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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의 물을 머금은 듯한 낙엽빛 머리카락과 생기가 찬란히 어린 녹색의 눈동자가 반짝여, 순수로 가득한 얼굴에는 꾸밈 따위 없었다. 두터운 체형은 아니었으나 휴런 중에서도 훤칠하고 잘 잡힌 몸이 그나마 마냥 앳된 소년보다는 청년이라는 인상을 잡아주었다. 베이지색의 판초는 아무리 깔끔하게 정돈해도 하루가 안되어서 흙을 묻혀오기 일쑤였고, 여기저기 반창고를 붙인...
※ 본 세팅은 모험기획국에서 발매한 저자 카와시마 토이치로,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의 2차 창작 작품입니다. 문의는 해당 게시글 댓글 혹은 마스토돈 계정(ISOPE@trpg-o.xyz)로 보내주세요. 기존 트위터 계정은 사용중지하였습니다. 시트의 수정, 재배포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공유는 본 게시글 혹은 툿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 ...
하하. 이것 참 이상하군. 이럴 리가 없는데. 킬리언 로는 넉살 좋게도 웃는 라샤드 알-무흐라티를 보며 눈을 도록도록 굴리다가, 한숨을 푹 쉬었다가, 이내 반쯤 체념한 투로 답했다. 뭐 어쩌겠습니까. 돌아갈수도 없고. 그랬다. 돌아갈수도 없었다. 당연히 그렇지. 지금 뜨는 비행기따윈 하와이에 단 한 대도 없었다. 갑작스러운 폭풍우로 비행기란 비행기는 죄다...
2020 2 23 발행 하오요우 앤솔로지 『この時代に出逢った僕ら』 참가원고 웹재록 한국어번역판 샤먼킹-하오요우본문14p/우철(읽는방향←) <샘플은 중간페이지입니다> 앤솔로지 타이틀 [이 시대에 만난 우리들]을 테마로 작업한 하오요우 원고 입니다.아사쿠라에게서 하오가 형제라는것을 듣게 된 요우가 하오를 찾아가는 이야기. 발행은 2020년이지만 작업...
아마 평생 뒷모습밖에 볼 수 없겠지.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이 있었다. 2015년 여름. 뒤지게 화창했던 날. 그날을 김선우는 아직 기억한다. 뙤약볕에 익다 못해 지글지글하게 열이 올라 보이는 우레탄 위에 고개를 숙이고 휘슬이 울리길 기다렸다. 7번 레일 위에 있던 김선우는 이번에도 당연히 자신이 1등일 거라 생각했다. 서울에서 나고 자라 여태껏 단 한 번도...
#아니마_조직원_정보서 본 프로필은 모바일로 작성 되었으며, 바탕을 흰색으로 두고 읽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아래는 캐가 즐겨듣는 노래인데... 트시면 좋습니다. ♬ ; 무더운 여름이 물러가고,가을을 맞이하는 계절 、 . 【 내려온 線의 스노우화이트 】 ` 역시, 못 생긴 인간은 쓸모 없어. ` 반박하려면 일단 아름답게 생기고나 말하지? 지금 네 얼굴, 못...
토요일 0. 윌리엄 에버그네일이 죽었다. 자기 마음대로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느냐? 고 물었을 때 그의 딸이 대답하기를, 언니와 자신이 동의했고 본인의 의사가 있었으므로 얼마든지 생명줄을 떼버릴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하다면 나의 동의는 어디 있느냐고 물었더니, 막내딸은 초연한 표정으로 관련 없는 사람의 동의를 구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나는 그의 유서를 ...
썰체 공포 약 8,200자 22권 부록 발췌 《주술사의 의무에 관한 각서》젠인가, 고죠가 및 카모가는 전체 주술사를 대표하여 일본국 정부와 아래와 같이 합의하고, 본 각서를 결정하였다. 1 (사명)① 주술사는 주술, 주령 및 주물이 인류에게 야기하는 참사를 막고, 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는 것을 그 사명으로 삼는다. ② 모든 주술사는 본 각서를 따라야 ...
각인 4 그와 함께 저녁 시간 이후의 또 아침을 맞이하게 된 지금 잠에 일 분도 잠들지 못하고 쭉 멍하니 보낸 시간으로 정신 상태가 반쯤 나간 채 일찍 출근을 하려 집을 나섰다 그는 출근하려는 날 기다렸던 건지 현관문 옆 벽에 기대어 서 있는 그와 마주쳐서야 그의 입장을 뒤늦게 생각난 나였다 새벽에 그의 집에서 튀어 나간 이후로 그의 입장을 새까맣게 잊고 ...
*폭력적인 소재가 있습니다. 돈이 없다. 최수빈은 낡은 현관문을 열어젖히며 생각했다. 피로하고 남루한 감상이며, 동시에 지루한 현실이었다. 수빈은 가방을 내려두었다. 처음 캐리어를 끌고 들어왔을 때를 회상한다. 낯선 장소에 대한 가벼운 설렘이 멀게 느껴졌다. 아무리 한국인에게 생소한 이국땅이어도 두 달쯤 지내다 보면 익숙해지는 모양이다. 오스트리아의 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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