와서 부끄럽지만, 괜찮아졌어요. ㅎㅎㅎ약 두개 먹고 푹 자고 일어나니까 괜찮아졌는데..아무래도 계속 주기적으로 아플 것 같아서 월요일에 병원 가기로 했습니다. 가서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요. 일단은 씹는데도 문제 없고 더 이상 아프지도 않아서 두고 보기로 했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어휴..이빨 아플 때, 어제...
* * * “…개좌쉭이 뭐예요?” 숨 막히던 정적을 깨운 것은 곤히 자고 있던 아이였다. 벤틀리이자 임우리인 묘한 기시감을 주던 남자아이. 이제 막 잠에서 깬 짙은 쌍꺼풀의 두 눈과 마주친 무영은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신경질적으로 사선을 그리는 눈썹과 그 아래 남들보다 옅은 밤색을 띈 커다란 눈동자, 그리고 바깥으로 크게 곡선을 그리는 짙은 쌍꺼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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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더그아웃에서 파이팅을 외치던 준호의 움직임이 일순 멈추었다. 얼음 상태로 굳은 준호의 귀에는 주변의 말소리가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 어떡하지. 눈물이 고일 무렵 선배가 준호를 보고 웃었다. 준호야, 너 할 수 있어. 선배가 꼭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선배의 부상은 한순간이었다. 조금만 뛰면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으로 점프를 했고, 착지하는 중에 ...
재현은 긴 악몽을 꿨다. 끝없는 어둠이 자신을 집어삼킨 꿈이었다. 보이는 것도, 들리는 것도, 손에 잡히는 것도 없었다. 고개를 내려봐도 코앞에 있을 자신의 손조차 보이지 않았다. 걸어보고 손을 휘저어보고 주저앉아보고 목놓아 울어봐도 느껴지는 건 어둠뿐이었다. 끓어오른 열 때문에 정신을 잃기 직전까지 주연은 제 품에 안겨 있었다. 드디어 다시 맞잡은 손을 ...
장산범: 희고 긴 털을 가진 호랑이요괴. 상대를 환각에 빠뜨리고 성대모사를 매우 잘한다. 현대의 도시전설에서 탄생한 괴물이지만 편의상 오랬동안 있어온 요괴로 칭하겠다. 깊은 밤, 문밖에서 익숙한 목소리를 들은적이 있는가? 밤늦게 들어온 가족일까, 늦은시간에 찾아온 친우일까? 아마 그럴테지만, 그곳이 부산의 장산이라면 아닐것이다. 목소리에 홀려 문밖으로 나가...
최승철, 31살, 저는 오늘 결혼식에 갑니다. 제 결혼식은 아니고요. 제 친구 결혼식인데요, 얘는 이 결혼 하기 싫어해요. 결혼 당사자도 아닌 네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요. 얘가 맞선 보고 온 날에도 전화를 했거든요. 나 오늘 맞선 보고 온 이안씨 싫지 않아, 다행이다 그럼 됐네~ 그 사람이랑 결혼하면 되겠네~ , 그거랑 다르지 인마!!!!!! ... 얜 제...
"ㅇㅇ." "네?" 부름에 바로 고개를 드는 ㅇㅇ는 이제 막 우물거리던 음식을 삼킨 참이다. 어린애들 입소문이 좋다던 수제 버거집에 왔는데, 틀린 말은 아니었는지 ㅇㅇ가 잘 먹는다. 입가에 묻은 마요도 귀여울 게 뭐람... 나이젤이 피식 웃으며 엄지 손가락으로 닦아주니, 조금 부끄러워진 ㅇㅇ는 얼른 냅킨으로 한 번 더 닦고는 물었다. "이제 없어요?" 미소...
"아 씨발 담배냄새. 그만 펴! 이젠 니 담배냄새까지 외울 지경이야!!" "아 코를 막던지 해라." "씨발 가는데마다 담배질이야! 코를 잘라버리든가 해야지." "저 앞에 문구점있더라." "...죽을래?" 거리의 사람들은 거리 한복판에서 소리지르는 종건과 줌구를 슬금슬금 피해 다녔다. 덕분에 그 많은 사람들이 종건과 준구를 피하며 옹기종기 붙어다녔다. 그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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