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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친애하는 시릴에게, 내 편지가 늦지 않았다니 다행이야. 간식 바구니는 전혀 물리지 않았어! 한 달 내내 그것만 먹은 것도 아니고, 보통은 디저트로 챙겨 먹었으니까. 내 주식은 초콜릿보단 빵이나 오믈렛 같은 거에 가까우니, 굳이 더 고생해서 보내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물론 지금도 네가 보내준 크로크 무슈를 먹으면서 편지를 쓰고 있지만……. 넌 손이 너무...
*결제 상자 소장용* 어쩌다보니 드래곤 마스터 (여긴 지금 어디)(내 옆에 이 존잘은 누구)(내 심장..) ㆍ ㆍ ㆍ "자기야, 키스해도 돼?" "어? (화들짝)" "키스해도 되냐고. 지금" ".....(미친)" 온여주. 만난지 십 분도 안된 외간 남자, 아니 드래곤 4호씨랑 키스하다?!? 상황은 아까 전 내가 방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로 돌아간다. 이게 어...
친애하는 라즈베리 독수리에게, 안녕, 블루베리 뱀이야. 마들렌 잘 받았어. 맛있더라. 이런 식으로 받기만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 너희 집에 갈 때 꽃 한 송이라도 사가야 할까 봐. 라즈베리 독수리나 블루베리 뱀 같은 애칭을 글로 적는 건 그렇게 쪽팔리지 않아. 입으로 말하는 건 조금……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비아’라는 이름도 좋잖아. 그렇...
나의 집사에게, 안녕, 이쪽은 고양이야. 나를 그리워한 네 마음도 부엉이가 잘 배달해줬으니 너무 걱정하진 말길 바라. :) 이런, 하루 정도 빼먹은 것 같긴 한데. 이제부터 챙겨주면 되겠지? 사흘에 한 번씩, 흙이 젖을 때까지. 그래도 흙이 바싹바싹 마를 만큼 방치하진 않았으니까, 싹은 제대로 틀 거야! 네가 런던에 놀러 올 때까지 시들지 않게 잘 가꿔야...
친애하는 제렘에게, 안녕, 제렘. 이번에도 편지 제대로 받았어, 이쪽은 케일럽. 네가 대체 뭘 생각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상황은 그리 나쁘지 않아. 머무는 여관 주인 분들도 친절하시고, 가끔 다른 친구들이 놀러 오기도 하거든. 너도 가끔 놀러 와, 나만 너희 집에 가는 건 불공평? 하잖아(이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 뭔가 대단한 뜻이 있을 줄...
친애하는 플러에게, 안녕, 케일럽이야. 내 편지를 기다려줘서 고마워. 하마터면 널 실망하게 했다고 궁상떨 뻔했네. 날 많이 믿어주는구나? 호그와트에서 좋은 인상을 쌓은 것 같아서 다행이야. 뭐, 좋은 인상을 남긴 게 너뿐이라 하더라도 나쁘진 않을 것 같고. LOL 일 년이라는 시간이 꽤 길긴 했나 봐. 너도, 나도 이렇게 변하는 걸 보면 말이야. 너는 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녀는 그가 기대했던 모습이 아니었다. 사실 그는 어떤 것을 기대해야 할지 알지 못했지만, 확실히 이건 아니었다. 그녀는 몸집이 작았지만 키가 훨씬 큰 사람의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 삭발한 머리와 포식자 같은 눈빛으로 그에게 집중한 커다란 안갯빛 회색 눈동자는 그녀의 날카롭고 앙상한 이목구비를 더 심각해 보이게 만들었다. 그녀는 입이 컸고, 입술은 언젠가 ...
1976년 12월 20일 목요일 시리우스는 샤워할 때 노래를 불렀다. 리무스는 그게 새로 시작된 것인지, 아니면 항상 그래왔지만 그냥 자기가 인식하지 못했던 것인지 확실하지 않았다. 그는 최대한 시리우스의 샤워 시간을 피하곤 했었다. 어쨌든, 그걸 들으면서 리무스는 미소를 지으며 옷을 입었다. 그의 목소리는 정말로 나쁘지 않았다. 딱히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1975년 12월 20일 토요일 "런던까지 가는 내내 그 짓을 한다면 너희 둘 다에게 입술 잠금 마법을 걸 거니까 알아서 하도록 해." 릴리가 시리우스와 메리에게 지팡이를 겨누며 말했다. 그녀의 무표정은 상당히 무서웠고, 커플은 빠르게 서로에게서 손을 뗐다. 메리는 뻔뻔스럽게 혀를 빼꼼 내밀었다. "너도야, 웜테일!" 제임스가 릴리를 보고 미치광이 같은 미...
약간 셀카 엄청 많이 찍는 커플일 댕햄, 채꿍. 왜냐면 인서타해야 하거등여ㅋㅋㅋㅋㅋㅋ 커플인거 티내줘야 하거등여ㅋㅋㅋㅋ 넷이 자주 놀러 다녀서 이런 사진도 있고. 민혁이네 과 과사에서 조교님 일 조금 도와드렸더니 잇다가 교수님이 주신 카드로 맛있는 거 시켜준다해서 신난 댕햄. 세트로 잠옷 사서 입고 귀여운 사진 오백장쯤 찍어놓는 댕햄. 축제 다가오니까 주점...
1973년 12월 21일 금요일 마침내 생각할 시간이 주어졌을 때, 리무스는 시간을 더 달라고 했었던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당연히 좋다고 할 것이다. 그게 아무리 그를 불안하게 만들더라도 친구들에게는 '안 돼'라고 말할 수 없었다. 정말로 불안하게 만들긴 했지만. 친구들이 너무 흥분해 있어서 걱정이 되는 것일 수도 있었다. 아니면 그들의 과도한 자신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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