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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s diary.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주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누구에게? 1팀 팀원? 아니다. “감히 이분이 누군지 알고!” 여주는 현재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처음 보는 센터 직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그것도 센터 안 산책로 한복판에서. 어쩌다 이렇게 됐지? 분명 아침을 먹고, 임무에 나가는 성찬과 제노를 마중한 뒤 정우와 함께 집무실에 들러...
<경고> 사망 암시 요소, 크리쳐 묘사 및 안드로이드의 파손 CM by : @munzi_man
Ollivia가 16살이 되던 해에 낯선 땅에서의 시작을 하게 되었다. 보통은 새로운 만남에 설렘과 긴장을 가지고 있어야 할 테지만 Ollie는 달랐다. 앞으로의 부담감, 책임감이라는 짐을 어깨 한가득 싣고 시작을 해야 했으니까. 그 얘기를 하자면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여느 날과 같이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어두워진 하늘을 등지고 집에 돌아가던 Ol...
After Insomnia: 염장 1. 윤아 정수연은 요즘 기분이 좋다. 알아 낼 수 있는 것은 거기까지다. 드디어는 경계성 성격장애인가, 윤아는 그렇게 생각했다. 얼마간 죽어 가는 표정으로 유령같이 사무실을 오가더니 이번에는 조증이 하늘을 찌른다. 연습실에 들어 앉은 저는 본체만체 하고 미영과 태연에게 다가서서는 또 무슨 짓을 한 건지 두 사람의 자지러지...
인생은 연애의 적이다. / 人生은 戀愛의 敵이다. 1. 연애는 눈을 떴을 때, 집안 가득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부셨다. 잘 잤냐며 찬 물이 든 컵을 건너주는 수연은 막 샤워를 하고 나온 듯 했다. 타월만 두른 게 햇빛만큼이나 눈이 부시다. 몇 시야. 4시쯤. 블라인드 좀 내려봐. 일부러 열어 놓은 거야, 일어나 좀. 몇 모금 마시고 다시 건넨 물컵을 받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매우 많은 날조와 날조, 그리고 날조가 있습니다. *봉구의 대사와 성격은 "모두" 날조입니다. *묘님이 굴리시는 봉구와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나 이거 그냥 봉구 덕질 글 같은데.............? “정말 괜찮겠어요?” 시우가 다시 한번 다그쳤다. 거울을 보던 봉구가 불편한 듯 웃었다. 당연하다. 시우는 지금까지 똑같은 질문을 열 번도 더 했다....
현실성이 별로 없는 얼레벌레 스타트업 이야기 ~조각조각 일어난 일들~ 1. 명함 어쩌다가 신생기업인 우리가 명함 디자인을 5번째 바꾸게 되었는지 묻는다면, 창업 멤버라고 불리는 모든이들에게 한 번씩은 결책사유가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흑백에 궁서인지 명조인지 윤정한에게는 구별이 어려운 그 폰트로, 최승철의 말에 의하면 서초동에서도 이제 촌스럽다고 쓰지 않을...
푸른 빛. 수술기구들이 소독되고 있는 장치 안을 바라보고 있는 케이토의 안경에 소독 장치에서 흘러나오는 창백한 푸른 빛이 비치고 있었다. 케이토는 파란빛으로 물들어 있는 금속질의 기구들을 바라보았다. 가지각색의 칼날들, 집게, 가위, 바늘, 톱, 지레- 그것들 모든 것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도구였다. 그리고 그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서 환자의 몸을 효...
1979 01 06 탄생화는 흰색 제비꽃이고 꽃말은 순수한 사랑. 한창 추울 겨울 날 새벽 3시였나... 영국 런던에서 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집안에서 울음소리가 울려퍼지더니. Heather 헤더 / 흔히들 아는 꽃으로, 꽃을 매우 좋아하셨던 어머니께서 그녀를 보자마자 생각났던 꽃이라고 하셨다. Ophelia 오필리아 / 아빠가 그저 평범한 여자아이로...
모두의메시아가되리라다짐했는데우리만의메시아라면그건무슨의미지?――,대답해지금내귀가먹먹해진것같군네목소리가잘안들려더크게말해어서내가모두의메시아라고말해소리쳐우리라니무슨의미야나는모두를지킬거야이제실패하지않아네가아는나를잊어――?나는새로운역사를쓰겠어그게네마음에들지않는대도...
네가 없이도 난 구세주를 꿈꿀 수 있었을까. 난 가끔 그런 생각에 빠지곤 한다. 하지만 이제 그런 거에 개의치 않기로 했다. 개입된 미래라고 한들, 나는 지금 구세주를 원한다. 내가 잊고 있던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게 해 준 목표, 그것이 구세주이자 너였다. 사랑에는 서툴어도 너한테는 서툴고 싶지 않다. 그게 나니까, 무엇에 걸려 넘어져도 너를 위해 일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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