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어나더>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어나더> 아주 재밌습니다! 꼭 봐주세요! * 약고어 주의! 바람에 하얀 가쿠란이 나부끼는 히나타 하지메 × 코마에다 나기토 히나타가 그 마을을 찾게 된 연유는 조금 복잡했다. 저가 태어난 곳의 향내가 그리워 더듬는 연어와 같은 것은 당연지사 아니었다. 동물에 비유하자면, 새우에 가까웠다. 고래싸...
- 가상현실 게임 메인 npc 알파 X 유저였던 팽 - 조금 인성터진 알파가 나옵니다. - npc들이 스스로 npc임을 자각하고 있으나 유저와 스스로가 서로 동일시한 존재와 다름없다고 생각하지만 제약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제로는 초월자라 제약이 많이 풀려있는 상태입니다. (나머지 npc들은 약간씩의 제약이 있습니다.) - 게시판과 유저반응 등 ...
야구선수 민호랑 야구알못 뉴트 알못 주의 전력글이었던 것 "···아니 그니까, 그냥 내가 얘기해 준 대로 하고 오지 왜 이런 걸 메고 왔냐고. 이게 뭐냐 이게. 꼴같잖게." "너는 참 말을 해도 그렇게 꼴받게 하니. 그냥 이쁘다고 하면 될 걸." 아니 세상 천지 어느 누가 이런 멍청하게 생긴 거 들고 거길 가냐고! 너 그런 데 한 번도 안 가 봤냐? 너야말...
*약수위 *진셰리 요소 포함 가만히 뒷통수를 쓰다듬던 그의 손길이 조금씩 아래로 향했다. 조심스레 목 뒤를 두어번 토닥이자, 여자는 약간은 움찔한 듯 그녀의 단발이 작게 흔들렸다. 그러나 이내 흔들림이 잦아들고, 남자는 다시 천천히 그녀의 등을 쓸었다. 달밤에 커튼 사이로 비친 옅은 빛에도 그녀의 흰 등과 그의 가무스름한 손은 상반된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공부겸 야매로 번역하는 비리비리 무료 웹툰입니다 걍 트친분들 보시라고.. 웹툰 那个教主,重出江湖了! - 青墨苍穹 https://manga.bilibili.com/detail/mc26985 3화 - https://manga.bilibili.com/mc26985/359467?from=manga_detail 3- 무......무슨 술법? 4- 아버지! 저녀석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좋아해, 좋아해 호진아." 호진이 카페 오픈 준비를 하며 연신 하품을 하는 이유는 어쩌면 평생 보고 싶지 않은 얼굴을 간밤의 꿈에서 만났기 때문이었다. 갑자기 머리 깊숙한 곳에 숨겨놓고 꺼내볼 생각조차 없는 저 오랜 기억너머의 조각 하나가 툭 튀어나온 탓에 새벽잠을 모조리 날려버리고 뒤늦게 밀려온 졸음이 호진을 괴롭혔다. 과연 불길한 예감이 적중한 ...
욕이 조금 나옵니다 조심하세요. 기어코 천마가 깨어났다."화산의 아이구나. 아해야 돌아가는게 좋지 않을련?" "닥쳐, 니놈 목을 따고나서 돌아갈꺼다." "아, 말투를 보아하니 매화로구나, 매화야. 너 또한 살아났나보구나. 이제 개화하기 시작했어. 나또한 이제 퍼지기 시작했으니 그때와 비슷하겠구나." 이리 대화하는 청명과 천마의 주변으로는 혈향과 시체가 난무...
오뉴월 장마에 호박꽃 떨어지듯 :: 맥없이 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텅 빈 교실에 멍하니 앉아 창밖을 바라보았다. 은은히 비치는 태양빛은 온몸을 나른하게 해주었고 그 따스한 빛을 더욱이나 느끼고 싶은 터일까. 지긋 눈을 감았다. 천천히 감긴 눈에 뭐가 그리고 복잡한 것 인지 누가 보았다면 참으로도 심란해 보였을 것이었다. 감긴 눈이지만 눈꺼풀을 통해...
조영 너무 불쌍하니까 조영 향한 애절한 짝사랑까진 아니어도 팬심이나 맨크러쉬로 매일 들뜬 마음으로 출근하는 호필 보고싶다 *썰 이어서. 썰체 주의 / 다름이 아니라 지켜보고 있습네다 / "좋은 아침입네다, 대장님!" "부대장.” 아침마다 큰소리로 인사하는 호필에게 조영은 자신을 직위 호칭으로 부르며 답할 뿐이지만 그 한마디로 오늘 대장님 기분이 저기압인지 ...
나를 망칠 수 있는 건 너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너를 너무 사랑하니까, 망쳐져도 너에게만 망쳐질 거라 생각했어, 나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하. 이번에도 로그인, 로그아웃이네.” 공과금, 식비, 카드값, 교통비, 생활비, 등록금… …날 망칠 수 있는 건 참 많더라, 순영아. 구질구질한 로맨스 [#1. 자린고비 커플] 권순영과 이지훈은 캠퍼스 커플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