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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날조, 캐붕 있을 수 있음 *썰체로 진행 자살소재가 있습니다. 트리거이신 분들은 안 보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드림주는 학생이야 공부는 중학교 때부터 열심히 했지만 성적은 중하위권 그래도 중학교까지는 긍정적으로 살았어 근데 고등학교 가고 나서부터 성적도 안 나오고 다른 친구들이랑 성적차도 점점 커지니까 우울해지고 땅굴만 파게 됨 그래도 해볼 수 있는데 까...
농구도 모르는데 날조 범벅이기까지 처음엔 아무도 그럴 생각이 없었다곤 하지만, 이미 일이 벌어진 다음엔 원래 의도가 어땠냐느니 우연에 우연이 겹쳤다느니 하는 것은 그들에게 악의가 없었던 것 만큼이나 무의미하다. 깨끗하게 닦인 바닥 위로 한 줌 핏자국이 남았다가 걸레질 한 번에 다시 사라졌고 전영중은 제 얼굴이 비칠만큼 번들거리는 코트에서 겨우 눈을 떼고 고...
안녕하세요 마모입니다. 공장은 커녕 가내 수공업보다 느리고 초라하지만 좋아요 주시고 댓글 주시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물론 연재를 중지하는 건 아닌데 당분간 제가 <읽기모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저는 원래 쓰기보다 읽기를 훨씬 좋아하는 사람인데다 글쓰기에 대한 자존감이 한도없이 낮은 사람이라 다른 분들의 글을 읽는 동안에는 ...
이번화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그림을 이용한 금전적 이익창출 행위, 상업적 이용, 방송 이용에는 외주로 간주하며 이는 따로 문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작권은 저, 서검장에게 있습니다. 하나 개인사용, 개인 굿즈, 커뮤 내 사용의 경우에는 편하게 사용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심히 자잘한 장신구의 경우 누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경우에는 러프 단계 (입금 전)꼭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
- 대표님? - 어. - 저한테 하실 말씀은? - 어? - 와.. 진짜 내가 어? 왜? 형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들어야 하는건데요? - ㅋ 미안. - 그날 현진씨 다녀갔대서 나는 괜히 걱정하고 있었더니만 아주 좋은 시간 보내셨나봅니다? - 뭐 결론적으론 그런데 좋지만은 않았지. - 엥? 왜요? - 니 말대로 오해살 뻔 했거든.. 하필 그날 바로 들이닥쳐서는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라이너스의 담요 : 같이 있으면 안정과 위안을 주는 애착 물건 혹은 사람. 자기 담요가 없으면 불안해하는 '라이너스'란 캐릭터에 비유한 심리학 표현 어느 날, 아니. 사실은 오늘이 그 날로부터 딱 1년째 되는 날이란 걸 깨닫게 된 날. 우즈이 텐겐은 결심했다. 이사 가야겠다고. 지난 1년 동안 홀로 살아왔던 집에서 이제는 나갈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자유연재이지만 최대한 2개 분량이 작성되면 업로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 취미이고 이제 점점 바빠지면 연재 주기가 더욱... 느려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꾸준히 할 예정입니다. 사실 제 머릿속의 떡밥은 많은데 풀어 나갈 자신이 없네요 ~~~ 한국어가 그리워 서글픈 유학생의 취미이니 그냥 둥그렇게 봐주세요...
원어스 폴더 아이콘을 배포합니다... 예전에도 한 번 배포한 적이 있었는데 다시 배포해달라는 지인의 부탁 땜에 새로 그려 올려봐요 예전 버전은 제게 파일이 없습니다.. 있으신분? 혼자서 간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글 내리기 전까지 편하게 써주세요 글 내렸는데 저 몰래 공유 이런거 하시면 곤란합니다..... 내리는 건 제가 그림을 더이상 못 보겠으면 내...
"제노야!" 학교에 입학한 지 약 이주 만에 모두가 그녀의 이름을 알게 된 여주는 다름 아닌 '이제노 껌딱지'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었다. 그 이유라 함은... 위에서처럼 이제노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났을 뿐 아니라, 그보다도 그의 행적을 자세히 꿰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면 당사자인 제노는 어떨까? 우리의 생각이 무색하게도 정작 제노는 별생각이 없...
*실제 신화 내용을 바탕으로 하였지만 허구가 다소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브금 제발 틀어주세요ㅜㅜ... 반복 재생으로 틀고 읽어주세요!* “ 외롭고 어두운 밤, 그를 위로하던 것은 동굴 속으로 스며든 바람이 서로 맞닿아 내는 휘파람 소리뿐이었다. 오로지 그 소리 하나만이 그의 친구가 되어주었고, 오로지 그 소리 하나만이 그를 버티게 만들어 주었다. ...
누군가 나를 보잘것 없는 출신이라고 조소를 날렸다. 나의 출신이 보잘 것 없는것이 맞다. 슬럼가 출신이니까 누군가 나를 무능한 식충이라고 불렀다. 나는 살아남기위해 무엇이든 먹어치웠어야했다. 그것이 썩은 음식일지라도 누군가 나에게 남은건 악 밖에 없다고 하였다. 나는 어떻게든 이 곳을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악을 쓰고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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