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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번충의 아비가 형산의 이름 모를 무덤가에서 울다 지친 아이를 녹채에 안고 데려왔다.그리하여 그 아이는 녹림의 막내가 되었다. 정파든 사파든 상처 나면 내장 찢어지고 뼈 부러지고 피가 철철 나고 침 바르면 감염되어 죽는다고 내가 그렇게 얘기 했는데 못 알아먹는 이 머리는 어쩌면 좋죠? 응? 아재요, 말 좀 해봐요.어떻게 해줬음 좋겠어? 순순히 치료받을래, 청...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그 말을 가장 깊이 깨달은 사람은 김신도, 서진태도, 유우성도 그 누구도 아닌 최민욱이었다. 어느새 뒷세계를 평정한 그는 십수 년 넘게 그 자리에 서 있었다. 단 한 번도 위협을 받지 않은 듯 아주 굳세게. 하나의 조직을 이끄는 수장은 보통 책임감과 함께 그 위치의 무게감을 느끼기 마련. 하지만 최민욱은 그마저도 기꺼운 듯 누구보다 ...
• 본 이야기는 원작의 내용과 무관합니다 • 본 이야기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다소 격한 표현이 들어있습니다 (자살,자해,욕) • 본 이야기는 스토리를 위해 원작에 없는 인물을 만들어냈으며 캐붕에 있습니다 그럼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자 그럼 팀끼리 모여보세요! 저는 1팀을 당담하게된 타케타라고 합니다 출석을 먼저 불러볼게요 오이카와 ...
" 다들 어떤 모습일까~ "🦋 이름: 백해인 🌷 나이: 22세 🦋 성별: xx🌷 종족: 나비인수(대왕녹색나비)🦋 키 / 몸무게: 163/53🌷 성격: 활발한, 허당, 뻔뻔한. 🦋 외관: 댓첨, 신발은 검은 컨버스 🌷 L / H: 하늘, 바다, 여름/ 혼자 있는 것, 어두운 것, 야채 🦋 특징: (관찰자 기준) 왼쪽 눈은 신비주의 일 것 같지만 궁금하다고 하...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 애의 아버지를 만난 적이 있었다. 평균을 웃도는 키와 파르스름한 눈동자가 인상적인 남자였다. 중년의 나이인데도 자세가 꼿꼿했다.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고 손짓했으나 남자는 못 본 것처럼 기립해 인사했다. 고집이 세다는 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었다. 그 애의 아버지니, 놀랍지도 않은 일이었다. “인사할 필요 없다니까.” “늘 신세지고 있는데, 이 정도는 ...
그 날 유다는 나무 아래서 스승의 팔을 붙잡고 울면서 말했다. 당신을 배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함께 도망쳐 드릴 순 있습니다. 당신의 눈에서 두려움이 보입니다. 죽고 싶지 않으신 거죠? 고압적인 하늘 아버지의 명령을 차마 거역할 수 없어 원치 않는 길을 걷고 계신 거잖아요. 제가 공범자가 돼 드리겠습니다. 당신 홀로 그 짐을 짊어지지 않도록. 함께 모든...
▲기본공지 등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신청은 상단 오픈채팅 또는 크레페로 부탁드립니다. 오픈채팅의 경우 들어오실 수 있으면 신청 가능하니 신청서 전달 부탁드립니다 (외부링크 ok). 해당 오픈채팅은 모든 반고정틀 타입이 슬롯을 공유합니다. 타입 목차 A. 100% 날조REVIEW - 흉상 2인, 날조리뷰 약 200자 (3.0) B. Fashion - 반신...
그 까마득한 옛날에 물고기가 허공을 헤엄치던 사랑을 속삭이던 이들이 하늘에 눈 멀고 그 구원에 오늘에 천천히 숨을 쉬는 사람들의 계보. 나는 느린 호흡만을 영위하며 사는 물고기인가. 뻐끔거리는 입.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이 모두 물고기가 된 것 같이 물 밖에서 말라 죽어가는 구원의 오늘. 우리가 지나온 수 천 번의 오늘. 그 오늘 나는 익사하는가,...
고양이의 날을 기념하며 만들었던 고양이 스티커 픽크루 입니다.우리집 고양이를 스티커로 만들어보세요~🐱💕 SNS 프로필, 굿노트 스티커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즐겁게 가지고 놀아주세요! ※ 픽크루 이용 시 유의사항 픽크루 서비스를 플레이하여 생성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그림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픽크루로 제작한 이미지에 대한 저작권을 주...
새벽 해가 이제 막 떠오르기 시작한 날의 하루는 고요했다. 빛이 들지 않은 집 안은 어두컴컴했으며 그 어둠 속에서 빛을 의지하지 않고 움직이는 사람이 한 명. 아니, 둘. 그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눈을 뜬 유한이 어둠에 잠긴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상체를 일으켰다. 텅 빈 옆자리와 사라진 장비들을 보곤 유한은 대충 상황을 눈치챘다. " 너희들... 이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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