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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뭔가 폭풍전야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학교에 갔더니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스케줄러를 받았다. 엄청 커서 왕 좋았다. 과제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 살고 있었는데 딱 정신이 잠깐 든 것 같았다. 맞아 연말이구나 싶었다. 그리고 또 정신없이 놀고 정신없이 과제하다가 집에 가니 또 선물이 와있었다. 내가 받아야 하는 선물...
※세션카드는 프리소스를 가공해 제작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 하실 때 업로드 혹은 KPC와 탐사자 이름을 넣는 것을 허용합니다. 하나, 언제나 정갈한 태도로 조용히 움직인다. 둘, 감정은 미개하며, 호기심은 죄악이다. 마지막 셋, 저녁 식사 전 선생님께 하루 일을 모두 보고한다. 매일 아침 세 가지 규칙을 외는 것으로 시작하는 머렌 보육원. 보육원을...
• 기본 설정 : 에루리 / 모브한지 >> 백야 >> 리바한지 • 월 마리아 탈환 이후 조금 지난 시점 • 논컾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병단 숙소의 밤은 언제나 그랬듯 조용하다. 그 날 이후 거의 전멸한 병사의 충원이 아직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기에 더 그랬다. 그 와중에도 유일하게 불이 켜져있는 단장의 침실에서는 새로 부임한 조사병단 단...
!!! 빙의물 주의 !!! ※도검남사 야만바기리 쵸우기 빙의물입니다. 정확히는 2차 창작 소설 속의 '야만바기리 쵸우기'에게 빙의한다는 설정입니다. 빙의물을 좋아하는 날 용서해줘!(글쓴이의 본심) ※빙의물이지만 일단 본인이 있습니다(정신) ※클리셰, 어디선가 본 설정, 설정 붕괴/날조, 자작 설정, 캐릭터 붕괴/날조, 착각계, 픽시브 요소(주로 날조), 불...
나를 보자마자 멈춰 선 인영에, 나도 덩달아 걸음을 멈췄다. 익숙한 실루엣이었다. 이곳에 오기로 마음먹었을 때부터 너를 볼 각오는 하고 있었다. 그래도, 이렇게 일찍 볼 줄은 몰랐는데. "하아, 네가 여기 올 거라고 생각도 못 했네." "…." "무슨 생각으로 온 건데? 내가 여기 있는 거 뻔히 알면서." 매섭게 쏘아붙이는 세바스찬의 물음에 입을 닫고 대답...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와 종강! 지인 자캐 와기강아지 젤다 야숨을 사서 그린 링크 로오히 바레타 제국8검 내 아이돌 55000원 덕질 뭐하는지 넘나 잘 보여주는 연말정산 2020 수고
나는 보통의 존재 어디에나 흔하지 당신 기억 속에 남겨질 수 없었지 _ 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당신의 메르헨을, 제게.. 들려주세요." Adail Tantalos Siren 세이렌의 오만과 저주, 영원한 형벌과 어우러지는 이름은 감히 평화였다. or Day 데이(애칭) 행복해서 너의 날이고, 슬퍼서 너의 날이며 하루가 똑같을 수는 없으니 모두 ...
실제 크기보다 몇 배는 작은 부품을 한참 만지작거리던 왕이보의 손이 멈췄다. 엔진 부분에 들어가야 하는 부품이 없었던 탓이었다. 워낙 작은 크기 탓에 혹시 어디론가 떨어졌나 싶어 왕이보는 설명서를 들어 올려보고 한쪽에 아무렇게나 던져두었던 포장 비닐도 만져보았다. 부품이 담겨 있던 상자 또한 마찬가지다. 탈탈 털어보고, 기어이 과격한 손길로 상자를 전부 찢...
오랜만에 돌아온 바다는 그 날과 똑같이 고요하고 푸르렀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둘에서 하나가 되었다는거 뿐이었다. 해가 늦게 진다든가 파도가 더 세졌다든가 그런 사소한 변화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옆구리가 더럽게 시렸다. 그 날도 그런 날들 중 하나였다. 이유없이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나는 그런 날. 우리 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의 정사가 오갔을 싸구려 모...
과거 관련 스포 유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고요한 흑백의 평범한 목요일이었다. 그러니 대체 뭐가 문제였는지 고죠 사토루는 알 수 없었다. 대체 무슨 저주였는데 이거. 왜 대충 편한 바지 입고 나간 단골 카페 앞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너가 있는 걸까. "데이트 한다고 옷 맞춰 입고 오자더니 꼴이 그게 뭐야 사토루." 대체 어떤 미친 놈인지 주령인지가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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