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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리의 만남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따금씩 생각을 하곤 했어. 하나둘씩 사건이 진행될수록 보이는 클라이맥스. 절정에 치닿자 풀리는 마법이 우릴 원래 상태로 돌아가라고 말하고 있어. 그건 아마 이별의 징조. 난 아무런 준비 못했는데... 시간은 야속하게 빠른 결말로 가고 있었지. 엄마, 아빠를 떠나 외딴 이 곳에 찾아왔을 때 두려움에 몸서리쳤어. 규칙...
"너는 결국 여기를 떠나야 한다. 네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지 않니. 나는 고작 열일곱 살도 되지 않은 나이의 아이들이 다리가 퉁퉁 붓도록 거리를 쏘다니고 가게 계산대에 서 있다가 결국 그 지옥굴로 걸어들어가는 것을 너무 많이 보았다. 제 두 발로 말이지. 네가 그러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으나, 너를 먹고 재울 의무가 내게 없다는 걸 동의하지...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누군가는 시험을 잘 쳐서, 취업에 성공해서 혹은 사업이 잘 풀려서 기쁜 반면, 누군가는 상을 당해서, 연인과 헤어져서 혹은 친한 친구와 떨어지게 되어 슬픔을 느낀다. 뿐만 아니라 사람은 분노, 즐거움, 행복, 우울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그러나 제 각각의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시간은 누가 뭐라던 초침과 분침, 시...
본 만화에는 코레사와-연인실격의 가사 중 일부가 인용되어 있습니다. 노래와는... 조금 많이 다릅니다. (bgm은 들어도 안들어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들어주세요.. 좋으니까........) 그래도, 그때의 나에게 가장 좋아했던 건중요했던 건너였다고....믿어주지 않겠지만. 슬라이드 형입니다. 넘기면서 봐주세요 아래에 후기 얼마나 내려야 하는거지 이거...
2019 찬세온4에 낸 엽서북에 수록된 일러스트 이별찬세시리즈입니당,, 문구는 텀블러에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2000년대의 잼동과 공공즈입니다. 동혁이네 동네와 우리 동네의 사이에는 강이 하나 흐른다. 헤엄칠 정도로 깊지는 않고 낚시를 할 수 있을 정도로는 맑다. 갈매기도 가끔 지나가는 길에 들른다. 잔잔하니 찌개 냄새 골목 가득 풍기는 다세대주택가, 들쑥날쑥 빌딩 바람 부는 아파트 공화국. 그 둘을 이어 주는 작은 굴다리. 탁 트인 강 바...
누군가 말했다. 이별에는 다섯 가지 단계가 있다고.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처음은 부정의 단계. 나는 헤어지고도 한참 동안이나 너와의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보통은 며칠만 연락 안 돼도 '아, 잠수이별 당했구나' 할텐데. 나는 너에게 보낸 모든 연락들을 수없이 씹히면서도 눈치라곤 밥말아먹은 사람처럼 굴며 애써 부정했다. 우리는 이별한게 아니라고. ...
대학교 교양 시간 배운 어린왕자에 영감받아 ••• 너 이전에 많은 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어. 그들은 각자 자신의 위치를 지키려고 아등바등했는지도 몰라. 허영 쟁이랑 주정뱅이가 그랬고 나 홀로 왕도 장군님도 박사님도 다 뭔가를 얻기 위해 있었거든. 그러곤 이해 못한 나를 어리다고 말했지. 난 잠깐 있다가 떠났지만, 어른들은 다 그런 존재인가 생각했어. ...
본 만화에는 코레사와-타바코의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bgm 재생 후 감상해주세요) 좋아하는 사람의 좋아하는 것은 저의 싫어하는 것이었습니다. 슬라이드형이니 옆으로 넘기면서 봐 주세요... 아래엔 후기(?) 있음... 보고서 보세요... 하아... 마지막 너무 찝찝하게 끝내서 미안해 스팸쿤 그치만 맛있잖아 이별au... ^^ 내가 또... 사랑하면 만화 그...
https://twitter.com/s0nor0us_R?s=09 [소니아] 고결한 나의 봄 '끝이 올 것임을 알고 있었다. 너는 자라길 거부했고 나는 그런 너를 존중했기에 빠른 이별은 우리에게 당연한 일임을 알고 있었다.' 아마 모든 사람들이 내게 말을 했던 것 같다. 너와의 이별이 빠름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째서 진화를 시키지 않았냐고. 나는 알고 있었다....
1 존 마스턴이 생각하기에 아서 모건에 대한 제 감정은 결코 성애적 사랑이 아니었다. 성적 끌림을 동반한 연정 혹은 쌍무적 성애행위 또는 이에 준하는 신체적, 감정적 발화를 불러일으키는 행위 혹은 상태. 아무리 관대하고 느슨한 정의라 할지라도 아서에 대한 그의 감정을 '사랑'으로 정의하기는 힘들었다. 2 존이 제5기에 태어난 휴리스틱 AI란 점은 별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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