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유혈, 고문묘사 주의 화끈이는 열기만이 느껴질 뿐, 양 뺨에서는 더 이상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귀에서 웅웅이는 소리만 간간히 들려왔다. 명영이 고개를 들어 제 앞에서 밝게 빛나고 있는 사각형의 틀을 바라보았다. 언젠가 저것을 하루에도 여섯번 넘게 보았을 때가 있었는데. 제 삶의 일부와도 같이 함께했었던 것을 잠시 잊었던 탓일까. 그게 아니라면 이번 ...
“뒤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홍매화!!!!!” “!?”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다. 무시무시한 얼굴로 주먹을 움켜쥔 채 달려드는 연가려. 깜짝 놀란 매화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뒤로 젖혔다. 그 결과…! 부웅-! 맹렬한 기세로 휘둘러진 주먹이 허공을 가른다. 연가려가 모든 힘을 쥐어짜 낸 주먹이 허망하게 실패로 돌아간 것이다. 물론 당연한 결과다. 연...
재깍재깍. 서서히 얼어붙은 시간 틈을 파고드는 시곗소리, 한 남성용 구두의 또각또각 걸어오는 소리가 여기까지 울려퍼진다. 섬뜩하다."... 보스, 작전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그래... 그 고가도로의 사건은 잘 벌여주었더군. 자네에게 아주 고마워."가면남은 고개를 황급히 숙이며 답했다."이러실 필요 없으십니다. 전 그저 조직을 위해 당연한 일을 해야 했을...
*울렁거림/쨍한색/가스라이팅
[소개되는 작품] -괴물왕녀 -오컬트 짱은 말할 수 없어 -러브크래프트 걸작선 -좀비호환사 레이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캐붕 약간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cp 요소 거의 없지만 주의해주세요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문법적으로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리츠여, 깼는고?” “…형님..?” 눈을 뜨자 리츠가 잠들기 전까지 없었던 레이가 옆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 이내 깬 리츠를 바라보았다. “형님...
등장인물: 카즈사 마엘 선생님 나츠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 선생님, 그거 알고 있어? 운명의 상대에게는 자연스럽게 이끌리게 된다는 것을. 나도 그렇고, 우리 방과후 디저트부도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아. 선생님에게. ...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입니다. 본 기체, 통칭 네네로보가 1196번째 기록을 시작합니다. 본 기체의 최고명령권한자, 카미시로 루이[ 성별 : 남성, 나이 : 18세, 생년월일 : 20XX.06.24, 신장 : 18■ €m, 체중 "◇■¤gk, 접속 코드 : NWKQ■LP■□JQA ] 의 접속을 허가합니다. 최고명령권한자가 본 기체의 네트워크 통신 접속 가능...
"재대로 자라. 안그러면 또 쓰러질텐데, 그런 널 돌보는 건 꽤나 귀찮은 일이거든.""내일이 마감이란 말이야! 빨리 꺼져줄래? 그래야 능률이 오를 것 같거든"알하이탐이 카베를 가볍게 안아들고는 방으로 가서 눕혀준다."하지 좀 말라고. 저거 프로젝트 망치면 네가 책임질꺼야? 하. 네가 내가 하는 일을 해봐야 하는데!"분한 목소리로 한껏 꼬장을 부리는 카베의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건 평범함을 지속하는 일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걸 지속한다 해도 아주 짧은 기간만 가능한 것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많은 유명인들이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하지 않던가. 아무 일 없이, 특별한 사고 없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 혹자는 그건 평범한 게 아니라 따분한 일상이라 비난했지만 요즈음 체현은 그 말에 ...
체현을 부른 이는 최범균 소령이었다. 얼마나 뛰어 다닌건지 얼굴은 빨갛다 못해 터질 지경이었다. 그는 헉헉 숨을 고르면서 혹시 오늘이 비번이냐 물었고, 체현은 엉겹결에 고개를 끄덕였다. 비번인 이에게 급하게 뛰어와 '혹시' 비번이냐고 묻는건... 예감이 좋지 않아 슬금슬금 기어나가려 했지만 바로 팔이 잡히는 바람에 미수로 돌아갔다. 예상대로 그는 오늘 근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