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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조빱가이드 재밌어 기가 막히게 조용한 오후. 눈을 떴을 땐 이미 열두 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핸드폰을 반납한 탓에 벽에 걸린 브라운 시계가 열 두시를 가리키면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었다. 최첨단 어쩌구 센서로 온 집을 처발라 놓은 것과 달리 존나게 원시적인 짓거리였다. 초침도 없이 뻗대고 있는 분침을 보고있자니 별안간 우울감이 밀려왔다. 뜬금없고 개인적인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나쁜 호흡 6 신체 지수는 날이 갈수록 착실하게 떨어져 갔다. 며칠 전 정재현의 가이딩을 마다하고 도망쳤던 탓이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정재현에게 휘둘리며 안겨드는 것이 옳았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땐 그럴 수 없었다. 그날 정재현이 내게 한 말과 당시의 어둡고 축축했던 공기가 내내 머릿속에 머물렀다. 가이드국에 가봤자 나를 도와줄 사람 같은 건 없을 게...
2. S등급 센티넬의 파장과 가이드의 파장이 맞는지 확인하는 실험은 한참이 지나도 이뤄지지 않았다. 아니 이뤄지지 못했다. 그 이유는 채형원의 비협조로 인해서였다. 기현은 슬슬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대체 누구 좋자고 하는 일인데 이렇게 당사자가 몰라줄 수가 있는 건가 싶었다. 어떠한 이유 때문에 타인과의 접촉을 극도로 피하는 건지 짐작은 가지만, 피하는 ...
여주의 생일
"여주야. 너 오늘 급하게 임무 잡혔어." 여주의 방문을 두드리며 조심스럽게 말해오는 재현의 얼굴이 잔뜩 굳어있다. 원래 이렇게 임무를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적이 없는 센터가 성찬과 재민, 여주의 임무를 고작 4시간 전에 알려준 것이다. 수신 오류로 전날 문자가 가지 않았다고 미안하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급하게 보내야 하는 게 여주라는 사실이 조금 마음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18년 6월 5일, 오늘은 나의 만 18세 생일의 전날이자 12시 정각이 될 때, 정부로부터 내 각인 상대가 문자로 전송되는 날이다.이 세계는 소수의 센티넬과 가이드, 그리고 다수의 일반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인의 몇 배가 되는 힘과 능력을 지닌 우리들은 10년간 정부의 통제 하에 있는 특수 학교에 다녀야 했고, 훗날 군인, 혹은 공무원으로서 나라에...
The Sentinel #5. 반 쪽 제노는 처음으로 여섯 명과 함께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 문에서 가장 가까운 쪽이자 재민과는 마주보는 자리였다. 기지는 아직도 벽마다 얼음이 얼고 복도에는 물이 출렁였지만 제노와 재민이 둘 다 깨 있는 상태라 어느정도 조절이 되서 회의실만은 천러가 필사적으로 온도를 맞출 수 있었다. 엉망이 된 기지를 보며 떠나기 전에 민...
조빱가이드 재밌어 D등급. D등급. 존나 D등급. 디슈탈트붕괴가 오기 직전이었다. 따지고 보면 국가기관이니까 얼결에 취업해서 좋았지만, 문제는 저 조빱같은 등급이었다.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봐도 답이 안 나왔다. 말 그대로 줘도 안 가질 등급 그 자체. B등급도 낮다던 민형이 말이 떠올랐다. 나는 그보다 두 단계나 낮은데. 수포자인 내가 봐도 그래프는 참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 센가물에는 EXO - 백색소음이 제법 잘 어울려요.) 1. 초등학교 2학년, 심하게 열병을 앓았었다. 몇 날 며칠을 꼬박 고열에 시달리고서 한참 만에 눈을 뜬 나를 보고 엄마는 눈물을 펑펑 흘렸다. 손을 쥐고 눈물을 쉴 새 없이 흘리면서도 괜찮느냐, 많이 걱정했다 쉼없이 말을 걸어오는 엄마의 모습이 조금 이상했지만, 그만큼 나를 ...
제노는 저녁 식사 요리 보조 직에서 휴가를 받았다. 오랜만에 황인준이랑 오붓하게 요리 할 거니까 쉬기나 하라고 동혁에게 등을 떠밀려 방에 가만 누워 있으려니 좀이 쑤셨다. 멀뚱멀뚱 천장만 보고 누워 있다가 안 되겠다 싶어 일어나 나가려는데 타이밍 좋게 들어온 재민과 딱 마주쳤다. "깜짝이야, 제노 어디 가려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니까 심심해서." "그...
본편은 무료 공개입니다. 소장을 원하신다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너 그 피는 뭐야...?” “어?” 내 말에 피가 묻어나온 자신의 손을 바라본다. 변백현의 눈동자가 흔들린다. “아... 아, 입술이 터졌나?” “...” “어쩐지 조금 따갑더라...” 하하 하며 웃어 보이기까지 하는 변백현에 손이 미세하게 떨려왔다. 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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