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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랑이 존재한다. 가족으로서의 사랑, 친구로서의 사랑, 인류애 등 사랑한다는 것은 같지만 의미가 차이가 있다고나 할까. 우리도, 아마 이 많은 사랑 중 하나의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일테지. "일어나, 벌써 해가 중천이다." 어찌나 곤히 자는지, 깨우는게 되려 미안해 지지만 이미 해는 모습을 드러낸 지 오래 이므로 어쩔 수가 없는 선택이다...
“김태형.” 뒤에 서 있던 여자애가 불쑥 말을 걸자, 사물함을 닫던 태형이 깜짝 놀라며 가슴을 쓸어내린다. 놀래라. 화려하게 생긴 만큼 접근도 어려울 거라 다들 으레 짐작한 것과 달리 태형은 다소 허술한 구석이 많았다. 왜애. 말을 조금 늘이면서 뒤로 물러나는 게, 큰 키에 기깔난 분홍머리와 달리 쭈굴거리는 모양새라 여자애가 코웃음을 쳤다. “너 생일날 뭐...
"있잖아, 형. 형은 왜 우리 엄마를 죽였어? 아무 죄도 없는 우리 엄마를.. 이제야 치료를 하고 맘 편히 살 수 있는 우리 엄마를."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현수는 수도 없이 자해를 해왔다. 현수의 몸에는 수많은 상처들이 있고 눈에는 공허함 뿐이였다. 재호는 그저 아무말 없이 현수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형, 나는. 전생이 기억나. 내 전생에서도 우리...
찬열X백현上. 공존할 수 없는 사람들W. 으뉴 한xx병원이고..하.. 뺑소니래. 마음 준비 하고 와. 가망이..없대. 아, 그리고... 찬열...이한테도.. 니가 잘 말해줘. 걔 아직 모를거야. “찬열아…….” -…오랜만이네. 근데 목소리가 왜 그래. 어디 아파?“찬열아… 우리 어떡해…….”-무슨 일인데. “아…지현이가…….”-...어. 왜. “사고…났대....
“ 아카시군. 감사합니다.” 쿠로코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이, 아카시가 쿠로코의 몫의 점심까지 가져왔다. 오늘의 점심은 생선 구이였다. 아카시는 자신의 앞에 내려놓은 생선을 바른 다음, 쿠로코의 것과 바꾸었다. 특별히 쿠로코도 거절하지는 않았다. 건너편에 앉은 아오미네와 키세가 이해가 안 간다는 얼굴로 바라보았다. “ 니네 아무리 소꿉친구 사이라도 그래도...
급하게 나간 종대를 불렀다. 다급하게 걸려온 전화에 가게까지 맡기고 나간 자신의 목적은 잊고 바로 달려온 그는 막상 장본인이 저렇게 멍하게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덜컥 겁이 났다."왜? 무슨 일 있어?"세상 급하게 불러놓고는 저렇게 아무 말도 없이 앉아 있으니 종대는 속이 탔다. 당장 정수 물에 얼음을 가득 넣어 들이켰다. 변백 왜 그래? 누가 뭐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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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몇 번째 받는 문자인지 모르겠다. 답장도 아닌 문자는 왜 꼬박꼬박 보내는건지. 늘 그렇듯이 조금은 위험한 일을 하는 아카이는 보름 전 침대에 앉아 창밖을 구경하다가 옆에 엎드려있는 신이치에게 말했었다. 아. 아가. 한동안 연락하기 힘들거다. 신이치는 그게 하루이틀 일도 아닌데 굳이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서 원래 ...
*더티독 해체 전, 라무다와 쟈쿠라이가 연인설정으로 나옵니다. “감기인가요, 라무다군.” 우유 아이스크림을 입안 가득 넣고 어깨를 들썩이며 마른 기침을 하던 라무다가 쟈쿠라이를 돌아본다. “그런가? 뭐 환절기니까~ 별로 심한 것 같지도 않고.” “감기는 초반에 잡는 게 좋습니다. 아까 보니 내내 코도 훌쩍이는 것 같던데, 더 심해지기 전에...” 라무다는 ...
"1시간만 봐줘. 어자피 손님도 안 올거고 나 잠깐 갔다올게.""만원.""돈도 많은게, 알았어. 부탁 좀 할게."가게문을 닫고 가고 싶었지만 당장 있는 손님을 내보낼 수도 없었다. 그런 와중에 잠시 들른 백현은 종대에게 구세주였다. 만원이면 싸지. 나 금방 다녀올게. 바람과 같이 문을 박차고 나가는 모습에 백현은 고개를 흔들며 카운터 안쪽으로 향했다. 나도...
사로스 作 코코아 통을 뒤집어 탈탈 털었다. 마크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혀를 길게 내밀어 코코아 가루를 최대한 많이 먹기 위해 애를 썼다. 혀에는 달콤한 맛이 진득하게 감돌았지만, 배 속에는 아무것도 차는 게 없었다. 허무한 단맛이었다. 그래도 코코아의 칼로리 덕분에 몸에 에너지가 조금은 더 돌 수 있었다. 그걸 마지막으로 마크는 아무것도 더 먹지 못한 채...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임무가 생겼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무탈하게 귀환했다. 스티브 로저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 어느 곳에도 보이지 않는 토르를 제외하자면 말이다. “그래서 우리의 데미갓께서는 어디를 가신건데?”“글쎄요. 요원들의 말로는 바이프로스트를 호출한 것 같다고 하던데요.”“아스가르드에 갔단 말이야?”“그런 것 같습니다.” 클...
CoC 7판 제작 시나리오 【 뽀뽀하게 해줘! 】 제작 & 배포│ D ( Twitter, @CoC_in_Dear ) 시나리오 전체 공지 추가하였습니다. (2019.02.16) 본 작품은 Chaosium Inc.의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비공식 2차 저작물이며, 원작자의 모든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또한 이 시나리오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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