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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코 말포이 드림 Ava Doreen Murray (에바 도린머레이) 말포이와 동급생으로, 슬리데린입니다. 머글이었던 아버지의 죽음 이후로 매우 강박적으로 변한 어머니 밑에서 엄격하게 자란, 혼혈 마법사이기도 합니다. “드레이코, 난 네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할 거고 네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따라갈 거야. 알잖아.” Birth 1980. 11. ...
배경화면 하실부운~(그아없
결혼식장 건물 뒤에 서서 담배에 불을 붙였다.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코가가 콜록거리며 싫어했던 기억이 떠올라 그를 골려주고 싶을 때 피우곤 했으니 낯선 물건은 아니었다. 오히려 익숙한 편이었다. 회식 자리마다 높으신 분들은 그가 비흡연자일 시절부터 거리낌 없이 피워대곤 했으니 이미 그는 간접흡연만으로도 충분히 흡연자만큼의 니코틴을 섭취하고 있었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규정을 어겼으니 처형하라.' 아무리 에둘러 말했다한들 준첩이 한 말은 결국 그거였다. 실제로 정부군은 능력자들의 보호와 관리를 동시에 하려고 엄격한 규칙들을 내세우고 있었다. 그중 가장 1순위는 능력을 이용해 정부군 소속 센티넬과 가이드를 공격하지 않는 거였다. 그리고 실제 그 규칙을 어긴 능력자들은 제2의 심장이 파괴되는 것은 물론, 독방에서 평생을 썩...
TYPE B - 2,000자 + 수위 (17금) ; 캐릭터명은 신청자 분의 요청에 따라 박스 처리했습니다. 새벽 시간대가 되는 건 금방이었다. 그야 할 일은 언제든 넘쳐나니까. 유난스럽다고 생각될 만큼 예민한 새벽이었다. 공기는 차갑고, 그 때문인지 묘하게 달빛도 창백해보였다. 무언가 정돈되지 않은 채 부유하는 감각. 표현컨데 솜털이 쭈삣 서는 듯한……, ...
달이 익어가니 서둘러 젋은 피야 민들레 한 송이 들고 사랑이 어지러이 떠다니는 밤이야 날아가 사뿐히 이루렴 팽팽한 어둠 사이로 떠오르는 기분 이 거대한 무중력에 혹 휘청해도 두렵진 않을꺼야 푸르른 우리 위로 커다란 strawberry moon 한 스쿱 나에게 너를 맡겨볼래 바람을 사로질러 날아오르는 기분 so cool 삶이 어떻게 더 완벽해 다시 마주하기 ...
Special Agent Kitty │ kitty님 의뢰 웹용 표지 제작
현재 시각 AM 3:45 .... 헤드 바꿔볼까하다가 날아가버려쓰요,,, 뜬금없이 나타나서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 하실 분도 계실텐데 이전부터 여러분께 문안 인사 한 번 드려야겠다는 생각은 줄곧 가지고 있었음다,, 마지막 글이 7월 10일이더라구요... 세 달이 넘는 시간동안 해야할 일도 많았고 배울 것도 많았기에 제대로 업로드 하지 못한 점은 사과 ...
그때도, 지금도 바로 알아채지 못했던 것은 제가 온전히 너를 바라보지 못했기 때문일까. 서로를 멀리하던 동안 우리에게 지난 시간은 결코 짧다고만 할 수 없어. 모든 것은 변화를 거치기 마련이라, 기억 속과 온전히 동일한 것은 찾으려야 가능할 리가 없는 것이다. 하루가 멀다고 변화하는 삶 속에서 그 기나긴 시간 동안 추억이라 함은, 언젠가 하나의 파편으로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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