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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쫌쫌따리 올렸었던 그림들을 조각조각 모아 보았습니다~ 굿노트 뿐만 아니라 사진 편집에 사용하는 용도는 괜찮습니다. ^.^~! 예뿌게 써주시고 저한테도 자랑해주세용. 2차 가공 및 재배포, 상업적 사용과 인쇄를 금지합니다.
* "미친 새끼." 민호의 손이 현진의 뺨을 가격했다. 두 번, 세 번, 몇 번이고 이어지는 손길에도 현진은 가만히 바닥만 보고 있었다. 현진의 뺨이 금세 붉게 부어올랐다. 민호는 화가 풀리지 않은 듯 큰 소리로 욕지거리를 뱉었다. 현진이 인간을 물어 왔을 때 민호는 그저 머리만 짚었다. 저걸 또 어떻게 데리고 살아. 이미 민호에게는 현진을 데리고 사는 것...
프리슈 메트릭은 오늘도 할머니의 병문안을 가기 위해 바구니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 파이, 신선한 과일, 어머니가 끓은 수프... 좋아, 완벽해요! 오늘도 할머니가 좋아하실 것이 분명해요. 그는 만족스러운 웃음을 늘어지게 지으며 바구니를 보자기로 덮었습니다. 오늘은 옮기는 걸음이 가벼워요. 할머니의 병세가 많이 호전되었기 때문이지요. 아차! ...
내 눈 앞의 아이는 신일까 악마일까. 사실 큰 상관은 없다. 인간인 내가 정확히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 테니까 말이다. 그러니까, 웃고있는 저 아이의 진심도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내 이름은 S야. 내 옛 친구의 이름을 본따 지은 이름이라는데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기억이 안 나. 이상하지? 망각은 인간만의 특권인건데 왜 내가 그걸 겪고 있는걸까."...
貴様が誰であろうと키사마가 다레데 아로우토네놈이 누구라 해도俺には決して敵わない오레니와 케시테 카마와나이내게는 절대 이길 수 없어I am the prince of SaiyanI am the prince of Saiyan覚えとくがいい오보에토쿠가이이기억해 둬라どんなに打ちのめされても돈나니 우치노메사레테모얼마나 때려눕혀져도誇りは決して砕けない호코리와 케시테 쿠다케나이긍...
메이슨우즈 트윈 썰북에 넣을... 우즈는 데이빗의 전화를 받았다. 길고 고된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헬리콥터에서 막 내린 참이었다. 그는 피와 땀과 먼지, 그리고 화약과 폭발물 잔해를 뒤집어쓰고 있었다. 삼촌 바쁘냐고 묻는 어린아이의 목소리에 우즈는 저에게 급히 보고하려는 병장 한 놈도 손짓으로 물리고 아냐, 삼촌 안 바빠 하고 밝게 대답했다. 필드에서 고함...
트럭이 털털털털, 경운기 같은 소리를 내며 아파트 입구에 들어섰다. 으리으리한 입구와 간판은 금색으로 칠해져 고급스러워 보이는 아파트와 어울리지 않는 트럭이었다. 이 아파트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길을 잘못 들었으리라 생각이 들 정도로 외관이 매우 흉물스러웠다. 몇 달 동안 세차를 안한 건지 물떼가 끼여 있었고 범퍼는 금방이라도 떨어져 나갈 것처럼 너덜너덜했...
⚠️욕설,유혈,죽음,아동학대,학교폭력,강간, 성희롱, 짭근친 등 불편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제가 알아서 재해석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에 원작과 다를수도있습니다. ⚠️여주외모언급 ⚠️캐붕조심 ⚠️스포주의 -2017년 11월 나오토와 타케미치의 취조실 "마츠노 치후유가 몰래 찍은 (-)의 영상입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나...
개새끼. 그게 참 자주 듣는 욕이다. 제이크 "행맨" 세러신은 그걸 욕이라고 들어야 할지 평범하게 절 부르는 말인지 헷갈리는 날이 많았다. 그러니까, 인수세계에서 발이 네개 달리고 꼬리가 있고 귀가 쫑긋거리며 인간을 좋아하는... 그런 남자라면 개새끼라는 말에 큰 감흥이 없을 수 밖에. 신체검사 날이면 그는 하품을 길게하며 늘어진 줄 가장 뒤에 서야했다. ...
모든 것들이 황폐화된 세계 감정이 표현되지 못하고 고착화되어 굳힌 줄도 모르고 사람의 마음 따위는 사라져야 한다 생각하는 이 세계의 이상을 혐오해 무감정은 디스토피아의 대명사 눈을 감아도 떠도 흑백만이 가득한 세상에서 유일한 구원이었던 네가 눈가를 스치면 어둠 속 에서도 빛을 찾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면 모두가 내게 칼을 갖다 대며 이...
숨이 턱 막힌다는 게 이런 느낌인 걸까.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다정해 보이는 분위기는 눈을 비비고 다시 봐도 여전한 실제 상황이었다. 어쩌면 ‘다정한’ 분위기라는 건 서함의 주관이 약간 들어간 왜곡된 묘사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분명한 건 퍼스널 스페이스라고는 없이 옆에 나란히 붙어 앉아서 친밀하게 대화하고 있는 두 사람이었다. 무엇보다도 가장 충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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